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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 나는 달라졌는가보다 중요한 질문,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오늘 나는 달라졌는가보다 중요한 질문,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내용보기
사람이 살다보면서 항상 변하고 싶어하고, 달라지고 싶어한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다짐을 하기도 한다. 나 역시 매해 새해에는 꼭 금연을 하겠다, 운동을 하겠다라는 장기적인 계획을 시작으로 매일 오늘은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매일 매일의 계획까지 무수한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이 책 그러니까 는 나는 어제와 달라졌는가보다 중요한 것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라고 말한다
"오늘 나는 달라졌는가보다 중요한 질문,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내용보기
사람이 살다보면서 항상 변하고 싶어하고, 달라지고 싶어한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다짐을 하기도 한다. 나 역시 매해 새해에는 꼭 금연을 하겠다, 운동을 하겠다라는 장기적인 계획을 시작으로 매일 오늘은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매일 매일의 계획까지 무수한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이 책 그러니까 <우체부 프레드="">는 나는 어제와 달라졌는가보다 중요한 것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라고 말한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막연히 달라져야 한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 뒤에 빠져있는 것이 있으니 어떻게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었다.(뭐 사실 그런 생각 뒤에 실천을 옮기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생각해보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사람들은 매일 달라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은 매일 달라진다는 것보다 어떻게에 비중을 둔다. 그래서 프레드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달라졌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라고 한다. 과연 내가 변화하는 것이 긍정적인 변화인가 부정적인 변화인가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한 번 생각해본다. 과연 나는 어떻게 달라지기를 원하는가? 그리고 질문을 한다. 나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이런 질문을 매일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의 삶에도 조금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인상깊은구절]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에게 존경을 표하며 그런 사람을 공손히 섬기면,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다. 반면에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근 간에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비난하며 얕잡아본다면 우리는 부정적으로 변하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자문해봐야 한다. '오늘 나는 어떻게 달라졌느가?'
d****1 2004.09.14.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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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식상한 프레드...
"너무도 식상한 프레드..." 내용보기
아는 분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프레드는 우리와 정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는 참 좋았다. 우리 시대에 그런 스토리는 드물다.. 그건 몇장이 불과. 그 다음부터는 프레드를 저자 나름대로 짜집기를 한다. 저자의 색안경에 맞춰.. 독자들로 하여금 프레드 자체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껄.. 저자는 프레드
"너무도 식상한 프레드..." 내용보기
아는 분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프레드는 우리와 정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는 참 좋았다. 우리 시대에 그런 스토리는 드물다.. 그건 몇장이 불과. 그 다음부터는 프레드를 저자 나름대로 짜집기를 한다. 저자의 색안경에 맞춰.. 독자들로 하여금 프레드 자체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껄.. 저자는 프레드와 관련 없는 자기가 살아오며 보았던 고객감동에 관한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에 정리 하는 듯 하며.... 어느 자기 개발 및 성공 서적에서 볼 수 있는 식상한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프레드와의 인터뷰로 막을 내린다.. 그리고 그 글들을 읽었을 때.. 이제 자기 개발 서적에도 한계가.. 라는 생각이 든다. 왜 프레드의 한부분만을 강조하며 저자 마음대로 짜집기를 했는지... 프레드는 하나의 인간이며 그 자체로써 이해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한편으로는 자영업자에겐 해당하지 않겠지만 이 책은 상사가 밑사람들 열심히 자기 일처럼 일 열심히 하라고 주기에 좋은 책이다. 정부는 노동자가 아닌 근로자를 좋아하지 않는가? 그러니 윗 사람들 보기에 얼마나 마음에 드는 책인가?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멋지게 해내자.. 그렇게 해서.. 윗사람들도 성실하게 여러분을 위해 봉급을 잘 올려준다면.. 왠지 사람들을 좀 더 열심히 일하게 하는 자극제 같아서.. 마음이 쓸쓸하다..
k******e 2004.10.20.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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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프레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프레드가 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친절한 택시운자사를 만난 적이 있습니까? 친절한 카페의 웨이트레스는요? 혹 어느 TV CF처럼 남을 위해 문을 열어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런 배려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누구 한 사람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작은 기쁨을 잊고 지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를 읽는 순간 그러한 작은 기쁨이 얼마나
"우리도 프레드가 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친절한 택시운자사를 만난 적이 있습니까? 친절한 카페의 웨이트레스는요? 혹 어느 TV CF처럼 남을 위해 문을 열어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런 배려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누구 한 사람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작은 기쁨을 잊고 지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체부 프레드="">를 읽는 순간 그러한 작은 기쁨이 얼마나 즐거운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는 일도 별 재미없게 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는 것도 없었습니다. 내가 당장 지치고 힘든데 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도 프레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내 일을 신명나게 하고, 다른 사람도 배려하면서 생활하고요. 신명나게 일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삶. 비단 저만이 꿈꾸는 생활은 아닐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삶은 원하신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으세요. 그리고 프레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자신의 일을 신명나게 하신 적이 있으신지요? 만약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바로 프레드가 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동료, 고객, 행상인, 카페테리아 직원을 미소로 대하느냐 찌푸린 얼굴로 대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세계를 굉장히 다르게 바꿔놓을 수 있다. 물론 극적인 변화는 아닐 것이다.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거나 에이즈 치료제를 만드는 것과 같은 획기적인 변화는 더더욱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작은 변화들이 축적된다면 그것이 가른 사람의 삶에, 궁극적으로는 당신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j******2 2004.09.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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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프레드를 닮아보다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프레드를 닮아보다" 내용보기
우체부 프레드는 자기의 일에 굉장히 성실하고 열정적인 사람이다. 우편물을 배달하며 자기가 배달하는 구역의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집집마다 누가 무엇을 하고 사는지 알고 있으며, 집이 비어 있을때는 우편물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그래서 또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마크 샌번, 글쓴이는 강연을 하는 사람인데, 프레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소재로 강연을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프레드를 닮아보다" 내용보기

  우체부 프레드는 자기의 일에 굉장히 성실하고 열정적인 사람이다. 우편물을 배달하며 자기가 배달하는 구역의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집집마다 누가 무엇을 하고 사는지 알고 있으며, 집이 비어 있을때는 우편물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그래서 또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마크 샌번, 글쓴이는 강연을 하는 사람인데, 프레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소재로 강연을 한다.

 

  프레드의 4가지 비밀

 1. 매일 저녁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라-오늘 나는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가?

 2. 일보다 사람을 먼저 배려하라-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기때문이다.

 3. 돈으로 승부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대신할 수 있으니 더 넓고 더 깊게 생각하라

    이정도면 됐어!라는 마음을 버리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위해 가치를 창조하자.

    가치창조의 선결조건-평범함에 만족하지 않는 의미있는 열정

 4. 어제는 어제일 뿐, 오늘은 새로운 날이다

    -힘이들고 지칠때는 의욕과 활기를 불러일으키는 누군가를 상상해 보라.

 

처음 읽으면서 프레드가 되는 것은 쉬운듯하면서도 인내와 끈기가 요구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프레드처럼 행동함으로 인해 삶이 풍요로워지고, 타인도 행복해진다면 나 역시 행복해진다는 것을 믿는다. 다만 이기적인 사람들 앞에서도 프레드가 되어야 하나라는 의문이 생긴다. 늘 서비스를 받으려고만 하고 남을 대접해 줄줄 모르는 사람들, 함께 해야하는 일도 자기가 편하고자 쏘옥 빠지고 미루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좋은 사람들 앞에서만 프레드이고 싶다. 진정한 프레드가 될려면 아직 멀었나보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0.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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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것이란..?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것이란..?" 내용보기
나는 실용서적만을 주로 읽는 편이다.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접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배우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의 일환이기도 하다. 특히 자기계발서 같은 분야의 책은 그저그런 소리로 일관한 것으로 자주 보아온터라 왠만해서는 읽지 않는 편이다. 그러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우체부 프레드''라는 제목을 접하게 되었다. 대략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것이란..?" 내용보기
나는 실용서적만을 주로 읽는 편이다.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접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배우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의 일환이기도 하다. 특히 자기계발서 같은 분야의 책은 그저그런 소리로 일관한 것으로 자주 보아온터라 왠만해서는 읽지 않는 편이다. 그러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우체부 프레드''라는 제목을 접하게 되었다. 대략적인 개요를 접하고 나서의 느낌은 다른 일반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겠지하는 생각에 차츰차츰 미루고 있었다. 그렇게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갈 즈음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있던 사람을 옆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고, 프레드란 사람이 누구이길래 그렇게 흐믓하게 읽어내려갈까라는 생각에 책 주문을 통해 비로소 나와 프레드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프레드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 좋은 학벌의 소지자도 아니고 억대연봉을 받는 사람도 아닌 평범한 우체부로서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닮은 사람이다. 그런데 왠지 우리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간다. 어떻게 생각하면 일개 우체부에 지나지 않지만 왠지모를 열정과 따뜻함을 가지고 일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이런 모습이 과연 어떻다는 건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면서 마지막 책장을 넘긴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만약에 지금의 내가 프레드와 같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평범한 우체부에 지나지 않는다면 과연 이러한 삶을 살 것인가? 솔직하게 말하면 자신이 없었다. 남들과 차별화되지 않는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은 나뿐만이 아닌 이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 또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남들이 인정해주는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성공이라는 명제를 움켜잡기 위해 남들을 밟고 올라서기 위해 살육의 무한경쟁체제 속에서 네임밸류의 수직적 상승을 위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많은 이들이 과연 프레드와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을 구한다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체부 프레드는 현실 속에서 남들이 가지 않는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프레드는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 고객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견지하고 단 한번의 불평도 하지 않은채 실천적인 행동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무언의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장인''에 입각한 직업정신과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프레드의 삶은 어느 CEO못지않음을 몸소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지는 않았다. 하지만 하찮은 일이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프로정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한 외국인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외형만을 중시해왔고 네임밸류를 따져왔기에, 앞만 보며 달려왔던 나였기에 더욱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내 스스로를 반성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나는 프레드를 통해 수많은 이론적 지식으로 치장한채 내 스스로를 과시하는 사람이 아닌 실천적 행동으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고 싶음을 느꼈다. 또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제 2의 프레드가 되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느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w*******7 2006.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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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나도 프레드처럼 되어 보겠다고 생각은 해보지만...
"글쎄 나도 프레드처럼 되어 보겠다고 생각은 해보지만..." 내용보기
내용이 좋기도 하지만 먼저 이러한 소재로 160여페이지에 불과한 짧은 분량으로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기술이 놀랍다. 이러한 류의 책들은 책을 읽음으로써 조그만 감동을 느끼고, 마음을 정화시키면서,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욕구에서 접하게 된다. 그러나 책을 읽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읽어보았다는 사실만 있고, 그외에는 남는게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글쎄 나도 프레드처럼 되어 보겠다고 생각은 해보지만..." 내용보기
내용이 좋기도 하지만 먼저 이러한 소재로 160여페이지에 불과한 짧은 분량으로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기술이 놀랍다. 이러한 류의 책들은 책을 읽음으로써 조그만 감동을 느끼고, 마음을 정화시키면서,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욕구에서 접하게 된다. 그러나 책을 읽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읽어보았다는 사실만 있고, 그외에는 남는게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계속 다짐하고 나의 행동에 영향을 지속 미치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리뷰를 남기고 자주 되돌아 보기로 했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가장 와 닿은 것은 '일이 우리를 의미있게 만드는것'(할일이 있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 밥벌이 수단을 갖는것)이 우리 생의 반이라면, 나머지 절반은 '우리가 일을 의미있게 만든다'는 구절이다. 우체부 프레드에게 우체부직업은 그 일의 행위, 그에 따른 소득, 생계유지 이런것들이 일이 그를 의미있게 만드는것이며, 이것은 세상 모든 우체부와 동일한것이다. 프레드가 다른 우체부와 다른것은 일이 그를 의미있게 만드는 것이외에 그가 일을 의미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때론 방범대원의 역할을, 때론 카운셀러의 역할까지 친근한 동네의이웃으로 그의 일을 통해서 우체부의 단순한 기능이외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행동을 했기에 상을 받고, 존경을 얻기에 이르렀을 것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로 인해 부여된 의미는 누구나 가지는 것이고, 나만의 의미는 스스로가 일에 부여할 때 생기는것이다. 내가 사는 삶의 한 측면을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정의하여 준 것만 하더라도 책값어치는 한것 같다. 그리고 저자처럼, 비행기 승무원으로 부터, 호텔종업원으로 부터 언제 어디서든지 프레디가 보이면 나중에 책을 쓰기 위해 메모해두어야 겠다. 100명만 확보하면 책하나 쓸 수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한 푼이라도 덜 쓰면서 고객과 동료들을 위해 가치를 창조해내는 능력이다. 이런 재주는 돈을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대신한다.(P40)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프레도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당신의 IQ(실행지수Implementaion quotient)에달려있다...당신의 IQ를 높이는 방법의 하나는 아이디어가 떠 오를 때 마다 메모해두고 다시 다이어리에 정리하는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하라...하루에 한번씩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려깊은 말을 ...하루에 하나씩 예외적인 성과를...하루에 하나씩 예기치 않은 서비스를 ....(112P)
d******h 2005.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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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의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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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돈을 버는 수단으로 꼽는다.       프레드가 되기 위한 네 가지 방법 1. 매일 저녁 스스로에게 ‘오늘 자신은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질 것, 2. 일보다 사람을 먼저 배려할 것, 3. 돈으로 끝내려고 하지 말 것, 4. 날마다 새로운 날을 만들 것   쉬운 말인 것 같으면서도 추상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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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돈을 버는 수단으로 꼽는다.

 

 

 

프레드가 되기 위한 네 가지 방법

1. 매일 저녁 스스로에게 ‘오늘 자신은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질 것,

2. 일보다 사람을 먼저 배려할 것,

3. 돈으로 끝내려고 하지 말 것,

4. 날마다 새로운 날을 만들 것

 

쉬운 말인 것 같으면서도 추상적이다.

내 주변에..프레드는? 

‘자신의 일에 충실히 수행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그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해 주는 사람'  분명 있다.

 

 

g*****8 2010.02.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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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는 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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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랜덤하우스중앙 이벤트에서 받은 이 책, 우체부 프레드. 어떻게해서 이 책을 받긴 했지만 제목부터 왠지 재미없고 지루한 내용일 것 같았다. 워낙 추리소설과 판타지 소설을 즐기는 나로서는 전혀 땡기지 않는 책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우선 내 손에 들어왔으니 한 번 읽어보기라도 해야하지 않겠는가. 예상외로 이 책.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은 프레드의 존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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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랜덤하우스중앙 이벤트에서

받은 이 책, 우체부 프레드.

어떻게해서 이 책을 받긴 했지만

제목부터 왠지 재미없고 지루한 내용일 것 같았다.

워낙 추리소설과 판타지 소설을 즐기는 나로서는

전혀 땡기지 않는 책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우선 내 손에 들어왔으니

한 번 읽어보기라도 해야하지 않겠는가.

예상외로 이 책.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은 프레드의 존경할 만한 점을

작가각 온 세계에 퍼트리고 다니는 이야기다.

뭐 어떻게 말하면 그렇다 이거다.

이 책은 아주 멋진 교훈을 담고 있다.

그 교훈은 책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또 이 책으로 인해 내 생활에서도

항상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며 살고 있다.

(물론 지금은 아니다. 읽은 지 꽤 오래됐다.)

무튼 난 이 책을 yes24 어느 이벤트에 소개함으로써

공짜로 책을 두 권이나 받았다.

어쩌면 이 책은 내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책일 지도 모른다.

이 책 정말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고싶을만큼.

YES마니아 : 플래티넘 e*******9 2007.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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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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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에게서 선물은 받은 책인데, 얇기도 얇고, 내용도 그다지 어려울 것이 없는 책이기 때문에 하루에 휘리릭~ 읽어나갔다.   요즘에는 세상살이가 힘들다 보니 사람들이 가벼우면서도 어느정도 사회생황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 책들을 많이 읽는 추세인데,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흥한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적이다. 개인적으로 항상 말하지만, 이런 책들은 출퇴근하면서 읽기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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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에게서 선물은 받은 책인데,

얇기도 얇고,

내용도 그다지 어려울 것이 없는 책이기 때문에 하루에 휘리릭~ 읽어나갔다.

 

요즘에는 세상살이가 힘들다 보니 사람들이 가벼우면서도 어느정도 사회생황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 책들을 많이 읽는 추세인데,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흥한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적이다.

개인적으로 항상 말하지만, 이런 책들은 출퇴근하면서 읽기에 적합하거나 몇시간동안 비행기나 버스를 통해서 어딘가로 가게 되는 경우에 가는동안 읽고 버릴만한(물론 책이 아깝지 않다면) 책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다지 좋게 평가하는 법은 없다.

하지만... 읽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기 때문에 이런 책들을 읽는 사람들을 모욕할 생각은 없다.

 

책의 주된 중심내용은(이런 책들은 대부분 한가지의 교훈을 알려주기 위해서 수십에서 수백번 같은 내용과 예들을 불러온다) 능동적이로 주어진 일을 받아들이고 항상 긍적적인 생각을 잊지 말라는 누구나가 얘기하며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행동(절대 생각이 아니다)을 열심히 해보라고 말한다.

물론... 그런 행동에는 대가 없는 행동이어야 하고(저절로 따라온단다), 의식적이지 않게 해야한다는 친절한 설명도 곁들인다.

 

작가의 생각이 옳은 소리도 있기는 하고,

삶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서 말해주기 때문에 그다지 불만도 없다.

그리고 몇몇 작품에서 나오는 유머는 나름 괜찮았고(자기계발 서적에는 꼭 유머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이책에는 이상하게 사람 속을 뒤틀리게 하는 구석이 있다.

저렇게 좋게 해석하면 좋은 말로 들리지만,

나처럼 뭔가 빈정거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냉소적인 한마디를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책속에서는 항상 밑에서 있는 사람이 위를 보며 어떻게 해줘야할지 끝없이 생각하고 움직이라는 말로 들리게 된다. 따지고 보면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얼마만큼 관심갖고 노력하느냐에 대한 것이기도 하지만 경영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반대로 얼마만큼 너희들에게서 최대한의 노동력을 뽑아낼 것이냐? 와 관련이 된다.

개개인들에게도 이런 성향이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앞으로의 직장생활에서 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보다 큰 공은 경영자(사용자)에게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읽는 이들에게 임금관계를 통해서 제공하는 노동력에서 보다 더 많은 노동력을 투자하라고 말하게 된다.

쉽게 말해서 보다 능동적으로 길들인다는 뜻이다.

 

작가는 끝없이 대가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야 경영자의 입장에서 모든 이들이 프레드처럼 되야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물론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이책은 이상할 정도로 순진하고, 사람들을 보다 활력있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도록 길들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은 그정도까지 민감하게 말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읽을수록 초반에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참고 : 책표지에 영문제목도 함께 프린트 되어 있는데... 한글제목과는 전혀 엉뚱한 원어 제목인 것 같다. 영어는 쥐뿔도 모르기는 하지만... 저 단어가 '우체부'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

y*******o 2007.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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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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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노트를 보는 기분이다. 자기의 위치가 어디든간에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 중심인 글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법칙을 적어놓은 책이다. 난 이런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자서전류를 무지 싫어하듯이 이런 실용서적(?)은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따위로 제시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하
"프레드" 내용보기
잘 정리된 노트를 보는 기분이다. 자기의 위치가 어디든간에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 중심인 글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법칙을 적어놓은 책이다. 난 이런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자서전류를 무지 싫어하듯이 이런 실용서적(?)은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따위로 제시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은 옳지 못하고 용기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면서 그렇게 사는 사람은 위인으로 떠받드는 투의 말이 싫다. 그러면서도 나는 이런 책을 종종 읽는다. 이번에는 또 무슨말을 하나? 한번 들어나볼까? 하는 식으로 말이다. 결론은 이렇다.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내 주변에도 프레드 같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보면서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왠지 믿음직한 사람이구나 느끼곤 한다. 남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베풀면서도 그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긴 하지만...) 프레드는 그런 댓가를 기대하지 않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친절을 배풀라고 한다. 내가 있는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보자.
i****4 2005.02.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