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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너무 예쁨 예전에 보던 애니가 생각나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낭만 미쳤고 우정물이 너무 맛잇다. 연출 좋고 가볍게 추억에 젖어서 읽기 좋음. 애니와 크게 다른 점은 없는 듯 하다. 걍 표지만으로 구매 메리트가 있는듯함. 애니를 재밌게 봤다면 구매하길 ㅊ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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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41권
얼음 속에 갇혀버린 마을을 구해주러 온 나츠일행은 그 마을이 거인들의 마을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모두 살아있는 채로 얼어붙어 있는 점을 발견한다. 한 트레저헌터 일당들을 쫓느라 엘자와 떨어지게 된다. 엘자는 마을의 비밀을 풀기 위해 거인들이 향하고 있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신비한 힘에 의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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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만화잡지로부터 연재되었다하지만 내가 페어리테일을 알게 된 건 2016년 무렵이었다. 마도사를 꿈꾸는 소녀 루시와 불을 다루는 마도사 나츠가 만나 나츠의 길드이자 루시가 동경해 마지않던 페어리테일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살짝 위험하고 재미있지만 황당하고 사고뭉치 길드이다. 애니로 먼저 접했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 또한 너무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