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종호 작가님의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한자만 살아남는 다는 말처럼 요즘은 나약한 부분을 드러내지 못하는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있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아플 자격이 있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며 치유도 받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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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저,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리뷰입니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자신이 겪은 아픔과 상처를 내보이며 자신도 나약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의 나약함으로 인해 상처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너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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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저,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리뷰입니다. 인생의 힘들 일, 불안과 상처 등에 대하여 나 자신을 탓하게 되고, 나의 무능력함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저자는 그런 생각을 당장 멈추라고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아라고 위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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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저,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리뷰입니다.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의 자기 공감 수업이라는 부제가 붙었어요. 저자는 아픔과 상처를 겪게 되면서 자신을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나 자신을 자책하는 것을 그만두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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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저,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리뷰입니다.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는 책이예요. 정신의학과 교수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를 나약하게 보이는 문제들이 결코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
| 나종호 저자의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오디오북입니다.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은 예일대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가 본인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면서 약점을 내보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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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호 작가님의 작품 [대여]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힘들다고 말하면 나약한 사람이 되고, 소개글에 나와 있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 닫는 내용입니다. '약한 모습을 보이면 도리어 약점 잡히는 사회 속에서 아픔을 아픔이라 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
| 유퀴즈에서 나온 나종호 교수의 이야기이다. 서울대학교를 나와 현재는 예일대학교 교수로 있는 그는 학업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울증까지 겪어야 했던 힘든 시절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그것을 극복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를 치료하 고있다 |
| 저자 나종호 씨의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의 자기 공감 수업 오디오북을 듣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사 다산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듣는 위로 되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 굉장히 위로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나 잘 지내 생각과 의사를 살라 가면서 종종 챙기지 못할 때가 있는데 그런 경험은 꼭 나중에 후회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일들을 차근차근 위로 해주는 힐링 에세이 같은 느낌이었어요. 오디오북으로 들어서 그런지 더 깊게 와닿는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