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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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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7권
루시를 구하러 간 나츠일행은 피오레 왕국의 공주의 함정에 빠져 지하로 빠져버리게 되고, 그곳에서 아르카디오스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 곳에서 기다리던 다른 인물들은 왕국 처형인들이었고 각각의 일행들이 나뉘어서 왕국 처형인들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아르카디오스는 자신을 희생하여 루시일행은 도와주는데 다행히도 홀로로기움의 도움으로 아르카디오스도 목숨을 구하게 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