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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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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가 준 티켓으로 리조트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그레이, 나츠, 루시, 엘자, 해피. 해피는 티켓이 필요없는 걸까. 그런데 엘자 일행에 엘자의 옛 동료가 기습 공격. 어떻게 알고...! 엘자의 과거가 나오는 편으로 이제 다음 권에서 엘자의 옛 동료와 현 동료들의 싸움이... 정말 엘자 잘 자란 거 아닌지. 번외편으로 애니로 나온 미라젠씨의 한 마디로 시작된 루시의 안타까운 김칫국(?) 이야기와 해피의 미션이 2페이지 앗, 해피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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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0권
페어리테일의 인기쟁이였던 로키의 정체가 성령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루시는 로키가 남긴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농담인 줄 알았으나, 찝찝함을 느껴 뒷조사(?)를 하게 된다. 사실 로키의 이름은 레온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성령이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인간계에 너무 오래 머물렀던 레온을 구하기 위해 루시가 나서는데 성령왕까지 등장하여 레온을 구하게 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