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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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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04권
평의회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잡혀간 엘자, 그런 엘자의 소식을 듣고 바로 구하려고 할 것이 뻔한 나츠를 작은 도마뱀으로 변신시켜서 컵에 가두어 둔다. 페어리테일 길드의 길드원들도 모두 엘자를 돕고 싶지만 그만큼 평의회의 권력은 막강하다보니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 숨겨진 내막이 있는 듯한 이야기 흐름 중, 작은 도마뱀으로 변해있는 나츠가, 사실은 마카오의 대역이었고 나츠는 평의회로 쳐들어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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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의회 잘 넘어가려 해도 나츠외 일동 때문에 바람 잘 날이 없다.. 게다가 이번엔.. 해피와 도모해 S급 의뢰서를 훔쳐오는 것부터 루시 회유까지 성공! 치밀하다! 어쩌다 그레이에 이어 +엘자도?! 이번엔 그레이의 에피소드가 들어가는데 저주받은 섬에 데리오라편. 재밌게 봤다. 다음 권까지 이 에피소드가 진행될 것 같다. 말썽의 시작은 나츠로부터?!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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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04권]
강해지고 싶다.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담하게 2층에서 의뢰서를 훔친 나츠와 해피...
그리고 루시를 꼬득여 몰래 움직이다 추격자인 그레이에게 잡힐뻔 하고
우여곡절 끝에 저주받은 섬, 가루나 섬에 도착한 나츠일행...
s급 퀘스트를 s급이 아닌 길드원들이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되면서도
그레이의 중요한 과거가 나오게 되는 에피소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