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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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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25권
페어리테일의 S급 마도사 선발대회가 시작되었다. 장소는 페어리테일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 섬으로 S급 마도사 선발대회가 있을 때만 결계마법이 풀려 모습을 드러내는 섬인데 이곳에서 시험을 보던 와중 정체모를 남성이 나타나는데 그는 자신도 조절하지 못하는 죽음의 마법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의 정체는 바로 어둠의 마도사 제레프, 그런 제레프를 대려가기 위해 어둠의 길드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