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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별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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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들에게 ‘밥’은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무궁무진한 상상의 재료가 될 수 있다. 《밥밥 별별 밥》은 ‘밥’으로 끝나는 50개의 단어를 주제로 한 동시집으로, 평범한 단어 속에서도 재미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밥으로 끝나는 단어들의 놀라운 변신이 책은 단순히 ‘밥’에 대한 이야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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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밥’은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무궁무진한 상상의 재료가 될 수 있다. 《밥밥 별별 밥》은 ‘밥’으로 끝나는 50개의 단어를 주제로 한 동시집으로, 평범한 단어 속에서도 재미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밥으로 끝나는 단어들의 놀라운 변신

이 책은 단순히 ‘밥’에 대한 이야기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밥’이라는 글자가 포함된 다양한 단어들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밥을 주제로 한 50편의 동시는 마치 놀이처럼 읽히며, 언어와 소리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단순한 글 읽기가 아니라, 단어의 구조와 형태를 익히면서 말과 글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효과적

이 책은 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어린이들에게 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의 밥을 보여줌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한다.  밥이 가진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식사 시간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이 책은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교재가 될 수 있다.
짧고 운율감 있는 동시는 자연스럽게 읽기 쉽고, ‘밥’이라는 공통된 글자가 포함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단어의 구조와 형태를 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글자가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확장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밥밥별별밥 #리뷰어클럽리뷰
c****e 2025.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는 따뜻한 밥 동시 ? 『밥밥 별별 밥』
"아이와 함께 읽는 따뜻한 밥 동시 ? 『밥밥 별별 밥』" 내용보기
밥을 먹으며 우리는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하지만 밥이 단순히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뿐일까요? 어른들은 흔히 “밥이 보양”이라고 말하며 건강과 연결 짓고,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통해 정을 나눕니다. 또 “밥은 먹고 다니느냐?”라는 질문으로 상대의 안부를 묻곤 하지요. 이렇게 우리는 일상 속에서 ‘밥’을 단순한 음식이 아닌 삶의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이고 있습니
"아이와 함께 읽는 따뜻한 밥 동시 ? 『밥밥 별별 밥』" 내용보기
밥을 먹으며 우리는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하지만 밥이 단순히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뿐일까요? 어른들은 흔히 “밥이 보양”이라고 말하며 건강과 연결 짓고,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통해 정을 나눕니다. 또 “밥은 먹고 다니느냐?”라는 질문으로 상대의 안부를 묻곤 하지요. 이렇게 우리는 일상 속에서 ‘밥’을 단순한 음식이 아닌 삶의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들에게 이런 ‘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는 동시집, 『밥밥 별별 밥』입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유아까지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된 동시들이 가득 담겨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밥을 함께 먹는 사람을 우리는 ‘식구’라고 부릅니다. 같이 식사하며 나누는 대화 속에서 가족 간의 정이 깊어지고, 친구들과의 유대도 생기죠. 이 책은 ‘식구’라는 단어가 왜 따뜻한 느낌을 주는지, 왜 밥 한 끼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개인적으로 좋았던 동시 두 편을 소개할게요.








『한솥밥』


바쁘다 바빠

빵 가게 사장님


바쁘다 바빠

제빵사도, 판매원도


빵 잘 만들고 싶고

빵 잘 팔고 싶은


모두

한솥밥 먹는

빵 식구지.




“한솥밥을 먹는다”라는 말이 왜 함께하는 사람들 사이의 ‘정’을 나타내는지 아이들과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동시는 가족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도 같은 목표를 위해 힘을 합치는 ‘식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닐까요?







『눌은밥』


실패한 밥?

아니, 아니,


태운 밥?

아니, 아니


고소해지라고

일부러 눌렀지.


한소끔 끓여

한 사발 먹으면

-아, 구수해.

속이 시원해지지.



눌은밥을 실패한 밥이 아니라 일부러 만든 ‘맛있는 밥’이라고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실수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시간이 지나면서 깊은 맛을 내는 눌은밥처럼 우리의 삶에서도 실수와 실패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하지만 밥이 단순히 영양을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는 것도 기억해야 해요. 밥을 먹으며 함께하는 시간, 대화, 웃음이 아이들에게 더 큰 의미가 되죠.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순간을 더 많이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밥밥 별별 밥』을 읽으며 밥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함께 읽고, 함께 밥을 먹으며 우리 가족만의 ‘한솥밥’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


n****u 2025.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밥 별별 밥-박소영 동시, 신외근 그림> 세상의 모든 밥이 모여 동시가 되다!
"<밥 밥 별별 밥-박소영 동시, 신외근 그림> 세상의 모든 밥이 모여 동시가 되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10살아이와 책을 읽고 성장하고 싶은엄마 민영양입니다.저희 아들은 편독이 없는 편이예요.닥치는대로 읽지만유독 읽지않는 분야가 있다면그건 '동시'예요.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의 눈높이로 씌여진동시집이 많이 나와 있고보여주려고 노력했지만언제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해요.오늘의 책은 아들이
"<밥 밥 별별 밥-박소영 동시, 신외근 그림> 세상의 모든 밥이 모여 동시가 되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10살아이와 책을 읽고 성장하고 싶은

엄마 민영양입니다.


저희 아들은 편독이 없는 편이예요.

닥치는대로 읽지만

유독 읽지않는 분야가 있다면

그건 '동시'예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의 눈높이로 씌여진

동시집이 많이 나와 있고

보여주려고 노력했지만

언제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해요.


오늘의 책은 아들이 조금이라도

동시와 가까워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어요.

밥 밥 별별 밥

박소명 동시 / 신외근 그림

하늘우물


문화체육관광부

2024 중소출판사 도약부문

제작 지원사원 선정작!

표지부터 어떤 밥들이 준비되어있을지

기대가 되었어요.


무엇보다 '밥'은 사람과 사람간의 '정'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중 가장 가깝고 크게 다가오는 것이

엄마의 따스한 밥일 거예요.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식구이거나

친밀한 사이를 말하지요.

우리 함께 밥을 먹듯이 즐겁게

밥 동시를 읽어 볼까요?


시인의 말중에 나오는 구절이예요.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일이지요.

갑자기 엄마밥이 먹고 싶어졌어요.


1부에서는 이런 밥 저런 밥들이

모여있어요.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새롭더라구요.

연필밥

 

뱅글뱅글

돌고 돌아


동글동글 

연필밥 지어놓고


연필은 또

일할 준비를 합니다.


매끈매끈

뾰쪽한 매무새로


으쓱!


자신만만하게

공책에게로 갑니다.



얼마전에 읽은 책이 생각났어요.

연필들도 나름의 힘듦이 있음을

또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뗏밥


바람

햇빛

거름도 맛있는 밥이지만


가끔은

솔~

소올~

솔~

뗏밥을 주세요.


맛있게 먹고

튼튼한 뿌리를 뻗을게요.


할아버지 묘소를

푸르게 푸르게 가꿀게요.



뗏밥은 한식 때 떼가 잘 살라고 

무덤에 뿌려주는 흙이라고 해요.

처음 들어본 말이라서 생소했지만

시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2부에서는 '밥'이 들어간 식물들이 등장해요.

몇 가지는 알고 있었고

산책길에 만났지만 이름은 처음인

풀도 있었어요.


괭이밥


배탈 난

들고양이

풀밭 약국에 가더니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찾았다! 소화제!


새콤한 괭이밥 약

야금야금 먹고


라일락 향기 아래

코오~ 한숨 잔다.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시예요.

고양이덕후라서 그런걸까요?

자기가 보았던 풀이 고양이약이라니

깔깔대며 재밌어 하네요.


며느리밥


입가에

하나, 둘


해마다

하나, 둘


여전히

배고파도

며느리밥풀꽃은


밥풀

딱 두 알



재밌게 쓰셨지만

마음이 좀 그랬어요.

제가 며느리라서 그런걸까요?

밥풀 두 알이라니요 ㅠㅠ


3부에서는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주제예요.

매일 먹지만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다시 보니 아니였던 것 같아요.


한솥밥


바쁘다 바빠

빵 가게 사장님


바쁘다 바빠

제빵사도, 판매원도


빵 잘 만들고 싶고

빵 잘 팔고 싶은


모두

한솥밥 먹는

빵 식구지.



한솥밥 먹는 사이라니

그 어떤 사이보다도 친밀해보였어요.

함께 한다는게 뭔지 알 수 있어요.

시에서는 한솥빵이라고 해야하나요?


집밥


별 반찬 없이

된장찌개 하나로도


굳었던 마음이

사르르 풀어지지.


차갑던 마음이

후르르 데워지지.


생각만으로도

집밥은

가슴 따스한

엄마 사랑 가득해지지.



집밥이라는 시를 보며

엄마밥이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

제가 해보니 

매번 반찬과 국을 바꿔가며 해주셨던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깨달았거든요.


4장에서는 갖가지 맛있는 밥들이 나와요.

귀여운 그림들이 더해져서

보는 맛 읽는 맛이 고루고루 있었어요.


튀밥


쌀, 보리, 콩

뻥튀기 기계 속에서


어둠을 이겨 내고

뜨거움을 이겨 내고


나갈 준비~ 땅!


뻥!


툭툭툭툭

후투투투투 투투

튀어나온 튀밥


와르르 쏟아져

숨을 고르다가

자루에 들어가서

편안히 쉰다.



아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이런걸 본 적이 없데요.

전 어릴적에 명절마다 시장에서 봤거든요.

그걸로 바로 만들어주시는 강정도 기억나구요.

기다리면서 조금씩 손에 쥐어주시면

엄청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눌은 밥


실패한 밤?

아니, 아니.


태운 밥?

아니, 아니.


고소해지라고 

일부러 눌렸지.


한소끔 끓어

한 사발 먹으면

-아, 구수해.

속이 시원해지지.



역시 엄마가 생각나는 시였어요.

전 전기밥솥으로 밥을 하지만

친정엄마는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세요.

항상 나오는 눌은 밥을 끓여서 주셨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동시 박소명

어린 시절 들과 숲과 강가에서 신나게 놀며 자랐어요. 글을 쓰면서 발로 뛰는 경험을 좋아해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체험한 것들을 씨앗으로 시와 동화, 역사, 여행, 신화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출간했어요.


그림 신외근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후 광고 회사에서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로 일했어요. 여러 대학에서 광고 디자인 강의를 했으며 스토리보드·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제가 소개해드린 동시 말고도

다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동시였어요.


아이는 관심이 없어하더니만

제가 포스팅을 위해 읽으면서 

미소를 지으니까 무슨 이야기가 들었나 궁금해서

옆을 기웃거리다가

제가 살짝 놔둔 책을 가지고 가서 읽네요.


그의 호기심 자극하기에 성공적이였고

중간에 덮지 않고 보는 동시집도 오랜만이였어요.

이제 물꼬를 텃으니

종종 아이와 동시집도 즐겨봐야겠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y*******9 2025.02.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밥 별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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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우물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_“나는 이 책에서 ‘삼층밥’ 이라는 동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밥을 제대로 못해도 당당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오늘의 책은 #박소명작가님 의 동시집 #밥밥별별밥 입니다 :)세상에나 밥이 들어가는 예쁜 우리말이 이렇게나 많았다니요!정말 우리나라는 밥에 진심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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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우물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_
“나는 이 책에서 ‘삼층밥’ 이라는 동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밥을 제대로 못해도 당당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오늘의 책은 #박소명작가님 의 동시집 #밥밥별별밥 입니다 :)

세상에나 밥이 들어가는 예쁜 우리말이 이렇게나 많았다니요!
정말 우리나라는 밥에 진심인 민족인가 봅니다.
오죽하면 “밥 먹었니?”가 인사일까요.

이 책은 밥으로 끝나는 50개의 단어를 주제로 만든 동시집이에요.

우리가 흔히 아는 실밥, 톱밥, 글밥 등 뿐만 아니라 도맛밥, 도장밥도 있고요.
집에서 나서면 보이는 개구리밥, 조팝, 까치밥 등도 있지요.
그리고 한솥밥, 눈칫밥, 동냥밥도 있고요.
보리밥, 쌀밥, 김밥 등 맛있는 밥도 있어요.

또또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는 삼층밥 한번 같이 보실래요?

??삼층밥

엄마가 없는 날
누나가 한 밥

설익은 3층
그런대로 익은 2층
새카맣게 탄 1층

그래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다.

-삼층밥도
아무나 하는 건 아니거든.

*삼층밥 : 중간은 제대로 되었으나 맨 위는 설고, 맨 밑은 탄 밥을 농담으로 이르는 말

또또는 교과서에 나오는 동시를 다 외우고 다닐정도로 시를 좋아해요.
이런 또또에게 너무나도 선물 같은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고 예쁜 우리말들을 함께 알 수 있는 동시집이에요.
그리고 시 밑에는 그 단어의 사전적 정의까지 함께 나와 있어 어휘력을 증진시킬 수 있지요.
아이들과 함께 언어감각을 익히면서 동시 한편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_
#밥밥별별밥 #박소명 #신외근 #퐁퐁동시샘 #하늘우물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동시집 #어린이문학 #신간도서 #책추천 #독서기록 #서평단
8******m 2025.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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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별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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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아니 인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바로 ' 밥 '과 관련된 단어와 문장일 것이다. 얼른 일어나 밥 먹고 학교 가야지?점심때 골고루 밥 먹어야 해 알았지?저녁밥 뭐 먹고 싶니?< 밥 밥 별별 밥 >은 50편의 ' 밥 '과  관련된 아름다운 동시집이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도장밥, 도맛밥, 싸라기밥과 아이들이 재밌다고 웃으면서 읽은 뱀밥, 개구리밥, 까치밥이 있다. 동시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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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아니 인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바로 ' 밥 '과 관련된 단어와 문장일 것이다. 


얼른 일어나 밥 먹고 학교 가야지?

점심때 골고루 밥 먹어야 해 알았지?

저녁밥 뭐 먹고 싶니?


< 밥 밥 별별 밥 >은 50편의 ' 밥 '과  관련된 아름다운 동시집이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도장밥, 도맛밥, 싸라기밥과 아이들이 재밌다고 웃으면서 읽은 뱀밥, 개구리밥, 까치밥이 있다. 동시마다 예쁜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도 따라 그려본다. 생소한 단어 뗏밥, 감투밥, 소나기밥을 읽을 때는 아이들이 상상하면서 단어 뜻도 떠올려보고 스스로 찾아보면서 < 밥 밥 별별 밥 >를 읽고 또 읽는다. 







연밥:연꽃의 열매

한 여름날 전주 덕진 연못의 연꽃 향은 술 없이도 나를 취하게 한다. 연꽃은 나에게도, 배고픈 새들에게도, 그리고 낫에 못 온 너구리들에게도 행복함을 준다.








싸라기밥: 쌀의 부스러기



쌀 소비량이 급감하면서 쌀 가격을 하락하고 쌀농사를 열심히 짓고 있을  농부님들의 노력이 안타까워지고 있는 현시대에  보릿고개 때의  싸라기의 높은 위상은 상상조차 힘들 것이다.







< 밥 밥 별별 밥 >는 어른들이 읽어도 추억에 잠기에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동시집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 밥 밥 별별 밥 >를 적극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g****a 2025.02.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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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 별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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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제 7살이 된 아이는 책을 보는 걸 좋아한다. 아직 한글은 다 모르지만 그림과 글자라는 걸 보는걸 즐기는 것 같다.나는 시를 잘 모르지만.. 아이에게 종종 동시를 읽어주곤 한다. 그럴때마다 아이는 즐거워 한다.긴 문장보다 압축된 단어와 표현으로 이루어진 시가 아이에게 더 잘 와닿기 때문일까?다음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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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7살이 된 아이는 책을 보는 걸 좋아한다. 아직 한글은 다 모르지만 그림과 글자라는 걸 보는걸 즐기는 것 같다.

나는 시를 잘 모르지만.. 아이에게 종종 동시를 읽어주곤 한다. 그럴때마다 아이는 즐거워 한다.

긴 문장보다 압축된 단어와 표현으로 이루어진 시가 아이에게 더 잘 와닿기 때문일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동시책도 리뷰를 적어보긴 할텐데..

이렇게 다양한 밥에 대한 시라니!
테마가 나눠져서 더 재밌다.

어울러진 삽화도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아이와 같이 필사를 해보려고 했는데,
적당한 문장과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이 동시집을 보면서
한편씩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는 시 위주로 말이다.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밌게 보고 즐기면 좋을 책이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밥밥별별밥 #박소명 #신외근 #하늘우물


YES마니아 : 로얄 p******a 2025.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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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즐겁게 읽는 첫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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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글을 떼고 스스로 읽기 시작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와 동시집을 하나 읽고 싶었어요!동시집은 글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고 따뜻한 내용이 많을 거 같았거든요밥 밥 별별 밥은먹는 밥 이외에도 다양한 밥이 있다는 호기심으로 시작해아이가 흥미있게 읽고 있는 동시집이에요우아 이런 밥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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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글을 떼고 스스로 읽기 시작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와 동시집을 하나 읽고 싶었어요!동시집은 글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고 따뜻한 내용이 많을 거 같았거든요
밥 밥 별별 밥은먹는 밥 이외에도 다양한 밥이 있다는 호기심으로 시작해아이가 흥미있게 읽고 있는 동시집이에요우아 이런 밥도 있어?하면서 새로운 밥을 알아가는 재미로
동시집을 읽고 있어요

아이의 첫 동시집으로
그림을 보며 눈도 즐겁고 
동시를 읽으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서
잘 읽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a***c 2025.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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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 별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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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정’ 우리에게 밥은 정입니다. 가족과,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밥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지요. 어릴땐 매일 삼시세끼밥 차려주던 부모님의 따스함을 받고 자랐는데 어느덧 저 또한 부모가 되어 막상 내가 밥을 챙기려니 이제는 ‘그놈의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이 귀여운 밥 밥 별별 밥 책을 읽게 되었네요. 물론 먹는 밥만 있는것은 아닙니다만세상에 밥이 이렇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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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밥은 정입니다가족과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밥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지요어릴땐 매일 삼시세끼 차려주던 부모님의 따스함을 받고 자랐는데 어느덧  또한 부모가 되어 막상 내가 밥을 챙기려니 이제는 ‘그놈의 되어버렸습니다그러던 찰나에  귀여운   별별  책을 읽게 되었네요물론 먹는 밥만 있는것은 아닙니다만세상에 밥이 이렇게 많았는지 몰랐네요다양하게 풀어놓은 귀여운 시가 인상 깊었습니다시를 읽으며 귀여움에 빠져들고 아이랑  책으로 무슨밥이 있나놀이 하며 읽기도 하였습니다먹는밥 부분은 몇번 읽으면 노래같기도 하고 오늘은무슨~ 먹을까 하며 아이랑 이야기도 한번  하게 되네요밥심으로 살아가는 우리 다시 한번 () 대해 되돌아 보고 제가 받아온  처럼 자라나는 아이의 밥도 즐거운 마음으로  챙기는 부모가 되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가족끼리함께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부모로서 자녀와 함께 읽으니 재미가 두배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서평
h******8 2025.01.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다양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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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다양한 밥세상의 다양한 밥은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탐색하고, 언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시집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로 이루어져 있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책 속에는 ‘도맛밥’이나 ‘가윗밥’처럼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표현들이 등장하며, 각 시를 통해 단순한 먹거리 이상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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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다양한 밥

세상의 다양한 밥은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탐색하고, 언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시집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로 이루어져 있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에는 ‘도맛밥’이나 ‘가윗밥’처럼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표현들이 등장하며, 각 시를 통해 단순한 먹거리 이상의 의미를 전한다. 밥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 지역과 문화의 특성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데도 유익하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소리 내어 시를 낭송하거나, 새로운 단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이다. 또한 책 속에서 묘사된 다양한 밥 문화를 통해 서로 다른 식습관과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시를 읽는 즐거움을 넘어, 밥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렵지 않은 언어로 표현된 감각적인 시들이 어린 독자들에게 흥미를 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더욱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25.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밥은 바로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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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많은 밥들이 있는지 몰랐어.연필밥, 개구리밥, 눈칫밥, 싸라기밥, ...그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밥은 바로 집밥! 🍚엄마가 끓어주는 미역국에 반찬이 제일 따뜻하고 포근하고 좋아.엄마 사랑으로 가득 차서 엄청 배불러.🤍-우빈 왈-무엇보다 '밥'은 사람과 사람 간의 '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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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많은 밥들이 있는지 몰랐어.
연필밥, 개구리밥, 눈칫밥, 싸라기밥, ...

그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밥은 바로 집밥! 🍚
엄마가 끓어주는 미역국에 반찬이 제일 따뜻하고 포근하고 좋아.
엄마 사랑으로 가득 차서 엄청 배불러.🤍

-우빈 왈-

무엇보다 '밥'은 사람과 사람 간의 '정'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k*****g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