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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시리즈로 쌓아온 지식을 활용해, 이제 삶의 행복, 평화로 만들어내기 위한 '지대넓얕' 시리즈 최종장. Review 저마다 각자의 '삶'이 있겠지만, 모든 이들이 살아가며 '고통'에 좌절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평생 이렇게 고통을 느끼며 살아야 하는 걸까. 이런 대답에 대한 응급처치로 종교나, 여러 잘 빼입은 강사들의 강연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한순간 좀 나아질 뿐 금세 다시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운 삶 속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러한 이유는 우리의 물질주의, 유물론 때문이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육체와 현실에만 집중하고 우리의 정신이, 의식이, 자아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원하는지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육체는 의식의 껍데기다. 당신이 아무리 살이 찌거나 신체의 일부를 잃는 등 외모가 바뀌어도, 몸담은 소속이 사라져도, 지금 있는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당신의 의식이다. 의식은 늘 당신의 중심에 존재하고 당신이 겪는 모든 일에 관여함에도, 당신은 이 '의식'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거나 알지 못한다. 그런 자신을 탓할만한 문제는 아니다. 현대 과학과 물질주의의 영향 아래 놓인 우리로선 어쩔 수 없고 당연한 상태다. 하지만 그 상태에 그대로 머문다면, 아무리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굶주리고 불안정한 의식 탓에 고요한 행복에 이르긴 어려울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는 그간 교양, 정보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번 '무한'편은 조금 더 실질적인, 우리가 고요하고 변치 않는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파헤친다. ---------- 꿈의 세계가 당신이 일으킨 것이라 해서 당신이 그 꿈의 세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던가? 그렇지 않다. 실제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꿈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꿈의 실체를 이해하는 지혜를 갖는 것이다. ---------- 책은 어떤 독자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우리가 느끼는 문제점에서 출발한다. '돈'을 벌면 행복하리라 생각하지만 그 과정은 너무도 어렵고, 어느 정도 모은 것 같아도 고통은 여전하거나 더 크다. 이 길이 맞나 싶어도 다들 그런 거라느니, 혼자 유난 떠는 것 같다. 영원히 이대로 살아도 행복해질 수 없을 것 같은 사람, 인간과 세상 전체에 절망 혹은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이다. 문제를 느낀 사람만이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다. ----------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나는 혼란스럽고 주저앉고 싶은데, 어떻게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처럼 바쁘게 걸음을 옮길 수가 있는걸까? ---------- 책의 난도는 확실히 높다. 있어 보이려고 어려운 말들을 골라서 썼기 때문이 아니라, 그만큼 이성적으로 '고요한 행복'에 이르는 길이 언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움에도 독자들이 이를 해낼 수 있게끔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하지만 평온한 행복에 도달할 방법 중에선 이 책을 통해 차분히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게 이성적이고 '지식'을 쫓는 사람들에게 가장 확실한, 현실적인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삶에 대해 '아는 것'을 넘어 실제로 살아가는, '실천'에 대한 이야기다. 부디 다른 이들도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더 성장하고 세상에 대한 시각이 달라진 자신을 마주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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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하마터면 깨달을 뻔> 을 읽다가 뒤로 갈수록 이해하기 어렵고 머리가 아프다는 얘기를 했다. '인지심리학자가 본 에고의 진실게임'이란 부제가 붙은 책,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아이가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에고의 존재, 내 안에서 재잘거리는 목소리의 주인공, 끊임없이 생각을 일으키고,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물지 못하게 하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내 안에 그런 존재가 있다고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이해가 불가능한데도 아이는 '좌뇌 해석기'란 용어를 쓰며 습관적인 말과 행동을 지적해내기도 한다. 읽은 것을 스스로 체험하기 전에는 온전한 이해단계로 넘어가기 힘들다. 실천? 이것 역시 아하! 하는 체험 이후에 온다. 이전에 읽었던 책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읽으면 '이게 그런 뜻이었어?'하고 다시 보게 되는 것도 경험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 일단 읽음으로 처리하고 넘어간다. 깨달음, 깨어남도 다 때가 있다. 그 여정으로 접어든 아이에게 이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을 건네 줬다. 이해되는 것만큼만 읽으면 되고 지금 이해가 안 된다면 좀더 시간이 지나 읽어도 될테니.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방법을 이 책에서 힌트를 얻는다. 생각중독자가 되어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사는 모든 이들이 스마트폰을 놓고, 집어야 할 책이다. 지금 이해가 안 되면 되는만큼만 읽고 다시 읽어야 할 책. 경험의 정도에 따라 책을 덮으라는 저자의 권유는 무시하고 끝까지 읽으며 밑줄을 긋고 메모하고 색칠을 해댔고, 곁에 두고 틈날 때마다 펼쳐보고 있다. 책은 내게 고요하고 평온한지 묻기도 하고, 단순하게 살며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고도 한다. 쓸데 없는 생각에 휘둘릴 때도 텅텅 비워내야 함을 일깨워준다. 아는 만큼만 '실천'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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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구성은 이렇다. 0에서는 우주와 세계관을 1에서는 현실의 역사, 경제, 정치 등을 2에서는 철학, 과학, 예술, 종교 등을 이야기 하며 지식의 카테고리를 만드는 과정을 했다. 무한은 약간 다르다. 지식의 카테고리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가 주제다. 다른 책이었다면 아마 실천편이라고 제목을 지었을지도 모르겠다. 4권으로 이어진 시리즈는 끝이 났다. 결국 체득이 중요하다. 아무리 많이 알고, 아무리 교양과 예절을 배워도 삶과 연결되지 않으면 무익하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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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에 닿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로서 이 책보다 더 쉽고 명확한 책은, 단언컨대 없다" 20pg 처음에 이부분을 읽을때는 기대반+ 아니 너무 심하게 던지는거 아냐?? 반 다 일고 나서 생각은..사람마다 개별차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책과 과정이 있으니 꼭 그렇다고 할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리 있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깨달음에 대해 잘 정리되었다. 깨달음의 준비과정에서 부터 (어떠한 환경을 갖추는게 좋은지) 깨달음의 구체적 방법들 (뜬구름이 아닌 정말 구체적,) 그리고 깨달음 이후에 삶의 가이드까지 이런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라면 왠만해서는 이책을 따라가면 깨닫게 되지 않을까?? 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기존 지대넓얕시리즈와 달리 굉장히 잘 안읽힐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지적대화를위한넓고얕은지식의 시리즈 연장선으로 나오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기존 지대시리즈와 비교하면 대중성이 너무.. 그래도 지대넓얕 '제로'편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 책도 어느정도 읽히겠지 싶은 생각도. 이번책이 다른 이름으로 나왔어도 좋았을것 같다 이런 책에 목마른 사람들이 제목 때문에 이 책을 발견하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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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채사장은 지적시리즈 1, 2권을 순차적으로 출간 한 후에 0권 편을 출간하는 역행적 시리즈 구성을 보이며, 0으로 인류의 무한한 지성사를 연결하여 심오한 지식의 세계를 다뤘다. 신작 무한대 편은 ‘실천’의 영역을 다루며, 인문 분야에 큰 반향을 일으켜 왔던 지적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적 시리즈의 1권은 현실 세계를 다루고 있으며, 2권은 현실 너머세계를 다루고 있다. 0권은 초월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무한대편은 자아의 실천을 다루고 있다. 지적 시리즈는 1권, 2권, 0권은 현실과 현실 너머 그리고 초월의 지식을 다뤘다면, 신작 무한대편은 실천의 영역을 다루며 지적시리즈의 완성을 이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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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읽다가 그만 둠, 참고 읽으려다가 읽어봐야 별 도움 안 될것 같아, 포기함. 개인적으로 말 장난하는것 같은 느낌임. 뭘 자꾸 정의를 내린다고 하면거 자기 생각을 적고, 이엏게 이해하고 정의하면 이제 모순이 없다고 하고. 저자가 논조를 가지고 설명해서 정의하면 그게 진리인양 정해놓고 계속 논조를 이어가는게 수긍이 가지 않음 혹시 나의 수양이 모자라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인가 ? 그래도 이 책은 돈이 아깝고 추천하고 싶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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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은 가독성이 매우 좋아 쉽게 읽을수있어 전 시리즈 다 가지고있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느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채사장님 책들은 가독성이 좋은것 같습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시리즈가 끝나질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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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채사장? 이름인가? 하지만 저자의 정보 검색에 걸려드는 것이 별로 없군 . 이렇듯 별 정보없이 가볍게 < 지대넓얕 무한 > 편을 접했다. 다행히도 저자는 삶의 경험치가 있는 독자라면 시리즈의 순서대로 전작을 읽지 않아도 될거라는 작가의 설명에 "다행이다 " 싶었다. 하지만 이 무한편의 마지막 책장을 덮기 전에 전작의 시리즈가 너무 궁금해 안달나게 만들었다. 다방면의 지식들로 쉬운 이해와 반복할수 있는 되새김을 위해 목차별 정리까지 해 주는 작가의 배려가 돋보인다. 훌륭한 ,지혜로운 여행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처럼 이 책은 마치 처음 <발심> 에서 <전진>까지 흑동고래가 되어 주변 정리부터 심연까지 다시 일상으로 이후 우주로까지 나로 하여금 여행자가 되어 깨달음을 얻기위한 지혜로운 여행자의 마음가짐을 갖게 만든다. 이 거대한 종횡무진 여러분야의 지식의을 연결하고 넘다들며 사유의 전환을 요구하며 깨달음으로 내게 좀 더 높은 시야를 보여준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고요와 평온을 유지하며 현실에서 한걸음 물러서서 너무 심취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내 앞에 펼쳐진 세계에도. 욕망에도, 의심하며 깊은 나의 내면인 자아 의식이 원하는것이지를 질문하며 살라고 한다. 이제 나는 더이상 어제와는 달리 파도에 크게 자주 휘둘리지는 않을 방법도 안다. 하여 내면으로 향하는 방법으로 조금은 마음을 덜 뺏기고 욕망에 덜 휘둘릴 것이다 그리고 천천히 욕심과 성냄을 줄이고 말과 판단을 멈춰야 함게 알게 만들었다. 나에게 독서는 늘 그랬듯 개념적으로는 인간의 관점으로는 책속에 지혜가 있고 삶의 현명한 답이 있을 거라 생각했고 자주 뇌 과학 책을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좀 더 고요와 평온에 닿으려 노력해왔다. 그런데 이 책은 독서로 지식으로 나의 외부를 분석하고 탐구하는 것으로는 깨달음을 얻을수 없다고 한다. 고요와 평온의 유지를 하려면 즉 외부 세계가 아니라 내 내면으로 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떻게 나의 내면으로 향할 것인가와 어떻게 깨달음의 완성에 이를 수 있을지를 알려준다. 저자의 사유가 놀랍다 내 앞에 펼쳐진 세계가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세계가 실제 세계의 모습이 아닌 나의 의식안에 펼쳐진 정신적 환영이라고한다. 그렇게 자아의 기준을 내 몸인 인간에서 내면의 의식으로 사유의 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의식이 세계를 본다고 한다. 나의 현실에서 여기를 가고 저기를 간다고 외부 신체적 감각으로 느끼지만실제로는 그 어디도 가는것이 아닌것이다. 의식은 나의 셰계 밖을 본적도 경험한 적도 없고 나갈 수도 없다. 그러니 삶도 꿈도 죽음도 모두 마음이 만들어 낸 꿈이자 환영이라고 한다. 그나마 유일한 실체는 그 영원의 시간속에서 관조하는. 의식뿐이다. 그렇게 영원히 내면을 여행하는 자라고 한다. 이렇게 궁극적 자아가 재료를 잡고 세계를 일으키고 관조의 능력이 있는 의식임을 깨닫고 해석을 통해 얻은 지혜와 단단히 고정해줄 체험, 실천으로 깨달음의 완성에 이를 수있다. 하여 이제는 내가 어떻게 살것인지의 질문을 인간의 시야가 아닌 의식의 시야에서 바라보고 여행자로서 가볍게 삶을 살아가야 겠다.
라는 물음으로 지금 현실을 살아가며, 세속 안에서 세속적인 마음을 줄여가기를 제안한다. 그렇게 현실에 대한 마음 씀을 줄여간다면 나의 본질은 점차 선명해 질것이며 내면을 향한 지혜로운 여행자로서의 삶을 좀 더 사랑하게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히여 깨달음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진 않지만 단지 세속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고 내 내면을 볼수 있기에 남은 삶의 시간을 좀 더 사랑할 수 있게 될것이란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다. 마지막 으로 우리에게 흑동고래가 되어 지혜로운 여행자로서의 삶을 살아내길 응원하는 저자의 글에 한참을 머무르다 다시 돌아가 첫장을 펼쳐보며 되새김질 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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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사장님을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작가님의 겸손하고 진솔한 말투, 글 모두 좋아합니다. 지대넓얕 제로에서 더이상 나올것이 없다고 믿었었는데 이렇게 또 무한이 나와주었네요. 좋아하는 독자로써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모든 것들이 생성과 소멸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삶 속에서 어떻게 의미있게 실천해나아가야 하는지를 담아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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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위한 실천, 보는 자와 보는자가 일으킨 세계 체험, '범아일여'를 보고, 돈오-를 체험한 자의 -점수, 그 세계관과 체득된 지혜로 현재 삶을 '잘'살기. 윤회는 각자 되는대로. 책을 읽은 후, 채사장님의 북토크를 두 번 다녀온 후 저렇게 정리됐다. 몇가지 질문들이 중구난방 솟구쳤는데 되짚어보면 (실제로 질문할 기회를 갖지못해서 다행이었는데 열정?을 이기지못하고 종이에 써서 질문지를 채사장님께 건넴. 녹음해 온 북토크에서의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니 그 안에 다 있었다는 생각. 시간관계상 심도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것들이 결국 언어적인 것일 뿐이고 단계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들이란 점 역시 깨달았다. 호들갑떨고 싶지않아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굉장한 책 임에 틀림없다. 깨달음과 일원론적인 세계관으로 갈 수 있는 (의식이 있는 존재라면 왠만하면, 아니 사실은 반드시) 방법을 이렇게 단순명료하게 구성한 '대축적지도'로 펼쳐내 보여주었단 점이 그렇다. 이렇게 수월하게 '왜', '어떻게', '그래서?'를 다 해결해주는 책이라니 너무 놀랍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해외에서도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다. 채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투브에서 '데이비드 봄의 삶과 사상 다큐멘터리'도 책과 함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