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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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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38권
미래에서 온 루시를 만난 나츠일행, 미래에서 온 루시는 그리 먼 미래가 아닌 며칠 후의 미래에서 왔고 7월 7일이 되는 날 1만의 드래곤이 성을 습격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자신은 그 와중에 이클립스를 떠올려서 과거로 올 수 있었는데 그게 불과 3일 전이고 이 방법의 해결책을 들고 온 것이 아니라 본인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
|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