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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가문에서 태어난 유약한 다람쥐 수인 베아티. 그놈의 독니에 죽었다. 바로 몸만 빼내 친부 사자공의 영지로 튀었다. 그림체는 너무좋고 내용도 간편해서 좋다 -유익하면서 즐겁게 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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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가 다 잘해요 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단행본이 나와주어서 신나게 모으고 있습니다. 초반에 나쁜놈들한테 베아티가 수난을 당할 때는 짜증났는데 이모도 쓱삭되고 백작놈도 없어지고 하니까 너무 훈훈하고 좋네요. 앞으로 교활한 뱀들도 시원하게 처리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