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 딸이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최근에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이 책이 좋을 거 같다고 스스로 고른 책이예요.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잘 보고 있어요~! 초보가 보기에 적당하고 아이들에게도 적합해서 동생들도 같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