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작품이지만 지금 읽어보아도 아주 신선한 작품이에요ㅡ예전부터 명작이라고 소문도 자자했던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인기작품 진격의 거인 10권 리뷰입니다ㅡ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애니도 훌륭하구요 만화책도 아주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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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 아커만 ; 훈련병을 수석으로 졸업한 인재. 어릴 때 양친을 눈앞에서 잃었을 때, 엘런이 구해줬다. 이후 엘런을 지키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엘런 예거 ; 벽 바깥 세계를 행한 동경과 거인에 대한 증오심으로 조사병단에 입단. 육체를 거인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졌지만, 이유는 모른다. 아르민 알레르토 ; 엘런, 미카사의 소꿉친구. 운동능력을 낮지만., 예리한 관찰려과 통찰력을 겸비했고, 작전 수립에 비범한 재능을 발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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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0권. 크리스타 일행이 어느 한 폐허의 성채 내에서 밤을 새우고 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아무 장비도 없이 성안에서 지낸다. 하지만 거인의 무리가 등장하였다. 그 거인들은 이상하게도 밤에 움직인다. 그리고 바깥에는 짐승 거인이 존재한다. 도대체 왜 거인들이 성채에서 자신들을 공격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 지도 모른다. 과연 크리스타 일행은 이 위기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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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의 고향 마을에서 시작된 의문이 유미르의 거인화라는 충격적인 반전으로 이어지는 대목이다. 평소 냉소적이던 유미르가 크리스타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며 드러낸 '턱 거인'의 모습은 극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무엇보다 우트가르드 성에서의 농성전은 입체기동장치 없이 거인에게 포위된 공포를 극대화했다. 짐승 거인이 조종하는 밤의 거인들은 절망 그 자체였다. 하지만 이 절망 속에서 유미르와 크리스타의 유대감이 빛을 발하며, 단순한 생존을 넘어선 인물들의 성장과 비밀이 전면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거인의 정체에 대한 단서와 함께 인물들 간의 숨겨진 관계가 폭발하며 독자의 정신을 아득하게 만든 회차다. |
|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열권째 읽고 있네요 ㅎ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명작이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님은 천재가 틀림없습니다 ㅎㅎ 진격의 거인 10권을 읽고 있는데 벌써부터 다음권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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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과 대치 속에서 각 인물의 선택이 더욱 선명해진다. 거인의 힘을 둘러싼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며, 단순한 선악 구도는 완전히 무너진다. 조사병단의 결단은 늘 희생을 전제로 하고, 그 무게가 처절하게 전해진다. 에렌은 힘을 통제하지 못한 채 분노에 흔들리고, 리바이는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한다. 감정과 이성이 격돌하는 전개 속에서, 자유를 향한 싸움이 얼마나 잔혹한지 실감하게 만드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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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에서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 입니다. 유미르와 크리스타의 훈련별 시절 과거가 회상되며 유미르의 숨기고 있던 비밀이 들어납니다. 단점은 무지성거인들이 징그럽고 무서우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진격의 거인에서 그 유명한 거밍아웃이 나오면서 내용이 더욱 흥미롭게 전개되니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구매하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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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0권』은 이야기의 방향이 결정적으로 뒤집히는 충격적인 권이다. 그동안 쌓여 온 의문들이 본격적으로 폭로되기 시작한다. 적과 아군의 구분이 무너지며 세계관이 크게 확장된다. 등장인물들의 선택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에렌의 내면과 운명이 더욱 복잡해진다. 진실을 마주한 인물들의 반응이 극적으로 대비된다. 액션보다 심리와 대화의 무게가 크게 느껴진다. 이사야마 하지메의 서사 설계가 분명히 드러난다. 이전 권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후 이야기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 놓는 전환점이 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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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으로 완결이 난 진격의 거인. 이 만화는 꽤나 인기가 많았던 만화이자동시에 애니메이션도 상당히 인기가 좋았던 작품으로 기억되는데.. 작화가 좀 아쉬웠긴해도 나름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적당한 분량에 딱 알맞게 끝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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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조사병단은 큰 피해를 입고 귀환한다. 엘빈은 팔을 잃었지만, 진실을 향한 의지를 꺾지 않는다. 히스토리아의 정체가 ‘로드 레이스 가문의 후계자’임이 밝혀지고, 벽 안 권력의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에렌은 거인의 힘의 의미를 고민하며 더욱 성숙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