여러 작가님들의 소소한 일상 얘기들을 읽으며 왜 제목이 일상의 평범함을 깨우다 인지 알 것 같아요특히 우간다 일상 얘기들 인상 깊었습니다^^ 늘 평범해서 재미 없다고 느꼈던 하루였지만 이런 일상들이 소소하지만 특별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오늘도 소중한 일상을 잘 살아가볼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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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 지인이 겪은 일인거 같은 느낌, 누가 내 얘기를 쓴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감가는 일상의 이야기가 가득했던 책. 나의 일상을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는 모든 것이 소중하고 감사함을 느낄 수있는 온기 가득한 책. 바쁜일상에 잠시 쉼을 줄 수있는 쉼표같은 책. 오늘도 평범한 시간을 보낼수 있음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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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고요하고도 적막한, "아, 심심해.", "뭐 재미난 거 없나?" 라는 말을 가벼이 툭 뱉어낼 수 있는 나의 오늘이, 이 무료함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날이 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것 같고 나만 벼랑끝에 서 있는 것 같지만 살아보니 나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일상이 주는 평온함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내가 하고픈 걸 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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