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묵 작가가 현대문학에 설수집이라는 작품집을 연재하던 중 병으로 사망하셔서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된 설수집입니다. 설수집은 한자를 그대로 풀이하자면 사소한 이삭 모음이라는 말로 1961년 당시의 소소한 일상을 그린 단편 소설을 묶은 책입니다. |
| 아 네 안녕하세요. 아 이게 예스24에서 주는 캐시를 사용하려고 이것저것 뒤지다가 만나게 된 책이에요. 걔 용묵 작가의 설 수집 리뷰 고요. 한국 근현대 문화 컬렉션 중 하나에요. 정말 좋은 작품이 많은 컬렉션인데요. 이렇게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 계용묵 - 설수집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최근들어 단편 소설이 눈에 들어오네요. 고등학교 시절 입시를 위해 읽었던 소설이었는데 맘 편히 여유를 가지고 읽으니 휴식이 되네요. 근대 소설에 대해 관심 있는 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희원북스의 행복한 책 읽기 - 현대 근대 문학 컬렉션 1061, 계용묵 작가님의 설수집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표지 속 대사에 마음이 아려오네요. 어떤 마음으로 저런 말을 뱉게 되었을런지, 작품 속 아이에 유난히 마음을 쓰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