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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카멜레온/다림/어떤꿈을꾸던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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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작가그림책 / 꿈꾸는 카멜레온출판사 ㅣ 다림글 ㅣ 아너미 판달러그림 ㅣ 에스터 롸우릭옮김 ㅣ 유동익꼬마 카멜레온이 아빠에게 자신이 무엇이 될지 알았다며 뛰어와요.아빠는 전에도 너무나 자주 들은 이야기예요.^^꼬마카멜레온은 <난 아주 커다래질거예요>라고 해요.지금보다 훨씬 더. 아빠가 바라는 만큼 커질꺼라고 하죠.저는 그냥 지나쳤던 그림인데..아이는...그림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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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작가그림책 / 꿈꾸는 카멜레온
출판사 ㅣ 다림
글 ㅣ 아너미 판달러
그림 ㅣ 에스터 롸우릭
옮김 ㅣ 유동익











꼬마 카멜레온이 아빠에게 자신이 무엇이 될지 알았다며 뛰어와요.
아빠는 전에도 너무나 자주 들은 이야기예요.^^

꼬마카멜레온은 <난 아주 커다래질거예요>라고 해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빠가 바라는 만큼 커질꺼라고 하죠.




저는 그냥 지나쳤던 그림인데..아이는...그림을 보며 책이 어지럽고 그릇이랑이 전부 엎어져있다고 지적하더라구요.

책의 뒷장에 보니 이 그림에서 표현하고자 한건 이렇게 아이가 어지럽혔는데도 불구하고 아빠 카멜레온은 웃고있다는 거예요.

어른이 보지 못한걸 아이가 보네요.^^










 

 

 

 

꼬마 카멜레온은 이세상의 어떤 카멜레온보다 커질꺼라고 해요.

아빠는 크게 웃으며

<그래, 아가야. 물론 네가 자랑스러울 거야>

 

라며 꼬마 카멜레온의 꿈을 응원해주네요.^^

 

 

 

 

 

 

 

 

 

 

 

 

 

 

 

 

 

 

 

 

 

 

꼬마카멜레온은 엄마에게 달려가ㅏ 엄마에게 무엇이 될지 얘기를 하죠.

 

엄마가 바라는 만큼 커질꺼라고 말이죠.

 

엄마 카멜레온은 <엄마를 위햐 커질 필요는 없다>라고 해요.

 

그리고 엄마는 질문을 하죠.

 

"만약 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거니?"

 

 

꼬마 카멜레온은 아무도 볼수없게 커다란 나뭇잎 밑에 숨을꺼라고 하죠.

 

 

 

 

 

 

 

 


 

 

 

 

엄마 카멜레온은 풀이 죽어있는 꼬마 카멜레온을 꼭 안아주며 속삭입니다.

 

<네가 자랄 수 있는 만큼이면 충분해>

 

 

 

 

 

 

 

 

 

 

 


 

 

 

뒷장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도록 지켜봐주길 바라는 옮긴이의 말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은 몸집이 작지만 어른보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하니에게 하니의 꿈은 무엇인지 물으니.

 

<간호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픈사람을 도와줄꺼라고 하더군요.

 

그럼..하니가 되고 싶어하는걸 그려볼까? 라고 했는데...

 

 

 


 

 

 

 

이렇게  그렸어요.

 

이건 간호사가 아니라. 그림을 그리려고 보니 댄서가 되고 싶더랍니다.ㅎㅎㅎㅎ

 

 

 

그래서 댄서를 그린건데...

 

 

이렇게 1분만에 바뀌는 우리 아이의 꿈. 지켜주고 바라봐주고 싶네요.^^

 

 

 

 


y*****n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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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꿈꾸는 카멜레온 -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들의 꿈
"[다림] 꿈꾸는 카멜레온 -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들의 꿈"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때는 주변의 상황이나 관련된 인간간계에 한해서 나도 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거 같고 크는 과정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요. 우리 아이만해도 벌써 하고 싶다고 말한 직업이 10개는 되는거 같습니다. 책을 통해, 미디어를 통해,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은 사고를 하고 자극을 받고 꿈을 꾸곤 합니다.  ^ ^ <꿈꾸는 카멜레온> 이 책도​ 그러합니다.
"[다림] 꿈꾸는 카멜레온 -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들의 꿈" 내용보기


아이가 어렸을때는 주변의 상황이나 관련된 인간간계에 한해서

나도 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거 같고 크는 과정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요.

우리 아이만해도 벌써 하고 싶다고 말한 직업이 10개는 되는거 같습니다.

책을 통해, 미디어를 통해,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은

사고를 하고 자극을 받고 꿈을 꾸곤 합니다.  ^ ^

<꿈꾸는 카멜레온> 이 책도​ 그러합니다.

어제는 선생님이 될 거라고 했다가 오늘은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들처럼 이 이야기의 주인공 꼬마 카멜레온도 꿈이 자꾸 바뀌죠.

그리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벅차오르는 마음을 자랑하고 싶어해요.

아빠에게 달려간 꼬마 카멜레온은 아주 커다래지는게 꿈이라고 해요.

그것도 그냥 커다란 정도가 아니라 아빠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만

겨우 안길 수 있을 만큼 말이죠.​

그러면 다른 파충류들이 모두 자신을 우러러보고 아빠도 그런 모습을

 자랑스러워 하실거라 생각했던거에요.

꼬마 카멜레온은 '아빠가 바라는 만큼', '엄마가 바라는 만큼' 커지고

싶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는 부모님들이나 아이들도 공감을 할거 같아요.

부모에게 칭찬받고 싶어서 혹은 부모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서

또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꿈을 정하곤 하는데요,

잊지 말아햐 할 가장 중요한 것을 이 책에서 가르쳐 주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거에요.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받기에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사실!!  ^ ^

정말 멋진 교훈을 얻었어요.

우리 둘째의 꿈은 음악가 입니다.

또봇 조정사를 하고 싶다고 꽤 오래 그랬는데 ㅎㅎ 꿈이 바뀌었어요.

아이가 어떤 꿈을 꾸던 또 그것이 엄마 아빠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고 때로는 버팀목이 되어 주는

그런 부모가 꼭 되어야겠다 생각합니다.  ^ ^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들의 꿈!!

멋지고 예쁜 이야기 잘 읽었답니다.  ^ ^

p*******8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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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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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카멜레온 이야기에요 ^^ 가장 큰 카멜레온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 꼬마 카멜레온 아빠와 엄마는 그 꿈을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여주지요 그리고 엄마의 따스한 말에 카멜레온은 자신의 또다른 꿈을 꿉니다 꿈을 이루지 못했어도 엄마는 여전히 자기를 사랑할거라는걸 알게된거죠 ^^ 내용이 참 따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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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카멜레온 이야기에요 ^^

가장 큰 카멜레온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 꼬마 카멜레온

아빠와 엄마는 그 꿈을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여주지요

그리고 엄마의 따스한 말에 카멜레온은 자신의 또다른 꿈을 꿉니다

꿈을 이루지 못했어도 엄마는 여전히 자기를 사랑할거라는걸 알게된거죠 ^^

내용이 참 따스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s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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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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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 세계작가 그림책     꿈꾸는 카멜레온       매일 매일 꿈꾸는  꼬마 카멜레온 이야기 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어릴땐... 꿈을 꾸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저희 아이도 꿈이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게 됬구요~~       지금까지는 아이꿈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는데..   그러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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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림 / 세계작가 그림책

 

 

꿈꾸는 카멜레온

 

 

 

매일 매일 꿈꾸는  꼬마 카멜레온 이야기 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어릴땐... 꿈을 꾸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저희 아이도 꿈이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게 됬구요~~

 

 

 

지금까지는 아이꿈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는데..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는 아이 꿈에 대해

 

관심을 좀 가져야 할것 같아요..^^

 

 

 

 

 

꼬마 카멜레온은 아빠에게 달려옵니다,,

 

"내가 무엇이 될지 이제 알았어요"

 

 

 

꼬마 카멜레온은 뭐가 되고 싶을까요??

 

 

 

아주아주 커다랗게 크는게 꼬마 카멜레온은 꿈~

 

 

 

아빠는 꼬마 카멜레온이 크게 자라길 바래준다네요..

 

 

 

꼬마 카멜레온은 크고 싶은 이유가

 

아빠가 자랑스러워  할꺼라는 거예요...

 

 

 

꼬마 카멜레온은 엄마카멜레온 에게도 달려갑니다..

 

 

 

엄마가 바라는 만큼 커진다는 꼬마 카멜레온

 

"엄마를 위해 네가 커질 필요는 없단다..."

 

그렇죠...

 

엄마를 위해서라는건 아니죠.. 아이가 행복하고 원하는 것이

 

꿈이 되어야 하는거죠..

 

전 그걸 잊고 있었던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큰 카멜레온이 되지 못하면 어떻게 할꺼니??"

 

전 숨을 꺼예요..

 

 

 

 

 

맞아요.. 꿈을 다 이룰수는 없어요..

 

그치만 숨는건 너무 비겁한 일이지요~~~

 

 

 

"니가 자랄수 있는 만큼이면 충분하단다~"

 

 

 

아..저는 반성했어요..

 

늘 아들에게 많이 먹고 키 많이 커야 한다고..

 

늘 강요아닌 강요를 하거든요..

 

아이가 원하는 것도 아닌데..

 

제가 그냥 제 기준으로요....ㅜㅜ

 

아이의 꿈은 아이가 정해야 하는건데 말이죠....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좀 너그러워지고 여유를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l*******3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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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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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카멜레온... 카멜레온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걸까요?? 카멜레온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카멜레온이 주인공이기에 다양한 주위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의 특성이 딱 맞는...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심어주는 좋은 책이네요...   카멜레온의 자신의 꿈을... 아빠에게 자랑스러운...아빠에게 멋져보이는... 그런 멋지고 커다란 모습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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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카멜레온...

카멜레온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까요??

카멜레온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카멜레온이 주인공이기에

다양한 주위 환경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의 특성이 딱 맞는...

아이에게 많은 생각을 심어주는 좋은 책이네요...

 


카멜레온의 자신의 꿈을...

아빠에게 자랑스러운...아빠에게 멋져보이는...

그런 멋지고 커다란 모습이 되고 싶어해요...

많은 아이들이 이 나이에 모두들 하는 말인듯해요

우리 아이들도...

항상 엄마가 원하는 모습 아빠가 원하는 모습이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듯해요...^^



그렇게 엄마 아빠에게 자랑스럽고 크고 멋진 카멜레온이 되려는...

주인공에게 엄마가 말합니다...

"만약 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거니?"

 

두둥...

이 질문에...저도..잠시...

아이도 잠시...책 읽기를 멈추고 생각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그때 지혜로운 엄마 카멜레온이 아기 카멜레온을 안아줍니다...

아이의 꿈을 엄마 아빠에게 맞추지 않고...

아이가 자랄 수 있는 그 만큼...

그게 충분하다고...알려주는...멋진 엄마...

저도 이런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요...

아이에게 이렇게 저렇게...강요하고

내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아이가 자라는 만큼...그 만큼...

그게 최선이고 그게 멋진것임을 알려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맨 뒷페이지..

부모에게 들려주는 한 장의 글이...

많이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감동과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참 좋은 책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0***5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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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모습 그대로가 가장 사랑스럽단다
"너는 네 모습 그대로가 가장 사랑스럽단다" 내용보기
하루하루 일초가 다르게 꿈이 변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쩜 저렇게 되고 싶은 게 많은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 어릴 땐 얼른 대학생이 되는 게 꿈이었던 것 같은데요. 아니, 생각해보니 꿈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도 되고싶었고,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면서 가수를 꿈꿔보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이 되겠다고 했던 적도 있었네요. 조금씩 커가면서 꿈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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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초가 다르게 꿈이 변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쩜 저렇게 되고 싶은 게 많은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 어릴 땐 얼른 대학생이 되는 게 꿈이었던 것 같은데요. 아니, 생각해보니 꿈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도 되고싶었고, 인기 아이돌 그룹을 보면서 가수를 꿈꿔보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이 되겠다고 했던 적도 있었네요. 조금씩 커가면서 꿈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되었고 현실과 타협하기도 하며 꿈은 하나 둘 소거되었지만 꿈이라는 말에는 여전히 설레는 두근거림이 남아있습니다.

카멜레온은 주변의 환경에 맞춰 몸의 색을 바꾼다고들 하죠. 어쩌면 아이들의 꿈이 시시각각 바뀌는 이유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아빠의 관심을 얻기 위해 아이들은 부모가 바라는 것을 꿈으로 여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사랑이 가장 커다란 보상이니까요. 아이를 탓 할 수도 없고, 부모를 탓 할 수도 없습니다. 엄마아빠는 우리 아이가 누구보다도 멋지고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엄마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카멜레온은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카멜레온이 꿈이라고 합니다. 그 전에도 수십가지의 꿈이 있었겠지만,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엄마 아빠를 찾아 다닙니다. 꼬마 카멜레온의 말을 들은 아빠는 호쾌하게 웃으며 아이의 꿈을 지지해줍니다. 꼬마 카멜레온이 신이 나 방을 엉망으로 만들어도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는 좋은 아빠입니다. 아이는 또 엄마에게 달려가 꿈을 말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아빠랑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네가 만약 그 꿈을 이루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습니다. 무슨 엄마가 아이의 꿈을 지지해주지는 못할망정 기를 확 꺾어버리는 말을 하죠? 꼬마 카멜레온은 당연히 시무룩해집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커다란 나뭇잎 밑으로 숨어버리겠다며 잔뜩 움츠러들고 풀이 죽습니다. 그럼 얼마나 커져야 하냐고 묻는 꼬마 카멜레온에게 엄마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네가 클 수 있는 만큼이면 충분하다고.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아도 엄마아빠는 아이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말 하지 않으면 아이는 알 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사랑받으려, 관심받으려 노력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어떤 모습이어도 엄마아빠는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세요. 아이가 사랑받기 위한 꿈을 꾸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s****a 201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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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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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잔뜩 쌓아두고 여기저기 찻잔을 놔두고 있는 아빠에게 꼬마 카멜레온이 뛰어가서 말하지요. " 난 아주 커다래질거에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빠가 바라는 만큼 커질거예요"흥분하면서 ㅇㅕ기저기 건드리고 넘어뜨리면서 말하는 꼬마의 이야기를 온화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눈을 맞춰 주는 아빠!!다들 놀라서 우러러볼거라고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크게웃으면서"그래, 아가야.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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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잔뜩 쌓아두고 여기저기 찻잔을 놔두고 있는 아빠에게 꼬마 카멜레온이 뛰어가서 말하지요. " 난 아주 커다래질거에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빠가 바라는 만큼 커질거예요"
흥분하면서 ㅇㅕ기저기 건드리고 넘어뜨리면서 말하는 꼬마의 이야기를 온화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눈을 맞춰 주는 아빠!!
다들 놀라서 우러러볼거라고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크게웃으면서
"그래, 아가야. 물론 네가 자랑스러울거야"
하면서 안아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그다음에는 친구와 차를 마시고있는 엄마에게 달려가서 아빠에게 한 이야기를 되풀이하지요.
아이는 엄마의 차 테이블을 엉망으로 만들어놓네요.
그래도 엄마는 동요하지 않고 차분히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요.
그리고 이야기하지요.

"아가야. 잘 들으렴. 엄마를 위해 네가 커질 필요는 없단다"
.
.
"만약 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 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거니?"
꼬마는 눈길을 피하며
"그럼......아무도 날 볼 수없게 커다란 나뭇잎밑에 숨을 거예요"


얼마나. 커야 하냐는 질문에 엄마는 대답해요.
"네가 자랄수 있는 만큼이면 충분해"
엄마와 아이가 하나가되어
꼬리가 하트를 이루는 이 장면!!
정말 최고에요^^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느낌!!
사랑이 전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왠지 차가울것같고 예쁘지않은 카멜레온이 주인공이지만. 그림은 내내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고있으며 아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고있음이 느껴졋어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의 방식이 다르긴하지만 옳고그름을 따질수 없듯이 , 책도 잘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요.
아이에게는 눈치보지않고 꿈꿀수있도록 전하고있고 어른들에게는
아이가 마음대로 꿈꿀수있도록,
격려해주고 지켜봐주고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m******4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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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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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처럼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꿈이 바뀌고 그 꿈이 때론 만화주인공이나 공룡처럼 황당하거나 어이없는 것일때도 있지요그렇게 매일같이 꿈을 꾸는 주인공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자신의 바뀐 꿈을 아빠와 엄마에게 말하며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는 꼬마 카멜레온은 장면이 바뀔때마나 그 무늬가 바뀌고 있네요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것에 따라 꿈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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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처럼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꿈이 바뀌고 그 꿈이 때론 만화주인공이나 공룡처럼 황당하거나 어이없는 것일때도 있지요
그렇게 매일같이 꿈을 꾸는 주인공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자신의 바뀐 꿈을 아빠와 엄마에게 말하며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는 꼬마 카멜레온은 장면이 바뀔때마나 그 무늬가 바뀌고 있네요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것에 따라 꿈을 바꾸듯이요

아이가 충분히 꿈꾸고 그것을 이룰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며 혹 그 꿈을 완벽히 이루지 못해도 여전히 사랑한다는 엄마아빠의 말을 아이가 금방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따뜻한 마음만은 전해질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l******0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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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커질수 있을까?
"얼마나 커질수 있을까?" 내용보기
[꿈꾸는 카멜레온] ​ ​ ​엄마들의 바램은 다 똑같죠... ​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컸으면 좋겠고 ​ 건강했으면 좋겠고.... ​ ​     아이들도 어른들을 보면서 느끼나 봐요...   나도 커지고 싶다...많이 많이...           꼬마 카멜레온은 뛰어와 아빠에 말했어요~   아빠는 자주보는 풍경에 깊은 주름이 잡혔죠...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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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멜레온]
​엄마들의 바램은 다 똑같죠...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컸으면 좋겠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아이들도 어른들을 보면서 느끼나 봐요...
 
나도 커지고 싶다...많이 많이...
 
 
 
 
 
꼬마 카멜레온은 뛰어와 아빠에 말했어요~
 
아빠는 자주보는 풍경에 깊은 주름이 잡혔죠...
 
 
 
 
 
꼬마 카멜레온은 아빠를 향해 말했어요~
 
저는 커다래질거예요~
 
 
 
 
아빠는 카멜레온에게 되물었어요~
 
아빠는 얼만큼 크기를 바랄까?
 
아주 많이 엄청 커다랗게요~
 
 
 
꼬마 카멜레온은 이 소식을 널리 알리고 싶어
 
재빨리 정원으로 뛰어나갔어요.
 
 
 
 
엄마 카멜레온이 조심스레 물었어요~
 
그래 뭐가 가장 되고싶니?
 
아주 크게~자랄거예요~세상에서 가장 큰 카멜레온으로
 
꼬마카멜레온이 대답했어요~
 
 
 
 
그러자 엄마가 다시 물었어요~
 
큰 카멜레온이 되지 못하면 어떻게 할거니?
 
풀이 죽은 카멜레온 얼마나 커야되는지 물었고...
 
 
 
 
엄마 카멜레온은 꼬마 카멜레온을 꼭~안아주며 말했어요~
 
"니가 자랄수 있는 만큼이면 충분해"
 
 
 
y******0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