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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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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6권
렉서스와 나츠의 대결은 나츠의 승리로 끝이 났다. 물론 나츠에게는 가질 또한 도움을 주었지만 결과적으로 나츠가 이겼다는 이야기로 흘러간다. 그러나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나츠와 가질 뿐만 아니라 렉서스 또한 멸룡마도라사는 점이고 드래곤들의 어떠한 계획 때문에 멸롱마도사들을 키웠다는 설정으로 추측이 되는데 과연 어떤 스토리로 전개가 될 것인가 굉장히 궁금하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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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16권]
감동코드가 많은 페어리테일 중 이번 권에서의 감동부분은
아마 길드를 떠나는 렉서스가 뒤를 돌아보는데
마스터이자 할아버지인 마카로프의
'떨어져있어도 널 보고있겠다'하는 마음을 전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에피소드가 바뀌었습니다.
어둠의 길드 동맹 셋 중 하나인 오라시온세이스가 메인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이 에피소드로 다른 길드원들이 등장해 앞으로 협조도하는 관계가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