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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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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6권
멸룡마도사 대전에서 결국 나츠의 활약으로 페어리테일이 승리한다. 그리고 부셔진 경기장 밑에서 가질은 용의 무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어서 계속적으로 샤를르에게 보여지는 미래에 대한 예견은 성이 무너지고 그 곳에서 울고 있는 루시의 모습으로 필시 대회가 끝나기 전 무슨 일인가 일어날 것 같은 암시를 주고 있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