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화 안봤는데 벌써 내용이 많이 나왔네요.
남주에게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던 모양인데 아마 죽은 모양이구요. 그 충격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 때문에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은둔해서 왕이나 다른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친 여주를 구했구요. 근데 여주가 눈치가 좀 빠른편이라 남주의 정체를 눈치챈듯하고... 그 사실을 남주도 이젠 안듯 하네요
남주에게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던 모양인데 아마 죽은 모양이구요. 그 충격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 때문에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은둔해서 왕이나 다른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친 여주를 구했구요. 근데 여주가 눈치가 좀 빠른편이라 남주의 정체를 눈치챈듯하고... 그 사실을 남주도 이젠 안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