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시스턴트로 시작해서 연재로 이어지는 진짜 프로 만화가의 삶을 잘 다루고 있는 호에로펜 7권 리뷰입니다. 만화가를 소재로 하는 만화를 읽기 전에는 하나의 작품이 단 한명의 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부분이 어시스턴트들에게 맡겨져서 완성된다는 점은 참 신기했습니다. 역시 프로로 데뷔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물과 스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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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서두의 ‘부럽지만 부럽지 않다’라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 분야는 다르지만 창작을 하고 있는데 내가 정말 만들고 싶은 것과 인기 탈 거라고 생각해서 만든 것은 또 다르니까…. 그런 걸 솔직하게 드러내는 장면이 이 작품의 최대의 재미 포인트인듯 드디어 다음권에 꼭서 작가가 나온다고 한다! 계속 사줄 테니 정발만 계속 해줘라 대원씨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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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펜] 7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신간이 나왔네요. 꾸준히 정발해줄 모양인 듯해서 마음이 좀 놓입니다. 전자책이라 절판될 염려는 없겠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에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매해서 보게될 것 같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도 나왔으면 싶네요. |
| '울어라, 펜' 7권에서는 열혈 만화가 호노오 모유루의 열정과 도전이 계속된다. 만화가로서의 고뇌와 창작의 열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독자로 하여금 그의 열정에 동화되게 한다. 특히, 만화 업계의 현실과 작가의 내면을 깊이 있게 묘사해 인상적이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