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책을 읽고 용기 모자를 만들고 용기 모자 책까지 보고 싶다고 해서 용기 모자 책을 샀습니다. 신문지로 용기 모자를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고 용기 모자를 쓰고 용기를 냅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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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메이스는 종종 겁이 난다고 합니다. 컹컹 짖는 개, 집 안 내달리는 군인 같은 그림자, 요란하고 푸드덕대는 어떨때는 머리 위에 똥까지 싸는 비둘기, 창문 뚫고 들어오는 빛불기도 외계인이 타는 비행접시처럼 보여서 무서웠어요. 침대 밑에 악어도 밤이면 킁킁거리며 돌아다니는것 같아 무서워요.걱정스러워 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할아버지가 말해요 용기 모자가 필요한 게로구나 용기 모자를 쓴후에는 노란집, 비둘기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이제는 비둘기들에게 먹이도 주지요. 무지갯빛 빛불기도 아름답고 사실 침대 밑에 악어 도 겁이 나서 오들오들 떨고 있어던거예요. 메이스가 악어에게 말해요. “이제 무서워하지 마. 내가 용기 모자를 접어 줄게. “용기 모자는 효과 만점이거든!”용기를 주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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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용기모자 오랜만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이런 순수함을 어느순간 잊어버리고 아이가 생각하는것이 참 기특하고 신기했습니다. 이걸 읽고 아이가 신문지로 모자를 접어달라고 해서 새벽에 잠 못자고 신문지로 모자를 만들어주는 추억을 만들었어요~ <내용>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었는데도 자꾸자꾸 무서워하면요? 혼자 생각할수록 무서웠던 것들이 함께 나누면 오히려 유쾌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바뀝니다. 엄마 아빠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들, 동생이 진짜 무서워하는 것들,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들을 다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책 뒤에 있는 ‘용기 모자 접는 법’을 보고 신문지로 뚝딱 용기 모자도 만들고, 메이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