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에대한 비평은 매우 조심스러운 분야이다. 이것은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시대적 사조로서 분석이 된다면 작가의 의도는 없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책은 많은 비평적 관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미술적 관점을 심리학에 비교 분석하여 미술이 그시대의 시대상과 인간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고 있다고 이책은 설명을 하고있다. 또한 이책은 특이한 점이 이론가들이 보는시점에서의 작품을 현상학과 심리학 그리고 미술과 새로운 이론의 접근을 통한 새로운 작품해석에대한 기법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여기에 조형론자들의 제언까지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는 추상의 변화양상과 다시 구상으로서의 회귀 그리고 새로운 실제에대한 접근적 모색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조합되어 이모든것이 충족되어야지 비로서 완전한 비평이 된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