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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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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우 일행을 배웅하는 장면이 애니메이션에서 봤을 때도 뭉클했지만 만화책에서 봐도 너무 좋다. 매그놀리아에 열리는 수확제, 페어리 테일도 축제에 참가한다. 이름하여 미스 페어리 테일 콘테스트! 그런데 그때 렉서스와 그의 친위대 뇌신중이 등장하고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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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3권
제라르와의 결전에서 나츠는 에테리온을 먹고 파워업을 하여 제라르를 물리친다. 그러나 남아있는 에테리온의 마력이 폭주하여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가게 되었고 엘자는 자신을 있게 해준 페어리테일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희생하여 에테리온과 융합하려고 하는데 순간 자신이 죽은 미래를 보았지만, 현실에서는 나츠가 엘자를 구해낸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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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3권]
저번에 놓친 판타지아 에피소드 앞부분을 보기위해
13권을 구매해 읽었습니다.
13권의 시작은 낙원의탑 후반부.
즉 밀리아나,월리,쇼우와 엘자가 헤어짐인사를 하는 부분이네요.
여기서 페어리테일 송별식이 처음 등장했었죠.
애니메이션에서도 감동을 먹은 장면이였는데
원작도 감동적이였습니다.
엘자가 세가지 규율을 말하면 나츠,그레이,루시가
각 각 버전으로 불꽃을 내어 불꽃장면이 나오며 송별식을 마치네요.
다시 평화로운 길드로 돌아간 나츠일행.
즐거운 판타지아의 준비를 하며 길드도 마을도 들뜬 분위기가 넘치는데,
렉서스가 돌아왔다는 소식이 좋게 들리지만은 않은 마스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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