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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주로 사용하는 그래픽 디자인을 한지 어언 9년이 지나가는 디자이너인데, 사실 생성형 AI와 친해진지는 얼마 되지 않은 이 시점에 꽤나 읽어볼만한 책이다. 평소 디자인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도 이렇게 친절한 설명의 책을 읽으면 누구든 접근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했다. 그간 내가 사용해온 포토샵을 조금더 세심하고 전문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 있으니 어렵지 않게 전반적인 사용도를 파악하기 좋다. 포토샵과 ai의 새로운 만남의 방향성을 설명해준다. 다시한번 내가 이 직업을 갖게 된 후, 손에 익은 작업을 하며 자세히 몰랐던 부분을 되짚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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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기업, 직장인을 위한 책 저도 생성형AI를 도입하려는 회사의 의견에 따라 여러 AI를 고민하다가 파이어플라이로 최종결정했는데요. 사실 어도비는 어짜피 회사에서 구독하고 있고, 그렇다 보니 추가 비용이 크게 소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이를 포토샵으로 수정하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프롬포트를 작성하고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은 다른 책과 구글링으로 충분히 해결했지만 이를 포토샵으로 바로 편집하는 마땅한 책은 못찾았는데 “포토샵 with AI” 가 아주 잘 정리해둬서 너무 도움이 됩니다. 2. 모든 디자이너를 위한 책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디자인 툴도 회사에서 계속 쓰던거 말고는 안쓰게 되고 또 까먹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 책 하나 사무실에 두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구매해서 사내에서 자주 쓰는 스킬은 체크해두면 인수인계에도 도움이 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 모든 직장인을 위한 책 멀티인간을 원하고 한 사람이 다 다루길 원하는 세상에서 AI를 이용하여 이미지 추출하고 사용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이 기업의 입장일 수 밖에 없죠. 그렇다보니 “포토샵 with AI“를 참조하면 충분히 누구나 간단한 편집은 가능할 정도로 책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포토샵을 사용하거나 사용할 예정인 누구나 한 번 읽어보고, AI를 고민한다면 한 번은 펼쳐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