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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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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05권
나츠와 루시, 그레이, 그리고 해피 일행은 몰래 숨겨온 S급 의뢰서인 가루나 섬에 도착했고 섬에 뿌리 내려진 저주를 없애려고 한다. 그 곳에서 그레이는 자신의 스승인 울과 관련된 대악마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를 부활시키려는 악의 집단에 맞서는데 이어서 엘자또한 이들을 찾아오는데 그레이는 한때 자신의 형제와 같았던 울의 다른 제자인 리온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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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편이 이번 권으로 끝나지는 않았다. 나츠도 루시도 적과 싸우며 고군분투! 뭔가 함정이 있었던 것 같지만 아무튼 엘자가 등장하고 그레이의 과거가 나왔다. 결국 그레이는 리온과 마주하며 싸우기 시작했다. 다음 권에서 이 이야기가 끝나려나 보다. 개인적으로 루시를 애정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모습과 성령마법을 쓸 때 너무 좋았다. 푸르도 귀여ㅜ어!!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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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05권]
과거 스승의 죽음으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제자들.
스승을 뛰어넘기위해 일을 벌였다고 말하는 리온을 향해
그레이는 막기 위해, 또 리온과 결판을 내기 위해 싸움을 시작하네요.
섬 안에서 각자 싸움을 이어가던 페어리테일.
과거 스승을 죽였던 제레프 악마
'데리오라'
과연 얼음을 녹여 악마가 깨어나는것을 페어리테일이 막을 수 있을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