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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영원히 풀어야 할 숙제..
"인류가 영원히 풀어야 할 숙제.." 내용보기
영화와 관련된 내용일것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제법 묵직한 주제로 종일 생각에 잠기게 한다. 다문화, 나와다름을 인정, 차별금지.. 이러한 아젠다들은  인류가 영원히 풀어야 할 숙제 같다. 그 말은 어쩌면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라는것..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평화로운 시대에서, 각자의 이유로 조금이라도 힘들어지고 어려운 시대로  치환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인류가 영원히 풀어야 할 숙제.." 내용보기
영화와 관련된 내용일것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제법 묵직한 주제로 종일 생각에 잠기게 한다. 다문화, 나와다름을 인정, 차별금지.. 이러한 아젠다들은  인류가 영원히 풀어야 할 숙제 같다. 그 말은 어쩌면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라는것..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평화로운 시대에서, 각자의 이유로 조금이라도 힘들어지고 어려운 시대로  치환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갈라치기를 하는 것을 보면.... 년말에 봤던 파친코에서 관동대지진때 수난 당한 선조들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다름은 인정하고 함께 가자는 주장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조금은 나아지는 다시 만나 세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s***e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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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익숙하지 않은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내용보기
우리는 아직 다른 문화를 적극적으로 포용할 만큼 관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배척이나 홀대가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것에서 오는 부끄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영화라는 친숙한 소재로 다문화 사회를 안내하는 이 책은 큰 반가움이었습니다. 흥미로웠고 반성할 수 있었으며 끝에는 고마웠습니다. 이해할 수 있었기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끝에는 더 큰 포용
"익숙하지 않은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내용보기

우리는 아직 다른 문화를 적극적으로 포용할 만큼 관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배척이나 홀대가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것에서 오는 부끄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영화라는 친숙한 소재로 다문화 사회를 안내하는 이 책은 큰 반가움이었습니다. 흥미로웠고 반성할 수 있었으며 끝에는 고마웠습니다. 이해할 수 있었기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끝에는 더 큰 포용이 있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손에 이 책이 들려 읽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이해와 공감의 계기가 생기기를 희망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n 202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