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미학 제목부터 아주 읽고싶은 나의 맘을 이끌었다. 강렬한 제목만큼 아름다운 책이다. 애도는 우리를 슬프게 함과 동시에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미학인 듯 하다. 예술에 관해 애도라니... 나는 언제나 아름다운 삶을 살고싶기에 멋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