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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 제랄의 숨겨진 계획까지 드러나고(마지막의 마지막 최종...) 엘자와 대결이 다시 시작된다. 그리고 나츠까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사랑스러운 페어리 테일이 좋다. 희생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가족같은 존재. 엘자의 에피소드는 여기서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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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2권
엘자를 산 제물로 바쳐 악의 신 제레프를 부활시키려는 제라르와 그런 제라르를 막으려 하는 엘자가 드디어 맞붙게 된다. 약 10분 후면 평의회의 에테리온이라는 공간좌표지정 마법이 떨어지게 되고 에테리온이 떨어지기 전에 모든 사건을 마무리 짓고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그러나 에테리온은 제라르의 계획 중 하나였고 거대한 마수정에 의해 에테리온의 마력이 흡수되어 제라르는 27억의 마력을 손에 얻는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