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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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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27권
봉인이 풀리지 않은 제레프는 의식은 있지만 악명이 높은 제레프의 모습을 보이진 않고있고 오히려 그리모어 하트에게 본인은 더 이상 사람이 다치고 죽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당장 전투를 멈추고 이 섬을 떠나라고 말한다. 이에 격분한 그리모어 하트의 울티어에 의해 제압을 당하긴 하지만 무언가 숨겨진 내막이 있을 듯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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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