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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시간도 채 걸리지않아 다 읽어버릴만큼 텍스트 양이 적고, 그 내용이랄 것도 대부분 인터넷에서 쉬이 볼 수 있을만한 것들이라 딱히 울림이 있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필자의 성공담(무일푼에서 현재 순자산 25억 달성)에 박수를 보내기는 하나, 이 책은 필자의 자산을 조금 더 늘려보고자하는 꼼수 이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쓸데없는 사진은 왜이렇게 많이 넣었는지, 그렇게 많이 넣고도 책이 이 사이즈라니... 너무 실망했기에 리뷰를 남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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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와 닿을수 있는 인포이지만 완성도는 부족 유명 블로거. 블로그 편집수준으로 아쉽 다음에는 완성도 높은책 기대 * 사진없는 또는 축소(페이지 아깝) & 일반 책사이즈로 내용 더 please 피부와 와 닿을수 있는 인포이지만 완성도는 부족 유명 블로거. 블로그 편집수준으로 아쉽 다음에는 완성도 높은책 기대 * 사진없는 또는 축소(페이지 아깝) & 일반 책사이즈로 내용 더 pl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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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후배들에게 시시콜콜 제 얘기를 해주고, 나름 제 노하우를 공유하려 했었습니다. 그러다 알았죠. "아 얘들은 관심이 없구나." 대부분의 남자애들이 재테크등에 관심을 갖는 시점이 첫번째로 결혼전후 이고, 두번째가 아이가 태어나면 이더군요. 하지만 애들은 늦은거죠. 이젠 전 애들에게 시시콜콜 다 얘기하지 않습니다. 얘기해줘도 안할걸 알거든요. 그냥 얘기합니다. 책 읽으라고... 무슨 책 읽으냐고 하면 그동안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어보라고 햇는데... 이젠 한권 더 얘기할게 생겼습니다. 바로 이 책이죠. 중고등학교 자녀가 있다면 잔소리하기 보다 이책을 주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잔소리하면 꼰대소리 듣는데... 그래서 저도 얘기안합니다. 얘기 안해도 지들이 필요할땐 알아서 찾아오더군요. 근데 문제는 꼭 집을 사도 계약전에 물어보던가... 집 계약서 다 쓰고, 계약금 걸고 잘 샀냐고 확인차 물어옵니다. 암튼 앞으로 편해질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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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권이면 자본주의에서 얻어맞고 다니지 않을 수 있음 요즘 너도나도 주식한다고 난리인데 기본적인 자본주의 코어근육 없으면 이 책으로 코어 잡고 가자 충분히 누구에게 선물해줄 수 있을 만큼 좋은 책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처음 종자돈 모으는 것부터 주식투자,부동산 투자 그리고 자본주의 마인드까지 한권으로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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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알람 신청해뒀다가 못 참고 주문했던 책. 이전의 책도 구매했고, 평소 오박사님 블로그에서 보던 글들도 좋지만 훨씬 격식있게 더 정제된 느낌이랄까, 내멋대로 블로그 글투로 상상하면서 읽었더니 블로그 글 읽듯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금방 읽은 가벼움만큼 내용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마는, 몇 장 읽다가 결국 포스트잇 가지고 와서 여기저기 붙여대며 처음부터 다시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정철 :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에 나온 "내 안의 경계를 발견하고, 잘못 그어진 경계를 지우고, 새로운 경계를 그리기 위해 우리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이 문장이 떠올랐다. 주식 생각하고 읽었는데, '자본가의 근간은 노동이다' 파트에서 생각지 않게 내 안의 경계 재작업을 할 수 있게 해 준 책을 만나 조언을 얻은 기분이다. 기술적인 면보다는 자본주의에 적합한 정신을 함양해주는 책에 가깝다고 느꼈다. 책 제목부터가 공략집이니 두고두고 꺼내 읽어서 마인드 재정립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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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3: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원래 모 카페에서 유명했던분인데.. 블로그까지 최근까지 꾸준하게 하시다가, 이제 책까지 출판하셨다..^^ 정말 열심히 사는분같아 배울점이 너무 많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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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같이 부동산/주식 자산을 키우는 것이 유행인 시대에 평범한 가장이 어떻게 자산으로 부를 증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져야 할 마인드를 챙겨주고 강화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무작정 투자가 아니라. 그 투자의 근간인 노동을 강조한 책으로서 다시금 맘을 다잡게 해준다. 일을 어떻게 잘할까 생각하게 한다. 사회에서 내가 받는 것보다 더 보여주어야 그래야 인정받는 다는 말을, 역시 우리가 투자투자 하지만 그 근본에는 내가 그 투자할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이다.
실제 삶의 태도도 겸손하고 절약하는 맘으로 가자고 한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서는 투자에 대한 생각을 말해준다. 우리가 사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돈을 풀어서 경제를 지탱하다보니 이에 수반되는 화폐가치의 하락과 실물 자산의 가치를 맞추기 위해선 그 가격이 올라가다보니 개인도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단다.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그게 위험하다는... 이게 작년의 분위기다. 그리고 그 마인드는 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자기 페이스대로 가자고 한다.주식에 대해서도 작가의 통찰이 서려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두고두고 읽어볼 만 하였다.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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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워낙 사이다로 유명한 분이어서 책 구매하게 됐는데 역시나 좋네요. 경제, 자본주의 이런 카테고리들 은근히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인데 너무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참 좋았습니다. 자본주의 1교시에서 특히 많은 걸 느꼈는데 아이에게 일찍 자본주의와 경제에 눈뜨게 해주어야 겠다는 것! 그리고 일찍 부를 이루어 가족들과 누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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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 시스템 내에 살면서도 정작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는 많이 부족하다. 미사여구로 수식된 거창한 자본주의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고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서 '자본주의란 이런거구나'를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아직도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정신 못차리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한번 권해볼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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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 돈 주고 직접 사서 읽은 책 평상시 블로그 글 구독하고 있는 '오박사'님의 두번째 책 블로그에 책 내셨다는 글 올라오자 마자 바로 예스24로 결제 했다. 자본 주의 세상에 살아 가면서 가슴 깊은 곳에 새기고 가야될 만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읽고 나면 엄청난 방법이거나 단숨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아니지만 '사회 초년생' 이제 막 직장 생활 시작하는 20,30대의 정신을 바로 잡아줄 '쓴소리'가 담겨 있다.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개인적으로 아주 공감하는 내용 투자로 성공하기 이전에 나의 현재 현금 흐름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것이 첫 번째인 것 같다. 하지만 당장 내 주변을 봐도 이러한 '덕목'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대부분이 돈을 벌면서 외제차를 사고, 보여지는 것에 큰 소비를 한다. 노동이 안정적으로 굴러가야 투자를 할 수 있다. 출처 입력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매출 채권이 없고, 당기 순이익 금액보다 들어오는 현금 흐름이 더 많은 기업에 주목하자! 시가 총액이 크지 않으면서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고, 적당한 멀티플에서 약간 할인된 가격에 사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이익 성장이 계속 되면 매수 후 보유 포지션으로 간다. 투자 책이라기 보다는 '자본주의'세상을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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