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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내용보기
아이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장래 직업을 가져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얼마전 뉴스에서도 삼성이 입사자격요건을 재학생으로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취업 재수생이 어마어마한 현실에 그 취업의 문이 또한번 더 작아지는 이야기가 아닐수 없을 것이다.도대체 왜 이다지도 직업을 갖고 일하기가 어렵게 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어려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내용보기
아이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장래 직업을 가져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얼마전 뉴스에서도 삼성이 입사자격요건을 재학생으로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취업 재수생이 어마어마한 현실에 그 취업의 문이 또한번 더 작아지는 이야기가 아닐수 없을 것이다.도대체 왜 이다지도 직업을 갖고 일하기가 어렵게 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어려운 이야기들보다 꿈을 갖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른이 생각하는 한정된 직업만이 아닌 다양한 직업의 면면을 보여주는 이 이야기는 매우 유익하다 할수 있겠다. 더군다나 어른의 시각과 관점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의 질문을 소제목으로 하였으니 매우 실질적이면서도 예상밖의 질문들이 있어 재미있었다. 이렇듯 소제목에서 어떤 질문들이 있었는지 그래서 어떤 내용들을 다루었는지를 보는 자체로도 매우 신선하고 재미있었는데 내용도 쉽게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같은 궁금증을 가지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볼수 있을것 같다. 질문마다 관심가는걸로 선별해서 읽으면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볼수 있는 책인것 같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직업의 변천과 변하지 않음을 함께 살피며 자신의 꿈과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더욱 좋을것 같다.
r*****n 2004.10.09. 신고 공감 2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보기엔 평범한 책 같지만...
"그냥 보기엔 평범한 책 같지만..." 내용보기
아들녀석과 가끔 이런 대화를 한다. " 이 담에 아빠처럼 어른이 되면 뭐가 되고 싶니?" 이 질문에 아이는 소방관부터 경찰차, 포크레인 운전수 등을 하고 싶다거나 초등학교 교사인 이모처럼 선생님이 되고 싶다거나 어른들에게 들었을 법 한 대로 의사가 되고 싶다거나..암튼 매번 바뀐다. 또 언제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차 운전수도 거론한다. 신기해 보이니까...어제는 열 손가락
"그냥 보기엔 평범한 책 같지만..." 내용보기
아들녀석과 가끔 이런 대화를 한다. " 이 담에 아빠처럼 어른이 되면 뭐가 되고 싶니?" 이 질문에 아이는 소방관부터 경찰차, 포크레인 운전수 등을 하고 싶다거나 초등학교 교사인 이모처럼 선생님이 되고 싶다거나 어른들에게 들었을 법 한 대로 의사가 되고 싶다거나..암튼 매번 바뀐다. 또 언제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차 운전수도 거론한다. 신기해 보이니까...어제는 열 손가락으로 각종 운전수단 조종사(제법이다, 이번엔 헬기, 비행기, 함선 등도 대본다) 6살짜리 꼬마의 꿈은 늘 바뀌고 변하고 때론 다시 돌아온다. 터울이 좀있는 누나는 이제 자신의 꿈을 TV프로그램에서 찾느 형편이다. 가수나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말보다는(이때 엄마의 겻눈질이 있다) 아나운서나 기상 캐스터 등을 염두에 두고 예쁜 미모를 가꾸면서 할 수 있는 일 등을 찾는다. 아이들에게 직업이나 진로를 찾아주는 일이 쉽질 않다. 우선은 그것들이 아이들의 관심사와 알고 있는 지식의 수준에 눈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교수나 학자가 좋다 말해도 아이들은 그 직업들의 1차적인 정의도 제대로 깨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미국에 계신 삼촌이 방문하셨을 때 조금 그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들의 직업이나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부모의 관심사요, 정보라고 한다. 그러나 그런 양적 정보보다는 내 아이의 행복과 기질, 그것에 맞으면서 사회적으로도 의미있고 인정받는 직업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책의 질문은 황당하다. 당돌하기도 하다. 무슨 일을 하면 돈을 제일 많이 버냐고? 허! 우리 땐 이렇게 묻기는 참 어려웠다. 다들 맘 속에 이런 궁금증을 갖긴 했지만서도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질문의 방향을 꾸짖기 전에 정보를 준다. 어떤 직업군이 얼마의 돈을 벌고 있고 그것의 순위는 이렇다... 아이들이 알고 싶은 답을 빼먹는 일은 결코 없는 답이지만 여기서 끝내지만은 않고 덧붙여 아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 길지 않는 답변이라 잔소리로 들릴 염려는 안 해도 된다. 아이에게 직업의 세계를 제대로 탐험하게 도우려면 먼저 아이들의 솔직한 궁금증에 귀를 기울여 보자. 우리 딸아이에게 이모가 건네 준 이 책은 참 값있는 선물이었다.
e*****e 2005.05.3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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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생각보단..." 내용보기
다른 분들께서 좋다고 하기에 제 딸을 사주려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제 딸이 5학년인데. 5학년이 읽기에는 좀 그렇더군요. 내용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이 책은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뻔한 이야기. 죄송하지만 이렇게 쉽게 책을 낸다면 저도 책을 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제가 반발하고 싶은 의견도 많더군요. 프로게이머가 게임만 열심히 하면
"생각보단..." 내용보기
다른 분들께서 좋다고 하기에 제 딸을 사주려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제 딸이 5학년인데. 5학년이 읽기에는 좀 그렇더군요. 내용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이 책은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뻔한 이야기. 죄송하지만 이렇게 쉽게 책을 낸다면 저도 책을 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제가 반발하고 싶은 의견도 많더군요. 프로게이머가 게임만 열심히 하면 될 수 있다니... 딸이 별로라고 해서 한 번 읽어봤는데,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네요. 고학년들한테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저년들한테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d*****5 2006.07.07.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