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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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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2권
마법제전인 대마투연무에 출전하게된 돌아온 페어리테일 길드원들, 그러나 일말의 사건으로 인해 웬디는 출전을 못하게 되고 대신에 엘프먼이 출전하게 된다. 다른 길드들은 기존에 유명세를 떨쳤던 블루 페가수스나 라미아의 비늘이 있지만 몇 년만에 돌아온 페어리테일 길드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길드들도 많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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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