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이라 너무 좋네요!교과연계도서라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크게 도움이 되고 상식적으로도 알아둬야 하는 내용이라 모든 아이들이 다 읽어보면 좋겠어요~ 게다가 카더라가 아닌 정확한 데이터와 선명한 그래픽이 흡입력을 높이네요! 정말 추천해요~~~~최고!! |
![]() ![]() ![]() 저는 학창시절 지리를 처음 배우는데 용어부터 어렵게 느껴지고 수업시간 내내 지루했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3학년부터는 사회과목을 따로 배우는데, 교과서 내용이 어른의 도움없이 아이 혼자 전부 이해하기에는 어려울수도 있겠더라구요.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은 초등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지리 개념을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한 지리 교양서인데요. 지리를 잘 알면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더 깊고 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자원의 종류나 기후에 따른 집의 특징이나, 인구변화등 설명이 장황해지면 아이들이 읽다가 지루해 질 수 있는데요. 이 책은 데이터와 그래픽으로 한눈에 직관적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서 페이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의 시선이 집중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중요한 키워드도 정리되어 있어서 중요한 개념도 놓치지 않고 알차게 배울수 있더라구요. 이 책의 작가님의 말씀처럼 매일 오가는 동네와 등하굣길, 평소 거니는 공원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 지하철, 할머니네, 캠핑갈때, 산, 바다, 강 우리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것들이 지리더라구요. 제가 책육아를 하면서 아이에게 세상은 모두 수학과 과학이라고 말하는데, 이 책을 아이와 보면서 이제는 세상은 모두 지리야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지리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보니 지리를 잘 아는것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는것은 분명하겠죠. 이번 명절에 장거리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건 지리적 특성을 잘 아는 신랑은 대설이 와도 걱정없이 대처도 잘하더라구요. 지리를 잘 알면 여행다닐 때 좋긴 하네요. 세계지도에서 우리나라의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지, 한반도에서 정확히 어디까지가 우리나라 영토인지, 반도국가의 장점은 무엇인지등 지리에 관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읽다보면 제가 평소 아이로부터 받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정리된듯한 느낌도 들었거든요. 지식을 무조건 주입시키는것이 아니라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이 질문과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먼저 질문에 대해 아이가 먼저 생각한 다음 설명을 읽으며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암기할필요 없는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우리나라 지리책! 일단 글을 먼저 읽기 전에 인포그래픽으로 관심을 끌고 호기심이 생기면 저절로 설명까지 읽고 싶어지는 즐거운 책입니다. 예비 초등학생부터 이 책 두고두고 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서 진심 추천드립니다. |
![]() 전 어릴적부터 지리를 좋아해서 전국지도를 펼쳐놓고 이곳저곳을 찾아보곤 했는데요. 저희 아이는 관심이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좀 어렵게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아시다시피 지리 영역은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 이번 방학때 이와 관련된 지식을 제대로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마침 머핀북에서 제가 찾고 있던 책이 신간으로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비주얼 지식 책방 두 번째 책인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 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지리개념과 이와 연관된 정보를 수록하고 있는데요. 시원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아이들이 우리 땅 우리 사회를 한 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우리나라 지형의 특징이 뭐예요? 땅의 모양을 지형이라고 하며, 우리나라는 산, 강, 평야. 해안 등등 다양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또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 지형이라 큰 하천은 대부분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으며 섬도 많답니다. ♤ 기후에 따라 생활 모습이 다르다고요? 우리의 의식주 생활 양식에 많은 영향을 주는 기후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기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식재료가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전통 가옥 구조 또한 추운 북부 지방은 폐쇄형과 온돌, 더운 남부 지방은 개방형으로 지역에 따라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이외에도 지도를 어떻게 만들고 읽는지, 산지와 하천, 평야와 해안은 어떤 곳 인지, 도시와 촌락 등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특히 우리나라 인구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한 내용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7장에는 우리나라를 각 도마다 지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우리나라 행정구역과 문화재, 특산물을 한 눈에 파악하기 너무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걸음 더, 반짝 퀴즈, OX퀴즈..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다채로운 코너와 퀴즈로 스스로 실력을 체크하고 배운 내용을 숙지할 수 있어 좋았던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쉽고 친절한 설명에 아이의 만족도가 높았던 책!!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사회를 배우는 아이, 배우게 될 아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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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라고 하면 사회 교과서에서나 배우고 재미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나는 재미가 없는 분야도 아이는 흥미를 느끼고 배우게 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그래서 더 읽고 싶었던 지리책! 작가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매일 오가는 동네, 등하굣길, 공원 산책, 여행가는 산, 바다, 강 등등 이 모든 것들이 지리라고 생각하니 오늘도 우리는 걸으며 , 일상 생활을 하며 지리를 접하고 있구나~지리는 꼭 필요한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 ![]()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우리나라 한국, 그리고 더나아가 세계까지 환경을 살피고 현재와 미래를 공부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그런 과목인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지리가 무엇이고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읽는지.. 우리나라의 위치와 지형, 기후, 생태계, 인구, 자원 등을 배웠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지도를 보며 우리가 여행다녔던 곳들을 찾아보고, 친척들이 사는 곳의 위치를 보며 지리와 더 친해진 느낌을 받았답니다.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교과 연계 도서로 함께 읽어본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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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북 비주얼 지식 책방 시리즈 두 번째,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 이 책은 페이지마다 우리나라 땅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지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포그래픽이 돋보이는 구성 시리즈 명에 걸맞게 인포그래픽이 특히 인상적이다. 색상과 크기의 변화, 구성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 이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역량이지 않나. 지리뿐 아니라 데이터를 가공하고 해석하는 측면에서도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될 것 같다. 현실에 발붙인 지리 학습 성인이 되고 나서 학창 시절에 지리를 등한시했던 것이 후회될 만큼, 지리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최신 지리 소식을 교과 지식과 연결해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단순히 지리 개념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교과 과정과의 연계성 책의 마지막에는 각 챕터가 3~6학년 교과 과정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려주는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다. 지리를 쉽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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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 안에 우리 땅! 우리 사회!> 이 책을 받자마자 드는 생각 아... 4학년때 미리 봤으면 더 좋았겠다! 남은 5,6학년도 굉장히 도움될 책을 만났다. <<지리가 뭐예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지리=지도 정도의 가벼운 관심은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게 된 이 시점에서 매우 중요해진다. 우리나라의 위치, 지형, 기후, 인구, 산업, 교통, 자원, 도시와 촌락까지 초등학교 사회 지리영역은 꽉 잡고 갈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면 데이터와 그래픽을 사용해 간결하게 설명하고 인포그래픽으로 직관적인 지리개념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완전 깔끔 그 자체!> (인포그래픽이란 어휘 자체는 정보를 나타내는 Information과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이다.) 경희대학교에서 오랫동안 지리학을 강의한 저자의 세세한 코멘트가 포함되어 있어 한번 더 이해를 돕는다. 지리가 재미있어지면 신문보기는 저절로 쉬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격적인 어휘와 과목이 세분화되는 초등 중학년, 고학년 친구들에게 강추 강추! 한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이궁금하다면지리책 #초등지리 #초등사회 #우리나라지도 #공우석 #머핀북 #비주얼지식책방#초등교과연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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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궁금하다면지리책 #우리땅우리사회가한눈에보여요 ![]() 한 눈에 들어오는 인포그래픽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배울 수 있는 #비주얼지리교양서 이다. 실제로 초등 중학년부터(3~6학년) 배우는 사회 과목에 나오는 교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예비초6 인 우리 아이한테도 내용을 물어보니 '배웠었나? 아, 맞다. 배운 거다!' 근데 기억이 잘 안 나는 것도 있다나? 뭐라나? ㅎㅎ ![]() 확실히 사회 과목은 평상시 배경 지식이 교과 공무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책을 즐겨 읽는 아이라면 그다지 걱정없겠지만 책과 친하지 않은 어린이라 하더라도 방학 기간 이용해 노출해주면 훨씬 좋겠다. ![]() 뒤적뒤적 넘겨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나 그래프, 지도, 기호, 단위 뿐 아니라 사회 용어도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림에서 정보를 얻는 지혜까지도 배워보자! ![]() 7장의 #한눈에보는우리나라 편에서는 시도별로 나와있기 때문에 방학 중 또는 주말 여행시 갈 곳이나 관심있는 곳을 간단히 살펴봐도 좋겠다. 책 뒤에는 자료 출처와 참고 사이트, 교과 연계부분이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는데 아이와 함께 읽다가 관심 가는 참고 사이트를 들어가 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 통계청 - 국립기상과학원 - 국립해양조사원 - 농촌진흥청 -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토지주택공사 - 행정안전부 ![]() 컬러풀하고 매력적인 #지리책 이 보다 새로운 사회를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 출판사 #표지이벤트 를 통해 #도서제공 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머핀북 #비주얼지식책방2 #우리나라지리 #초등사회 #초등지리공부 #지리여행 #통합사회 #지리 #지도 #지형 #기후 #인구 #산업 #테드맘책소개 #테드맘독서기록 #북리뷰 #도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