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에서 스타트업의 실패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 했다.글쎄,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생각보다 스타트업 만만하게 보고 시작하면 안 되겠구나. 그럼에도 현존하는 성공 스타트 기업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책 제목처럼, 실패가 온전한 실패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책에서 소개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스마트 원격 검침을 하는 기업인 아이에스 테크놀로지, 변화하는 반도체 현황에 발맞춰 현재는 이미징 멀티미디어 산업에 있는 엠텍비전 등등.. 한국의 K- 스타트업은 오늘도 기술혁신을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스타트업은 자금 부족으로 험난한 한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는 반도체 설계 부분을 맡았던 팹리스 기업인 엠텍비전 사례를 가장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반도체와 같은 것을 설계하는 IT기업도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여전히 살아남을 수 있음을 직접 목격하니, 계속 시도만 한다면 정말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겠구나 하는 안도감이랄까. 이 책은 처음 표지를 펼치기가 가장 어렵다. 특히 IT업계에 대해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엔비디아의 GPU가 있다. 이 정도만 아는 문과생인 나에게는 조금 버거워 보이고 생소한 분야였다. 그럼에도, 제목에 이끌려 서평단을 신청했다 덜컥 당첨 되어 하나하나 읽어보았다. 처음 책을 펼치는 것이 힘들지, 마음먹고 읽으면 일주일에 30분씩만 투자해도 다 읽을 양이다. 그리고 은근 재미있고, 내가 투자자라면 어떤 K-스타트업에 투자할까? 하는 생각으로 주식 창도 찾아보고, 기업의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며 지금은 어떤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지 찾아보며 읽으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왜? 이 책은 이 기업의 첫 시작부터, CEO에 대한 인물 지식부터, 어떻게 기업이 발전하고 흥하는지의 내용을 차근차근 쉽게 소개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더라도, 내 삶을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CEO의 마인드로 돌아볼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한다면 기업가로서, 정말 중요한 마인드!!- 바로 상생이다. K-스타트업에 관심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스타트업 시작 시, 어떤 부분을 유념해야 하는지, 실패 사례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물론 성공을 위한 길은 말처럼 쉽지 않지만,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은 있다고 이 책을 덮으며 확신했다. 여러분도 찾아보길 바란다.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실패로 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본 서평은 양서원출판그룹 온라인서점 에듀파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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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는 주춤한 모습을 보이지만 예전에는 누구나 도전하고자 했던 영역이자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도 평가받았던 분야가 바로 스타트업과 관련된 모든 것일 것이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이 책도 스타트업 및 벤처 분야를 중심으로 한 경영전략 및 관리법, 혁신의 사례와 예시 등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책으로 다양한 저자들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 있어서도 다양한 관점론이나 특장점, 실무적인 영역에서의 가치 판단 등도 읽으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기본적인 경영학에 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고 이는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한 배움과 학습의 과정을 통해 원하는 영역이나 해당되는 분야에서의 적용, 주도적인 관리나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특히 다양한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한 지표나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한 기술적인 역량과 측면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실무에서 일하는 이들이라면 더 쉽게 배우며 체감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존재하는 책이다. ![]() 또한 다양한 산업에서의 순환 주기가 갈수록 짧아진다는 점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며 이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나 트렌드, 대중들이 원하는 가치나 니즈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발생, 소멸해 나가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물론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절대적인 기준점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적어도 다양한 분야와 산업에 대한 동향 파악이나 관련한 이론적, 실무적인 역량 강화, 통찰력 등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도 해당 분야는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형태로 이해하거나 주요 키워드들에 대해서도 배움의 과정을 채워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되는 부분이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분명, 해당 영역의 경우 실패의 확률도 높고 성공이라는 결과를 마주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점이 존재하는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도전할 만한 매력적인 요소도 많고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를 표현하며 우리들의 공감과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하며 비교, 분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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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04년 2월에 서비스를 게시한 미국의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성공하고,글로벌 SNS로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랴진 직후 국내에서는 특이한 반응이 쏟아졌다. 페이스북은 성공하였고,싸이월드는 왜 실패하였는가제 대한 반응 뿐만 아니라. 그 실패 원인까지 분석한 적이 있었다. 싸이월드는 국내용 SNS로 적합하지만,PC기반 서비스였고, 개발환경이 모바일로 바뀌면서, 그 과정에서,환경 요인과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생겨난 문제로 확인되고 있다.그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재확인시켜 주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 재확인해 보는 피드백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된다. 책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은 30년동안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흑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택시 업계의 갑질,승차거부로 인해, 타다 서비스가 비즈니스로 개발되었고, 택시를 주로 이용해 왔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문제는 기존의 택시업계의 반발에 있다. 소위 타다 베이직 서비스가 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고발되었고, 2020년 4월 무기한 서비스 중지가 되었다. 즉 스타트업 창업 시 실패 원인으로 첫번째로 손꼽히는 것이 기존의 산업이 구축한 법과 제도를 위반했다는 이유가 가장 결정적인 실패 요인으로 손꼽힌다. 타다법은 법원까지 간 재판에서, 무죄가 되었으며,타다 베이직 서비스는 흐지부지 되었고,그것은 스타트업 기업이 추구하는 혁신과 변화가 기존의 산업과 충돌하게 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큰 교훈을 주고 있다.이런 상황은 두개의 기업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니다. 스타트업 기업 중 바이오 기업, 반도체 기업도 마찬가지다. 기존의 제업회사는 사업에 실패해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하지만 스타트업 기업은 자금난에 빠져서, 파산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셀트리온이 바로 그런 케이스다. 우리가 성공적이 기업으로 손꼽히는 유니콘 기업, 데프콘 기업으로 가기 까지 법과 제도, 사회적인 역할 , 자금 문제,기술적 오류까지 면밀하게 살펴야 하는 이유는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확률이 10퍼센트에 불과하고,성공 뒤에 숨어있는 혁신이 어떤 문제가 되는지 확인되고 있어서,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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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은 국내 유명 스타트업 기업들의 실패 요인을 냉철하게 분석한 보고서이며 기업가정신을 엿볼 수 있는 훌륭한 교본입니다. 실패를 통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벤처기업에 영감을 줄 자료로 활용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공사례와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만 생각해봤었는데 실패한 기업은 왜 실패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이 함께 이루어져 앞으로 성장할 스타트업 기업이 피해야할 리스크를 정리하는 단계만으로도 유익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 누구나 익히 알만한 기업들이 특히 눈에 띄었는데 싸이월드, 타다, 왓챠의 사례가 무엇보다도 먼저 와닿았습니다. 그 시절 누구나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들이 어떤 이유로 실패하였는지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이를 뒷받침하는 각종 시각자료로 풍성하게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0인의 기업가정신 연구가들이 출간한 책인만큼 전문성이 느껴지는 한문장, 한페이지가 모여 9개의 스타트업 실패 사례를 생생하게 보고받는 느낌입니다. 이와 같은 자료가 더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스타트업, 벤처기업 관계자분들의 필독서로 쓰이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실패 사례를 통해 또 다른 성공 사례를 발굴할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영감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 더 나아가 우리나라 스타트업 기업의 발전 과제라든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질문을 통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 모색할 수 있게 하는 책이어서 느낌표 가득한 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관심을 갖고 읽었습니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에는 어떤 비법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진면목을 알아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타트업 #벤처기업 #기업가정신 #K스타트업실패가알려주는성공의길 |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대표저자.이병헌외 9인 김석관 이수아 이자현 이종은 김선영 김석준 배태준 최경규 안혜정 10명의 기업가정신 연구자들이 스타트업 성장과정에서 왜 실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는 스타트업과 벤처의 실패 사례분석 방법론 신라젠,한국바이오의 수업료 실패에서 배우고 미래를 구상하라:모다모다사례 내 안에 주홍글씨 있다: 내츄럴엔도텍 반도체 스타트업에게 분업이 허락되는 시간 아이에스테크놀로지,실패를 교훈 삼은 재도약, 실력만 있으연 길은 열린다 그 많던 싸이질은 다 어디로 갔을까? 뜨겁게 사랑 받고 격하게 미움 받던 '타다' 왓챠!에서 아차!로, 글로벌 OTT에 밀린 토종 OTT 왓챠의 실패와 희생 전략 농업혁신과 자본시장의 어긋난 속도:그린랩스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익숙한 스타트업의 여러사례들을 예로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있다보니 어렵게만 느꼈던 스타트업에 익숙하지않아도 관심을 가지게 만드네요 성공사례는 흔하고 들어볼 일이 많지만 실패를 통한 사례들은 경험에서 오는 흔하지않아서 더 현실적이고 실패를 최소화하고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고 스타트업 창업에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실패가알려주는성공의길#학현사 |
학현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대표저자 이병헌 김석관 이수아 이지현 이종은 김선영 김석준 배태준 최경규 안혜정 학현사 20000원 한때 잘 나갔던 9개 스타트업의 실패 원인을 심층 분석하여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결과와 앞으로 창업할 스타트업의 궁극적인 성공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도서에요 실패의 원인이 궁금하기도 했고 이를 통해 배우고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 ![]() 많은 기업들이 공통으로 전략적, 제도적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고 많은 시사점을 기업의 '정상적인' 도전과 실패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실패 원인을 자본시장의 탐욕과 소수의 일탈이 빚어낸 금융 스캔들로만 바라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하고 있어요. 모든 사례 기업들은 기업가의 사업 경험과 역량도 충분했고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술력도 뛰어났으며 목표 시장을 명확히 정의하고 효과적인 진입 전략을 구사하여 초기 시장 진입에 성공했으나 성장 과정에서 실패했다고 합니다. 모다모다 염색 샴푸는 바나나가 시간이 지나면 까매진다는 갈변현상으로 폴리페놀의 자연 갈변 원리를 샴푸에 응용해 세계 최초로 염모제와 타르 색소 없이 새치 관리를 가능케한 제품을 출시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죠 멜라닌 없는 흰머리 모발을 자연스러운 블랙, 브라운 컬러로 돌리는 자연 모사 기술이 포함되어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합니다. 실패의 원인으로는 식품의약품 안전성과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요 모다모다의 입장에선 염색 샴푸의 위해가 현실화된 사례도 없고 유독 물질이라는 확정된 판단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규제가 부당하다는 태도였다고 해요 모다모다가 리스크 관리를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네요 이것을 보며 갈등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게 되었어요. 빠르게 사실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채운 뒤 리스크를 받아 적절한 대응 시나리오를 세우는 게 관건이겠네요. ![]() 타다는 공유경제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순수한 의도를 지닌 쏘카와 혁신을 통해 세상에 더욱 나은 가치를 주고자 하는 젊은 엔지니어 집단인 VCNC가 의기투합하여 내놓은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저는 차를 렌트 할 일이 없어서 말 그대로 쏘카 렌트로 들어만 봤어요 쏘카 렌트가 혁신적이다는 말은 주변에서 많이 들어봤기에 관심이 가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택시 업계는 고령화된 산업이며 타다는 기존 택시 업계의 반발에 부딪혀 실패한 사례라고 합니다. 택시 업계에 역차별 논란을 일으켰고 생존권을 침해하면서 엄청난 저항을 맞았다고 해요. 타다와 같은 사례가 지금 다시 일어난다고 해도 결과는 똑같았을 거라는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니 어떤 스타트업이든 기존 업계의 허용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존 업계가 새로운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기존 업계의 허용이 없다면 어떤 스타트업이든 반발에 부딪혔을 거라고 합니다. 다른 스타트업의 실패 원인을 교훈 삼아 배우면서 생각의 전환도 되고 하면 안 되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을 구분하며 새로 알게 된 것들이 많았어요. 읽으며 성공한 기업들에 대한 기업가정신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경험담을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스타트업을 시작하거나 스타트업에 대해 고민이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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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현사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책을 읽은 리뷰입니다. 외국기업에 막 취업을 한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만난 기억에서부터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젊다"와 "창의적이다"를 같은 의미로 생각하곤 하는 은퇴자입니다. 창업진흥원(K 스타트업)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근거한 2025년 창업지원사업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위해 지원합니다. 우리나라 추격형 기술개발과 사업화시기를 지나면서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그 실팽원인을 정부보고서를 토대로 작성하였다. 대표저자 이병헌 외 10인의 기업가정신 연구자 공저로 2024년 신작이다. 서문에서 이병헌은 ㅡ스타트업의 실패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ㅡ이라며, 사회적 자산으로까지 그 가치를 높여 설명한다. 이는 스타트업의 궁극적인 성공을 가져올것이다. 제시한 9가지 사례들은 모두 로컬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다음 단계인 스케일업까지 도달하지 못한 기업들이었다. 바이오/화학 3, 제조업 3, ICT 서비스업 3, 농업 1 등 사례대상 스타트업들이 창업자 중심임에 비하여 미국이 이사회중심 경영체제로 견제와 통제 거버넌스 장점은 가진다. 국내에서 스타트업이 성장,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위하여는 정부의 과소 또는 과다한 관심, 무리한 투자나 간섭, 성장시기, 업체 내 외부 환경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이 실제한다. 이 책에서 처럼 공공부문뿐 아니라, 업체 자체의 내부 분석도 발전적 변화를 위해 필수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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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접경험한 스타트업의 실패들의 공통점’ _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에는 성공한 기업들이 있는 것만큼 실패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이야기를 넘어 거의 모든 분야에도 적용되는 이야기들입니다. 얼마전 한 리뷰를 통해 언급한 적이 있지만, 성공한 기업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면, 기술혁신, 탁월한 경영감각, 트렌드를 포착한 식견, 안정적인 재무구조등 교과서에 나올만한 이야기가 성공담을 감쌉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가 아는한 최소 십수년간 영속한 기업이 아닌바에야 그러한 성공의 이유는 3가지였습니다. 첫번째는 ‘운’이었고, 두번째는 ‘절대 하지 말아야할것’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버티기였죠. 이제 이번에는 스타트업의 실패에 관한 서적을 읽으면서 제가 간접경험한 스타트업의 실패의 공통점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입니다. 다들 한번쯤 들어보신, 익숙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싸이월드, 신라젠, 타다, 그리고 조금은 덜 익숙한 그린랩스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벤쳐 혹은 스타트업의 신화를 쓰거나 엄청난 투자를 받거나, 주식시장에서 이목을 받다가 단숨에 미끄러진 회사들이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그런말을 했습니다. ‘행복의 모습은 비슷하나, 불행의 형태는 다양하다’ 얼핏보면 ‘실패’한 기업들의 모습도 대부분은 다양한 이유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본서는 그 다양한 이유를 해부하는 서적입니다. 이제 두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하나는 <K-스타트업…>이라는 서적에 관한 것과 또 하나는 제가 간접경험한 스타트업 실패의 공통점입니다. 먼저 본서는 창업자나 기업경영자들이 쓴 서적이 아닙니다. 칼럼니스트나 학계 창업 콘텐츠 작가들이 실패한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해당 내용은 경험담이나 현실 경영이나 실무에서 느낀게 아닌 기존 자료를 콘텐츠화 시킨 것입니다. 이러면 장단점이 명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점은 유관 스타트업 산업에 대한 지식의 정리와, 실패의 이유에 대한 공개자료(?)의 정리가 잘 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결국 그들의 이야기가 아닌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갖고 오니 스타트업 실패의 교훈까지만 읽을 거리가 있고 대안 제시에 대해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교과서같은 뻔한 얘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앞선 장점때문에 본서는 재미와 의미를 가지는 서적입니다. 이제 제가 간접경험한 스타트업의 실패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두 손의 손가락이상의 스타트업과 협업을 하고 수십여개의 스타트업 대표분들을 인터뷰하고, 그중 몇개의 스타트업은 폐업을 하거나, 몇개는 사업정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극소수의 성공한 기업도 있습니다) 실패의 이유는 늘 다양한것 같지만, 결국은 3가지로 귀결됩니다. 첫째는 제도를 맞서 싸울려고 한것입니다. 타다의 사례에도 나오지만, 제도와 싸운다는 것은 결국 제로섬게임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론의 뭇매를 맡게 되어있습니다. 전혀 영리하지 못한 전략입니다. 둘째는 현금흐름 창출부족과 재무지식의 부족입니다. 이는 회사의 비용관리에도 이어지게 되고 투자를 받아도 결국은 회사가 거시경제상황이 안좋을때는 완전히 무너져 버립니다. 세번째는 인적자원의 육성 실패입니다. 스타트업은 결국 사람을 시작으로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뛰어난 기술도 사람이 만듭니다. 사람을 품고 가는 회사는 어려운 시절을 버티면 살아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회사는 결국 입으로만 일하는 사람만 남더군요. 그 이후는 아주 비슷합니다. ??‘그러니 K스타트업 실패의 이유를 굳이 다양한 이유에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접기/펴기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K-스타트업, 실패가 알려주는 성공의 길 저자 이병헌,김석관,이수아,이자현,이종은,김선영,김석준,배태준,최경규,안혜정 출판 학현사 발매 2024.12.30.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K스타트업실패가알려주는성공의길 #학현사 #이병헌김석관이수야이지현 #스타트업 #벤처기업 #기업가정신 #K스타트업실패가알려주는성공의길 이 책이 스케일업에 실패한 스타트업의 계도한 뿐만 아니라 앞으로 창업할 스타트업의 궁극적인 성공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머리말에 따르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성공 사례는 학술적인 연구논문이나 사례연구, 창업자의 자서전 등을 통해 외부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패한 사례에 대한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조사와 연구 보고서는 많지 않다면서 우리나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창업 이후 성장 과정에서 파일럿없이 겪게 되는 실패에 대한 세계적인 조사와 연구가 필요한 이유라고 밝힌다. 책은 제1장 스타트업과 벤처의 실패 사례 분석 방법론으로 시작해 제11장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까지 전체 11개의 장 약 34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책의 설명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은 회사 설립 이후 아이디어 개발,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제품 및 서비스 시장 출시, 대규모 투자와 채용, 사업 다각화와 해외시장 진출 등과 같은 주요 관문을 통과하면서 성장하게 되고 투자자로부터 3~5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확보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스타트업의 성장은 크게는 세 단계로 구분해 볼 수 있지만 세 단계를 지나서도 계속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스타트업이 각각의 성장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할 확률은 10% 미만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0개의 스타트업 중에서 9개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창업 초기 단계에서 실패한다며 참고로 우리나라 창업 기업의 5년 차 생존율은 약 30% 수준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OECD 평균 44%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실패를 분석하는 방식은 1980년대 후반 이후 경영학계를 중심으로 많은 연구자가 벤처기업 또는 하이테크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각도로 규명해 왔고, 중소기업청장을 지낸 한정화 교수는 이를 종합해 VP = F(E, R, I, S)라는 성공함수식을 제시했다고 소개한다. 이중 스타트업 CEO의 사업 의지와 추진 역량과 더불어 창업팀을 구성하는 핵심 인력의 사전 경험과 지식, 창업팀 내부의 팀워크와 상호 보완관계 등이 기업가와 관련된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면서 나아가 창업 이후 성장 과정에서는 대기업을 경영해 본 경험이 있는 전문경영인의 확보 여부도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제시된다고 정리한다. 이러한 내용 정리를 바탕으로 책에서는 약 10개에 달하는 기업들의 실패 방정식과 경험을 나열한다. 각 분야별로 주목받았거나 가능성을 보였던 스타트업들이 어떠한 이유로 실패하고 무너져내렸는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스타트업의 주요 실패 원인들을 분석한다. 사장. 누군가는 한 번쯤 가음 속에 담아 꿈꿔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전 국민의 꿈이 창업이 될 수 있는 날을 기대하지만 단순 창업을 통해 사장님 소리를 듣는 것 이면에 얼마나 많은 책임과 무게가 따르는지를 아는 자만이 이 험난한 길을 걸어갈 자격이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 본다. 요약 K-스타트업 분석 실패 사례 창업의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