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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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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4권
대결에서 패배한 유키노는, 자신의 길드인 세이버투스 마스터에 의해 모욕을 당하고 길드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에 루시를 찾아가 황도십이궁의 열쇠 2개를 주겠다고 하지만 루시는 열쇠를 받는 것을 거절하고 모욕당하고 쫓겨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츠는 세이버투스의 숙소로 쳐들어가 마스터와의 대결을 신청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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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4권]
페어리테일 에피소드 중 재밌는 에피소드는 많지만
즐겨보았던 에피를 고르자면 대마투연무를 뽑을 수 있겠네요.
일단 여러 길드가 한꺼번에 등장해 보는 재미도 있고,
기본 활기찬 축제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34권에서는 드레아 가문의 수치라 불리는 이안이 등장하죠.
또 렉서스는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가 안되게 강해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지나가 보는 사람도 질질 끌지 않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