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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읽어야하는 책, 가야할 명소... 수 많은 리스트 중 음악에도 그런 리스트가 있다면, 클래식을 사랑한다면, 보케리니의 음악도 포함하시길~ 언제부턴가 클래식 음악의 원조격인 바로크 시대의 음악이 당시 악기의 연주로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놀란 건 당시 악기의 연주로 들으면 음악이 훨씬 온화하다는 것~ 지금까지 들었던 건 현대 음악이었다... 현대 악기로 고전 음악을 들었던 것이다. 좋게 보자면 그도 하나의 장르지만 당시 악기로 들으면 그 시대로 가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당시의 감성으로의 시간 여행을 하는 걸 원한다면 보케리니의 첼로쏘나타를 들으며 잠시 눈을 감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