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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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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팬텀과의 결판 쥬비아... 이젠 귀엽다. 다른 길드원에 비해 악함(?)이 없어 그 하찮은 귀여움이.. 이번 권은 페어리 테일의 강함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많다. 특히 엘자와 나츠. 집념이 대단하다. 이젠 마스터가 나서서 조제를 상대한다. 조제의 찌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 장면들에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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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08권
팬텀 길드의 습격으로 페어리테일 길드의 길드원들은 곳곳에서 전투를 치르게 된다. 물의 마법을 사용하는 팬텀 길드의 쥬비아와 얼음의 마법을 사용하는 그레이의 맞대결이 시작되는데 쥬비아는 독특하게도 그레이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루시를 연적이라 오해를 하며 급발진을 하여 전투를 하게 되는데 무언가 스토리가 있을 것 같은 뉘앙스로 그레이와의 전투에서 패배하게 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