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는 머리글에서 최근 예배음악이 변질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며 두려움으로 교회 음악에 임해야 한다고 고백하는데, 울림이 큰 말입니다.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고, 감동이 임하는 예배 음악을 위하여 이 책은 필요한 책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판될 것을 기대합니다.
편집자는 머리글에서 최근 예배음악이 변질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며 두려움으로 교회 음악에 임해야 한다고 고백하는데, 울림이 큰 말입니다.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고, 감동이 임하는 예배 음악을 위하여 이 책은 필요한 책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판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