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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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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라고 소개하는 동물들이 있어요. 이들은 자신의 집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 한답니다.개미의 집은 넓고 방도 많아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엔 포근 따뜻하죠. 약간 곤란한 건 가끔 집이 뒤집어 진다는 거지만.. 굴을 파는 일이 특기인 개미에겐 그리 큰 문제가 아니랍니다.초록과 노랑이 섞인 나비의 집은 귀엽고 또 먹을 수도 있어요. 안타까운 건 나비를 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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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라고 소개하는 동물들이 있어요. 이들은 자신의 집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 한답니다.


개미의 집은 넓고 방도 많아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엔 포근 따뜻하죠. 약간 곤란한 건 가끔 집이 뒤집어 진다는 거지만.. 굴을 파는 일이 특기인 개미에겐 그리 큰 문제가 아니랍니다.
초록과 노랑이 섞인 나비의 집은 귀엽고 또 먹을 수도 있어요. 안타까운 건 나비를 노리는 녀석들이에요. 그때마다 나비들은 가볍게 춤추며 도망치지요.

거미의 집은 다이아몬드 모양이 눈에 띄게 아름다운데요. 다음은 또 어떤 멋진 집을 만나게 될까요??


처음 표지 그림을 봤을때 고양이가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어보니 고양이 외에도 개미, 나비, 거미, 제비들이 자신들의 집이 아주 멋지다고 소개를 하고 있더라고요. 때로는 곤란한 일도 생기지만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말도 함께 말이죠. 생존의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혜롭게 대처하는 동물들, 그 모습이 무척 멋지고 기특해 보였답니다.

개미의 집 소개가 끝날즈음 나오는 친구는 나비에요. 이를 통해 다음으로 집을 소개 할 친구가 나비임 추측할 수 있답니다. 나비를 노리는 녀석으로 거미가 등장하는데요. 이처럼 물흐르듯 자연스레 이어지는 전개는 이야기에 몰입감을 높여주며 타카마시 키즈에 작가님 특유의 서정적인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고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았어요.

어떤 집이 가장 멋지냐는 질문에 둘째의 선택은 나비집이었어요. 배추가 마치 초록 장미 같아서 예뻐 보였다고 하더라고요. 전 오래된 멋을 아는 제비가 인상적이었답니다.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동물들의 집을 통해 전하는 <아주 멋진 집이에요> 집의 평온함과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 아이와 책을 읽고 내가 꿈꾸는 멋진 집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어봐도 참 좋을 듯 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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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솜털같은 반짝반짝 구슬같은 바삭바삭 햇살같은
"보송보송 솜털같은 반짝반짝 구슬같은 바삭바삭 햇살같은" 내용보기
낮에도 밤에도여름에도 겨울에도통째로 먹을수도 있는오래되어 멋있는낮잠자기 딱 좋은그런아주 멋진 집언제나 환영인사로 맞이해주는그런 아주 멋진 집특히 따뜻한 봄날에 더욱 잘 어울리는 그런아주 멋진 집망설이지 마세요언제나 환영이에요.......언젠가 아이와 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마당이 있는 나즈막한 집을 보고"엄마 우리도 저런 집에 살아볼까?"라고 말한 적이 있다. 아이가
"보송보송 솜털같은 반짝반짝 구슬같은 바삭바삭 햇살같은" 내용보기
낮에도 밤에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통째로 먹을수도 있는
오래되어 멋있는
낮잠자기 딱 좋은

그런

아주 멋진 집

언제나 환영인사로 맞이해주는

그런 

아주 멋진 집

특히 따뜻한 봄날에 
더욱 잘 어울리는 

그런

아주 멋진 집

망설이지 마세요
언제나 환영이에요

.......
언젠가 아이와 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마당이 있는 나즈막한 집을 보고
"엄마 우리도 저런 집에 살아볼까?"라고 말한 적이 있다. 
아이가 말한 집이 바로 그림책에 나오는 그런 집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꿈꾸는 솜털이 보송보송 햇빛이 바삭바삭 느껴지는 그런집을 그림책으로 만날수 있어서 반갑고 기쁘다.

#아주멋진집이에요 #나카가와치히로 #타카하시카즈에 #김소연
#천개의바람 #한국그림책교육연구소
#집 #동물 #자연 #공생 #장단점
#일상 #바람그림책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 #아름다움
s******n 202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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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집이에요.
"정말 멋진 집이에요."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고 뭔가 못마땅한 표정까지도 귀여운 저 고양이가 주인공인 줄 알았다. 고양이가 사는 집에 있는 꽃들과 꽃에 물을 주는 물뿌리개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 싶었다. 나비가 날아다니면서 성가시게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니 동물들도 정신 사나운 거 싫어하는구나 생각했다. 뒤표지에는 나도 같이 살고 싶지 않은 거미까지 있는 걸 보고 고양이도 거미를 좋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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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뭔가 못마땅한 표정까지도 귀여운 저 고양이가 주인공인 줄 알았다. 고양이가 사는 집에 있는 꽃들과 꽃에 물을 주는 물뿌리개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 싶었다. 나비가 날아다니면서 성가시게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니 동물들도 정신 사나운 거 싫어하는구나 생각했다. 뒤표지에는 나도 같이 살고 싶지 않은 거미까지 있는 걸 보고 고양이도 거미를 좋아하지 않는 줄 알았다. 잡지도 못하는 나비를 쳐다보는 표정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네 집 소개를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는데 알고 보니 식구가 정말 많았다.

땅 속에는 개미 가족이 산다. 가족 수도 많고, 그만큼 방도 많고, 먹을 것도 많다. 가끔 집이 뒤집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집 짓기 선수들인 개미는 괜찮다. 나비는 먹이에 알을 낳고 애벌레들은 집을 먹으면서 자란다. 어른 나비들은 꽃에서 꿀을 먹는다. 모두 먹을 것이 많은 곳에서 지낸다. 나비를 노리는 녀석들도 살랑살랑 날갯짓으로 잘 피해 다닌다. 거미는 아주 긍정적인 친구다. 먹이가 많이 다니는 곳에 거미줄을 치지만 비가 와서 먹이를 잡지 못해도 물방울이 예뻐서 좋다고 하고, 밤이 되어도 달빛이 비쳐서 좋다고 한다. 물론 거미를 노리는 친구도 있다. 봄이 되면 찾아오는 이 친구들이 거미는 반갑지 않은 모양이다. 예전만큼 보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지 나는 그림만 봐도 반가운데 말이다. 비어 있던 집을 보수하고 새끼를 기를 준비를 하는 이 친구들은 고양이도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고양이는 날개 달린 짐승을 쫓아갈 수가 없다. 이런 걸 볼 때면 나도 날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드디어 고양이 차례다. 고양이도 자기 집이 아주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햇빛 드는 곳이 좋고, 배고프면 집사가 먹을 것을 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는 부분을 보니 배부르게 먹고 햇빛 따뜻한 양지쪽에서 고양이가 늘어지게 자는 한 편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그러다 책장을 넘기니 이 나른한 오후를 집사도 같이 하고 있다. 나도 저렇게 골골거리는 소리 들으면서 낮잠 좀 잤으면 좋겠다. 공식적으로 이 집은 집사네 가족이 사는 곳인 것 같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각자 자신의 집이 좋은 이유와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단점 혹은 문제점, 아니면 좋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만 다들 괜찮다. 정말 자연스럽게 같이 살고 있다.

책을 한 번 읽고 다시 책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차근차근 누가 살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벌이 보였다. 유채꽃 카페는 나비만 이용하는 게 아니었다. 벌도 유채꽃에서 꿀을 빨아먹는다. 그 아래 무당벌레는 아마도 진딧물을 잡아먹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아래 잎사귀에는 메뚜기가 사마귀가 있고 또 그 아래 바닥에는 도마뱀처럼 생긴 녀석도 있고, 그리마로 예상되는 녀석도 있고, 아무리 봐도 이름을 모르는 벌레도 보인다. 뒤표지는 밤이 찾아온 거미집을 보여준다. 잠을 자는지 깨어 있는지 알 수 없는 거미와 함께 거미집 아래의 잎사귀 뒤에서 날개를 접고 잠을 자고 있는 나비가 보이고, 집사네 집 창문에서는 불빛이 비치고 있다. 갑자기 궁금한 것이 잔뜩 생겼다. 이름 모르는 저 벌레의 이름은 뭐지? 이 친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이 친구들도 자기 집을 자랑하고 싶을까? 서로 아는 사이일까?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우리집이라고 생각한 내가 사는 곳도 사실은 많은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에게 따스함과 안식을 주는 이 곳이 다른 생명들에게도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니 더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의 따스함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가는 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카가와 치히로 #타카하시 카즈에 # 김소연 #천개의바람 #자연 #공존 #집 #한국그림책놀이교육연구소 #한그연
k*******7 202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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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욱 근사한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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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포근해진다.아마 이 책을 읽다보면 아파트에서 뛰쳐나와 근처 공원이나 한적한 숲길을 거닐고 싶어질 것이다.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면 누군가에게는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혹은 추억 속의 따뜻했던 장소가, 먼훗날 살고 싶은 꿈의 공간이 떠오를텐데 그곳에 누가 함께 머물고 있는지도 살짝 물어보고 싶어진다.이 책은 혼자가 아닌 함께해
"함께해서 더욱 근사한 집이에요" 내용보기
끝까지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포근해진다.
아마 이 책을 읽다보면 아파트에서 뛰쳐나와 근처 공원이나 한적한 숲길을 거닐고 싶어질 것이다.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면 누군가에게는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혹은 추억 속의 따뜻했던 장소가, 먼훗날 살고 싶은 꿈의 공간이 떠오를텐데 그곳에 누가 함께 머물고 있는지도 살짝 물어보고 싶어진다.
이 책은 혼자가 아닌 함께해서 더욱 근사한 우리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생태 과학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래서 다양한 생물들의 삶의 터전을 그저 따뜻한 색조와 번짐으로 그려낸 멋진 그림 책일 것이다 생각하였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듯이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면서 화자가 바뀌고 배경이 바뀐다. 만약 단조롭게 양면을 펼친 페이지에서 주인공들이 바뀌는 다양한 집들을 떠올렸다면 그 기대와 예상은 대번에 호기심과 더욱 흥미진진한 두근거림으로 탈바꿈한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꿈틀거리고 있었다니 작은 것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스토리텔링이 풍부한 감정을 자아내는 그림책을 완성하였다. 더구나 생물들의 표정이 너무나도 귀엽고 생동감 있어서 하나하나 눈길이 머문다. 그 작은 점을 어떻게 톡 톡 찍어내었나하고. 
이 책을 읽고 마냥 텃밭이 있고 화단이 있고 마당이 있고 툇마루가 있는 집을 동경할 것이 아니라 우리 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하고 나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집으로 눈길을 돌려 포근한 시선을 나누는 것은 어떨까?


x***i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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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개미집, 나비집, 거미집, 제비집을 품고 있어요
"우리집은 개미집, 나비집, 거미집, 제비집을 품고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집은 우리 가족만 사는 집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면 내가 미처 몰랐던 가족이 참 많이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개미, 나비애벌레, 나비, 거미, 제비 그리고 자운영, 유채, 허브. 살펴보면 볼수록 참 많은 생명이 우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모든 생명과 주위 환경이 잘 어우러진 곳이 우리집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
"우리집은 개미집, 나비집, 거미집, 제비집을 품고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집은 우리 가족만 사는 집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면 내가 미처 몰랐던 가족이 참 많이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개미, 나비애벌레, 나비, 거미, 제비 그리고 자운영, 유채, 허브. 살펴보면 볼수록 참 많은 생명이 우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모든 생명과 주위 환경이 잘 어우러진 곳이 우리집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집은 '아주 멋진 집이에요'. 이제는 잘 지내야 할 이웃이 아주 많다는 것에 책임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는 우리집 주변을 살펴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감동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이웃과 함께하는 조화로운 삶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 그림책은 수채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제 새싹이 나오고 동물들도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계절이 옵니다.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그림책 장면을 실제 생활에서 찾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l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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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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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집, 애벌레와 나비의 집, 거미의 집, 제비의 집, 고양이의 집 거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어린 두 소녀가 사는 집의 다른 이름이다.  사람이 사는 집인데 잘 들여다 보면 여러 생명체들이 공존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어떤 집인가? 번진 듯 투명 수채화 삽화가 잘 들여다 보면 여러 생명체가 공존하며 살고 있는 자연과 공존하는 아무 고민도 없고 아름 다운 집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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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의 집, 애벌레와 나비의 집, 거미의 집, 제비의 집,
고양이의 집 거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어린 두 소녀가 사는 집의 다른 이름이다.
 사람이 사는 집인데 잘 들여다 보면 여러 생명체들이 공존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어떤 집인가?

 번진 듯 투명 수채화 삽화가 잘 들여다 보면 여러 생명체가 공존하며 살고 있는 자연과 공존하는 아무 고민도 없고 아름 다운 집으로 나를 데려다 준다.

복잡한 도시에 사는 나를 밝음과 동심의 세계로 잠시나마 데려다 주는 예쁜동화책이다. 
d*****y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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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스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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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이 책은 파스텔톤 삽화와 개미,나비, 거미, 고양이의 집 이야기가 마음 따스해지게도, 미소짓게도 해준다.어른인 내게 집이란, 재테크의 수단, 더 크고 넓고 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존재로 생각하고 달려왔던 나에게잠시 어렸을 적 동심의 마음으로 되돌아가게 해 주었다.동물들의 다양한 집에 관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그들의
"마음 따스한 동화" 내용보기
아주 멋진 집이에요! 이 책은 파스텔톤 삽화와 개미,나비, 거미, 고양이의 집 이야기가 마음 따스해지게도, 미소짓게도 해준다.
어른인 내게 집이란, 재테크의 수단, 더 크고 넓고 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존재로 생각하고 달려왔던 나에게
잠시 어렸을 적 동심의 마음으로 되돌아가게 해 주었다.
동물들의 다양한 집에 관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들의 생각속에 들어가게 해주는 마력과 재미가 두루 있는 책이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던 것들이 동물들의 집에 위협이 되기도
그들이 다시 도전하고 단합하게 해 주는 것이 되었음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따스한 집에서 좋은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이야기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마음 따뜻한 동화로 저학년 이후 학생들이
읽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m******0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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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집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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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표지 그림이 인상적인 책 '아주 멋진 집이에요'제목처럼 여러 동물들이 자신의 집을 소개해주는 그림책이다.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가 자신만의 멋진집을 알려주면서 다음 동물의 집이 어디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물들의 시점에서 자신의 집이 얼마나 멋진지 소개하고 단점도 있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집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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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표지 그림이 인상적인 책 '아주 멋진 집이에요'

제목처럼 여러 동물들이 자신의 집을 소개해주는 그림책이다.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가 자신만의 멋진집을 알려주면서 다음 동물의 집이 어디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물들의 시점에서 자신의 집이 얼마나 멋진지 소개하고 단점도 있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집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의 색감이 부드럽고 아이들이 보기 참 좋은 책이다. 책을 읽으며 마치 눈앞에 이런 집들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과 개미집을 본 적 있니? 거미줄에 물방울이 맻힌 것을 본적이 있니?라며 이야기 나누며 읽을 수 있었다.  나의 멋진집은 어떤 집인지 생각하며 아이들과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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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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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책은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가 자기의 집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가장 재미있었던 집은 땅속에 많은 방으로 이루어진 개미, 집이면서 먹이도 되는 배추에서 살고 있으면서 유채꽃과 라벤더 꿀을 먹을 수 있는 카페까지 가까이에 있는 나비의 집이였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집이 안전하고 편안한 곳만은 아니다. 개미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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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에요】 책은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개미, 나비, 거미, 제비, 고양이가 자기의 집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가장 재미있었던 집은 땅속에 많은 방으로 이루어진 개미, 집이면서 먹이도 되는 배추에서 살고 있으면서 유채꽃과 라벤더 꿀을 먹을 수 있는 카페까지 가까이에 있는 나비의 집이였다.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집이 안전하고 편안한 곳만은 아니다. 개미굴을 가끔 뒤집혀서 엉망이 되기도 하고, 나비들은 항상 거미를 경계해야 하는 등 위기와 불편함이 공존한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다소 불안하고 위태로워보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이 위기를 지혜롭고 의연하게 헤쳐나가면서 집을 지키는 모습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수채화 느낌의 편안함도 주면서 글밥도 살짝 많은 편이지만 글짜가 경쾌함과 상큼한 느낌을 주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하는 집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혼자가 아니기에 가족과 함께 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극복된 위기는 어느 순간 가족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해 줄 것 같다.

i*******6 202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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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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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하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공간이라고 나온다. 3학년 사회 시간에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3가지 의,식,주가 나온다. 나도 요즘 어디에 나만의 집을 정해야하나 고민이 많다. 나의 일, 나의  가족들의 상황 등 고려해야할 것이 참 많다. 어서 '아주 멋진 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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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하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공간이라고 나온다. 3학년 사회 시간에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3가지 의,식,주가 나온다. 나도 요즘 어디에 나만의 집을 정해야하나 고민이 많다. 나의 일, 나의  가족들의 상황 등 고려해야할 것이 참 많다. 어서 '아주 멋진 집'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나의 집을 갖고 싶다. 
 수채화로 그려진 표지엔 나비, 개미, 꽃, 고양이, 거미가 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표지를 보면 표지로 전하고자 하는 바가 다시금 느껴진다. 

 책에는 자신만의 멋진 집을 가진 개미,  애벌레와 나비, 거미, 까치, 고양이가 자신의 집을 소개하고 한 가지 곤란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각자의 집을 소개한다.  '아주 멋진 집'이란 말로 시작하는 각 단락에서 자신의 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진다. 자신들의 삶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집들을 가진 여러 등장인물들을 집을 만나게 된다. 책의 마지막 문장처럼 '분명히 모두가 좋아하게 될 아주 멋진 집이랍니다.'가  딱 어울리는 설명이다. 그림만 봐도 따스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인디스쿨 서평글입니다. 
 
 
e******4 202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