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
럴러바이 사건이 일단락되었다. 항상 파괴 수준의 일 처리지만... 역시 페어리 테일 최강 팀답게 1권으로 처리했다. 적과 싸우며 모습이 엉망진창이 되어도 어디서 그런 힘(마력)들이 남아도는지 정말 대단했다. 의지가 전해지는 것 같기도...? 길드를,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불타오르는 페어리 테일. 언제나 멋있다. 안 그럴 때도 분명 있지만. |
|
페어리 테일 03권
죽음의 럴러바이 피리를 역에서 불어버리려는 철의 숲 에리골을 상대하는 나츠 일행, 나츠와 그레이는 에리골을 쫓아가고 남은 엘자와 루시, 해피는 잔당들을 상대한다. 페어리테일 최강의 여자라 불리는 엘자인만큼, 잔당들은 단숨에 해치우고 이어서 루시는 마력소모가 심한 엘자를 놔두고 에리골의 만행을 저지하기 위해 뒤쫓아간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
[페어리 테일 03권]
엘자,그레이,나츠가 한 팀이 된것을 보고 미라젠은 최강팀이라고 하죠.
이제 막 힘을 합쳐 최강이라는 칭호를 붙이기는 성급하지만,
후에 정말로 팀워크적인 면에서도 최강이니 최강팀이 맞네요.
엘리골과 제레프의 악마 피리 럴러바이..
위험한 피리인 만큼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수 있어
미연에 방지하고자 페어리테일이 움직이는데,
역시나 최강팀. 힘을 합치고 사람들을 지켜 냅니다.
팀을 결성해 해결한 후 길드로 돌아오자 들리는 엘자의 체포 소식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