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이거참 본편을 disk 두개로 나눠버리다니 어이가;;;
"이거참 본편을 disk 두개로 나눠버리다니 어이가;;;" 내용보기
148분바께 안되는 러닝타임에 왜 disk 두개로 나눴는지모르겠네요.. 한참보다 디스크교체하는 엄청난 불편을감수함으로써 재미가 반감되네요... 용량을보니 첫째디스크 6.4기가 둘째다스크 3.5기가... 148러닝타임이 어찌 10기가용량이되는건지... 세시간타임의 반지의제왕은 어떠케 한장 8.5G에 넣을수있을까요?? 암튼 편의성은 최악입니다... 구입시 참조하세요..
"이거참 본편을 disk 두개로 나눠버리다니 어이가;;;" 내용보기
148분바께 안되는 러닝타임에 왜 disk 두개로 나눴는지모르겠네요.. 한참보다 디스크교체하는 엄청난 불편을감수함으로써 재미가 반감되네요... 용량을보니 첫째디스크 6.4기가 둘째다스크 3.5기가... 148러닝타임이 어찌 10기가용량이되는건지... 세시간타임의 반지의제왕은 어떠케 한장 8.5G에 넣을수있을까요?? 암튼 편의성은 최악입니다... 구입시 참조하세요..
l****2 2004.10.06. 신고 공감 26 댓글 2
리뷰 총점
한국영화 정말 대단하다.
"한국영화 정말 대단하다." 내용보기
디브이디로 사서 보기 절대 아깝지 않을 역사에 길이 남을 한국영화 인 것같다. 예전부터 헐리우드의 전쟁영화들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실감나고 거대한 규모의 전투씬이 담긴 영화를 만들지 못하는가 하는데 대해서 불만이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불만들이 전혀 없다. "태극기 휘날리며"가 바로 나의 불만을 완전히 해소시켜주었다. 내가 특히 이 영화에서 좋아하는
"한국영화 정말 대단하다." 내용보기
디브이디로 사서 보기 절대 아깝지 않을 역사에 길이 남을 한국영화 인 것같다. 예전부터 헐리우드의 전쟁영화들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실감나고 거대한 규모의 전투씬이 담긴 영화를 만들지 못하는가 하는데 대해서 불만이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불만들이 전혀 없다. "태극기 휘날리며"가 바로 나의 불만을 완전히 해소시켜주었다. 내가 특히 이 영화에서 좋아하는 장면은 진태,진석형제가 전쟁이 일어나기전에, 시장에서 같이 아이스케키도 사먹고 서로 장난치며 쫓기도하는 장면을 가장 좋아 했는데 이번에 발매된 태극기 휘날리며 디브이디에 진태 진석형제가 나란히 구두가게 앞에서 진열된 구두를 바라보는 장면이 디브이디에 나란히 붙어있다. 그시디를 보고 있노라면 꼭 진태진석형제가 꼭 유리한장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 있는것같은 느낌이든다
s*******9 2004.10.0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실미도와 더불어 최고의 영화!!
"실미도와 더불어 최고의 영화!!" 내용보기
한국형 블록버스터.. 태극기 휘날리며.. 이 영화 역시 2번이나 봤다.. 다시 봐도.. 다시봐도.. 감동이 가시지 않는.. 그런 감동깊은 영화였다..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비극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려나가기 보다는.. 그 죽음의 전쟁속에서도 피어나는 형제애라고 할까?? 동생의 목숨을 위해서는 적진에 뛰어드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진태 그러한 형을 이해할 수 없는 진석..
"실미도와 더불어 최고의 영화!!" 내용보기
한국형 블록버스터.. 태극기 휘날리며.. 이 영화 역시 2번이나 봤다.. 다시 봐도.. 다시봐도.. 감동이 가시지 않는.. 그런 감동깊은 영화였다..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비극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려나가기 보다는.. 그 죽음의 전쟁속에서도 피어나는 형제애라고 할까?? 동생의 목숨을 위해서는 적진에 뛰어드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진태 그러한 형을 이해할 수 없는 진석.. 갈등이 생겨, 서로 오해가 생긴채.. 헤어지게 되지만, 마지막에, 함께 가야된다며 울부짖던 진석의 목소리가 너무 감동 깊었다고 할까? 많은 세월이 흐른 후.. 형의 유골을 보며 왜 이렇게 있냐며, 돌아오지 않았냐고.. 형님.. 이라며 통곡을 하던 그 말에-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었다.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보았다고 생각된다.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도 강력추천했었던 영화이기도 했다. 그만큼 감동이 깊었던 만큼, 쉽게 잊혀지지 않을 듯 싶다.
d*********k 2004.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형제애
"형제애" 내용보기
강제규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과 미남배우 장동건과 원빈이 나온다는 것만으로 이미 개봉하기도 전부터 최고의 이슈였던 영화였고 흥행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나는 별로였다. 비슷한류의 전쟁영화인 실미도를 이미 봐서인지 잘짜여진 완성도 높은 실미도에 비해 태극기 휘날리며는 컴퓨터 그래픽 티가 많이 났고 남자들만의 영화라 여자한테는 별로였다는 실미도를 나는 너무
"형제애" 내용보기
강제규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과 미남배우 장동건과 원빈이 나온다는 것만으로 이미 개봉하기도 전부터 최고의 이슈였던 영화였고 흥행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나는 별로였다. 비슷한류의 전쟁영화인 실미도를 이미 봐서인지 잘짜여진 완성도 높은 실미도에 비해 태극기 휘날리며는 컴퓨터 그래픽 티가 많이 났고 남자들만의 영화라 여자한테는 별로였다는 실미도를 나는 너무 감동적이게 봤기때문에 다른사람들은 눈물을 적시며 봤다는 태극기 휘날리며를 나는 별 생각없이 봤다. 그러나 놓치지 말아야할부분은 형제애. 동생을 둔 나로서는 원빈보다는 형인 장동건의 상황과 연기에 더 눈길이 갔고 더 공감이 갔고 더 마음이 아팠다. 특히 거의 마지막에 동생의 죽음을 알고 남한군에 배신감을 느낀 장동건이 북한군의 지휘자가 돼있던 장면은 가슴이 더 아팠다. 동생은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훈장에 목숨걸면서 전쟁귀가 붙은것처럼 사람들을 죽이면서 남한테 몸바쳤던 그에게 그렇게까지 한 이유였던 동생이 죽음을 당했다면 정말 몸서리쳐질만큼의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또 마음 아팠던 부분은 두 형제의 내용에 비해 가려졌지만 전쟁의 아픔을 빼놓을수가 없다. 가난때문에 어쩔수 없이 했던 서명으로 빨갱이로 오인받아 죽었던 이은주. 한마을 주민의 전멸. 같은 동포들을 서로 죽이는 슬픔. 언제봐도 전쟁은 가슴아픈 일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을까..
c********d 2004.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한국전쟁을 다시 조명한 훌륭한 영화
"한국전쟁을 다시 조명한 훌륭한 영화" 내용보기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한국전쟁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했다는 것이다. 예전 학생시절에 단체관람으로 끌려다니던 일방적인 반공영화를 떠나 동족간의 전쟁을 객관화시키는 시도가 가장 훌륭하다. 예전에 남부군 등에서 그런 시도가 있었지만, 이 영화 처럼 본격적인 시도는 처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극적인 구성도 빼어나다. 소품하나 장치하나, 의상에까지 참 많은 신경을 썻
"한국전쟁을 다시 조명한 훌륭한 영화" 내용보기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한국전쟁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했다는 것이다. 예전 학생시절에 단체관람으로 끌려다니던 일방적인 반공영화를 떠나 동족간의 전쟁을 객관화시키는 시도가 가장 훌륭하다. 예전에 남부군 등에서 그런 시도가 있었지만, 이 영화 처럼 본격적인 시도는 처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극적인 구성도 빼어나다. 소품하나 장치하나, 의상에까지 참 많은 신경을 썻고 주연배우들의 열연도 압권이다. 그러나 굳이 흠을 잡자면 한편의 영화에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고 한 감독의 욕심이 흠이다. 때문에 영화가 한곳으로 집중되지 않고 자꾸만 엇길로 새어 나간다. 가족애라 중심인가 싶으면, 이념간의 갈등이 나오고, 그러나 보면 치열한 전쟁신이 나타난다. 너무 많은 욕심은 영화의 완성도를 떨어뜨리고 결국 관객의 호응에 못미치는 작품성으로 귀결되고 만다.
s***g 2005.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태극기 휘날리며 (2003)
"태극기 휘날리며 (2003)" 내용보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던 2003년도.이 영화를 보려고 그렇게 마음을 졸였지만기회가 안되서 결국 건너뛰고 어제서야 DVD로 볼 수 있었습니다.다보고난 소감은...그때 안보길 잘 했다 싶네요.원래 강제규 감독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지만그래도 워낙 주위의 호평이 있어서 그나마 이번 영화는 나은가보다 싶었는데이사람의 노림수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화면, 장면, 상황...
"태극기 휘날리며 (2003)" 내용보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던 2003년도.이 영화를 보려고 그렇게 마음을 졸였지만기회가 안되서 결국 건너뛰고 어제서야 DVD로 볼 수 있었습니다.다보고난 소감은...그때 안보길 잘 했다 싶네요.원래 강제규 감독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지만그래도 워낙 주위의 호평이 있어서 그나마 이번 영화는 나은가보다 싶었는데이사람의 노림수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화면, 장면, 상황...영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스토리라인의 전개와 플롯의 연결은 어디가고 없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중구난방의 널뛰기식 캐릭터의 변화는 과연 지킬과 하이드를 보고있는건지 무슨 영화를 보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입니다.한가지 확실한건 있을때 잘하자라는 교훈이더군요.시종일관 감독이 치중한 비장미는 확실히 있지만그다지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영화를 본 3시간이 왜 그렇게 아까운지...게다가 장동건의 연기는 그나마 좀 나았지만밥까지는 심했고 초콜릿을 입에 넣고 한 다섯번쯤 씹고 난후에 말하는 듯한 원빈의 대사 처리와 심리처리 없는 어설픈 연기력에는 두손 두발을 다 들었네요.아직도 심하게 멀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단, DVD로서의 화질과 음질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우리나라 영화 DVD 중에 화질과 음질에 있어서는 충분히 Best 5에 들만한 퀄리티니까요.소장할만한 가치는 있지만 보시고 즐길만한 가치는 없을 것 같네요.   아무튼 전 앞으로 강제규가 포르노를 찍는다고해도 안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쉬리는 그나마 괜찮았는데...것참... 뱀발)한참 AV에 빠져 헤맬때는 한달에 DVD만 백만원치 이상 사대고 거의 미친놈처럼 컬렉션을 했었는데,그땐 정말 내용 상관없이 화질, 음질 끝내주기만해도 카트에 바로 들어갔죠.근데...DVD를 돈주고 안산지 근 2년만에 이번에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콘스탄틴인데 이건 키에누 리브스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좀더 여러번 감상해 줘야 할 것 같아서 입니다.물론 싸기도 하고 코믹북이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더군요...^^;;아무튼 화질이 아무리 좋아도 영화 자체가 아니면 안 땡기는 걸 보니컬렉터 폐인기질은 드디어 없어졌나 봅니다.이것만한 중독도 없거든요...^^
m*****l 2005.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내용보기
전쟁의 아픔을 표현한 영화였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아픔을 남긴다. 다시는 그런 아픔이 없기를 바라며...   이 영화는 형제간의 싸움으로 표현하여 전쟁에 대한 아픔을 극대화하였다.
"내 인생의 영화" 내용보기

전쟁의 아픔을 표현한 영화였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아픔을 남긴다.

다시는 그런 아픔이 없기를 바라며...

 

이 영화는 형제간의 싸움으로 표현하여 전쟁에 대한 아픔을 극대화하였다.

 

i*****1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Movie] 삶 위의 삶. "태극기 휘날리며"
"[Movie] 삶 위의 삶. "태극기 휘날리며"" 내용보기
개봉 당시에는 국외에 있는 바람에 볼 수 없었던 영화.한국 영화 천만 관객 시대를 활짝 열었던 역사적인 영화."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똑같다고 욕먹으면서도 잘 팔렸던 영화.그 영화를 이제서야 우연한 기회에 처음 보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느낌을 받게 해 준 영화가 되었다.무엇보다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좋은 선례가 있기는 했지만,20세기 초중반의 전쟁을 현실적
"[Movie] 삶 위의 삶. "태극기 휘날리며"" 내용보기
개봉 당시에는 국외에 있는 바람에 볼 수 없었던 영화.
한국 영화 천만 관객 시대를 활짝 열었던 역사적인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똑같다고 욕먹으면서도 잘 팔렸던 영화.
그 영화를 이제서야 우연한 기회에 처음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느낌을 받게 해 준 영화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좋은 선례가 있기는 했지만,
20세기 초중반의 전쟁을 현실적으로 또한 영화적으로 잘 찍어낸 작품이라는 점에서
우리 나라 영화 촬영 기술의 발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또한 전쟁이라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미치게 만드는 것인지도 알 수 있었고,
모든 인생을 단 한 가지에 걸고 살아가는 남자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잘생긴 남자 "둘"은 흙탕물을 뒤집어 써도 멋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가장 마음 깊숙이 다가왔던 것은,
다른 사람의 삶 위에서만이 스스로의 삶을 지속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생각이었다.
자의든 타의든, 마치 영화 속 진석처럼 모든 인간은 타인의 삶을 희생하면서 살아간다.
진태는 자신의 삶을 버리면서까지 진석의 삶을 이어가려고 한다.
그것은 전쟁이 없던 시기에도 그러했고,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누구나 마찬가지다.
자식은 부모의 젊은 시절을 희생시키면서 성장해 나가고,
또 그 자식의 자식은 그의 부모를 희생시키면서 성장해 나간다.
단 한 번이라도 전쟁이 있었던 땅에서 사는 사람들은 모두
진석과 같이 그 땅을 지키기 위해서 싸웠던 사람들의 삶이 희생된 덕분으로 살아 나간다.

그렇다면 모든 인간은 죄인인걸까?
타인의 삶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스스로의 삶을 연명하는 무책임한 존재인걸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가치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인간은 보다 가치있고, 반드시 살아야만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타인의 희생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 희생을 잊지 말고 더 잘 살아야만 하는 것이다.

살아라, 더 가치있게 살아라.
그리고 절대로 잊지 않으면 된다.
마치 진석이 진태를 잊지 않고 살아왔던 것처럼.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께 웃어주었던 것처럼.
동생들과 다시 물을 길으러 가며 학교에 가겠다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진태가 바라던 것처럼, 살아라.


덧. 만약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다면 꽤나 울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국내 최대 흥행작.
"국내 최대 흥행작." 내용보기
실미도와 함께 천만 관중 시대를 열었고 현재 국내 역대 최대 흥행작으로 기록된 영화. 많은 돈을 들여 만들어낸 사실적인 전쟁신은 한국영화의 이정표를 그었다고 볼 수 있으며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로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졌다. 두 미남배우는 이 영화로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 영화가 아시아권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서는 계기가 되었
"국내 최대 흥행작." 내용보기
실미도와 함께 천만 관중 시대를 열었고 현재 국내 역대 최대 흥행작으로 기록된 영화. 많은 돈을 들여 만들어낸 사실적인 전쟁신은 한국영화의 이정표를 그었다고 볼 수 있으며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로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졌다. 두 미남배우는 이 영화로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 영화가 아시아권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서는 계기가 되었다. 영화 상영시간이 긴 편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전개를 보여준다. DVD로도 최상의 화질을 보여주며 1천만 관중 동원작답게 정성껏 만들어져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영화 본편이 두 장으로 나뉘어졌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영화를 보다가 디스크를 교체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최상의 화질을 추구하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해외판은 비슷한 화질에 1장 담겨있어 아쉬움이 더욱 크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무언가가 허전한 구성
"무언가가 허전한 구성" 내용보기
영화는 나무랄데가 없다. 이미 극장에서 검증을 거쳤듯이... 사운드나 영상 모든 면에서 상태가 양호하다. 다만 소위 잘 나간다하는 영화들이 그렇듯이 CD구성이 너무 많다. 그럴수밖에 없었을지는 모르지만... 영화를 둘로 나누어버려서 영화를 보다가 흐름이 끊기는 안타까움이 크다. 비디오도 아닌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페셜피쳐는 나름대로 구성을 잘 짜려한
"무언가가 허전한 구성" 내용보기
영화는 나무랄데가 없다. 이미 극장에서 검증을 거쳤듯이... 사운드나 영상 모든 면에서 상태가 양호하다. 다만 소위 잘 나간다하는 영화들이 그렇듯이 CD구성이 너무 많다. 그럴수밖에 없었을지는 모르지만... 영화를 둘로 나누어버려서 영화를 보다가 흐름이 끊기는 안타까움이 크다. 비디오도 아닌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페셜피쳐는 나름대로 구성을 잘 짜려한듯했지만... 감독이나 배우들의 인터뷰를 제외하면 거의 태극기 휘날리며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볼 수 있었던 현장스케치(스틸컷)나 포스터 등이 대부분이라서 과연 스페셜인지... 좀 의문이었다. 차라리 보다 생생한 현장 영상이라던가 NG장면, 혹은 특수효과를 준비하는 작업이라든가, 수많은 액스트라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담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든다. 커버는 상당히 독특하게 제작되어 소장가치는 충분하지만 타 DVD보다 크기가 큰 편이라 다른 타이틀과 함께 놓기엔 좀 무리일듯 싶다. 사진집이나 엽서 또한 태극기나 원빈 장동건의 열혈 팬이라면 무척 좋아할 만한 구성이지만 이 역시도 인터넷에서 수없이 보아온 스틸컷들 뿐이라서 특별한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 한국전쟁(6.25)를 좀 더 우리의 시각에서... 이념이 아닌 가족과 민족의 입장에서 다룬 가슴찡한 감동은 극장에서나 DVD에서나 똑같이 느낄수 있을 것 같다.
h******e 200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