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 번 나나미가 바다를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인어왕을 만났고
이번에는 토모에와 관계가 진전이 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바다 에피소드가 나온다.
예전보다 한층 더 강해진 나나미의 활약이 있었고, 토모에 뿐만 아니라 미카게가
사신으로서 나나미에 대한 마음이 잘 드러났던 에피소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