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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아직 적응은 안되었지만 볼수록 끌리길 바라며 보고 있는 비원의 탑은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아직 도입부라 조금은 어렵네요. 더 주의 깊게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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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은 실제 역사와 잘 어우러진 내용인 것 같습니다. 만화로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알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대중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선덕여왕과 김춘추, 김유신이 살아 숨쉬는 신라시대 배경이 등장하여 보다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인지 신라시대 배경이 아닌 고구려나 백제의 역사와 관련된 다른 것들도 보고 싶어 지는군요.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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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 5 고전을 좋아해서 샀어요 만화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좋아요 잘 산거같고 소장가치도 높아요 내용전개도 좋고 잘 산거같아요 앞에 권들은 무료라서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유료구매했네요 잘 산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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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과 김춘추 그리고 김유신이 나오는,역사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아비지의 이야기보다는 선덕여왕과 김춘추,그리고 김유신의 정치적인 관계에 대해서 더 비중을 두고 다루고 있네요. 김춘추는 선덕여왕에게 자신이 고구려에 가서 군사를 청하여 백제와 맞서 싸울 것임을 청하지만 선덕여왕은 이를 물리치네요. 그렇지만 김유신이 김춘추의 의견을 거들어서 결국,선덕여왕은 김춘추에게 고구려에 가서 청병하고,김유신에게는 백제를 맞아 싸울 준비를 하라 이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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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정치 이야기가 주로 나왔네요. 춘추공이 당에 청병을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우리 역사에서 말도 많은 내용 중 하나네요. 그리고 현 여왕은 덕만이라는 것으로 보아 선덕여왕이네요. 보다 보니 옛날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순정만화나 드라마 선덕여왕도 생각나네요. 구성이 제법 잘 짜여져 있고 작가님이 공부도 많이 하시고 스토리를 짜신 듯 해 보이네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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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 5화
채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 크게 상심한 아비지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숨어 지내게 된다.
춘추는 유신에게 얘기 했던것처럼 선덕여왕에게 자신이 직접 고구려로 가 백제를 청병하겠다 밝히자 선덕여왕은 춘추가 직접 가서 혹시라도 못돌아오면 자신이 나중에 언니이 낯을 어찌 보겠느냐며.. 너는 내 조카이지만 자식을 낳지 못한 나의 자식과도 같다며 말리지만 유신의 이야기를 듣고는 춘추에게는 고구려로 가 청병할것을, 유신에게는 백제를 맞서 싸우기위해 대장군으로 임명하고 준비를 하게 한다. 아리수를 두고 점점 삼국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또다시 전쟁이 일어날것을 예고한다. 아직 자미가 백제의 땅에 있는것을 아무도 모르는것 같은데 ... 자미는 무사히 신라로 돌아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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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의 등장... 김춘추는 백제 윤충이 대야성을 침노하여 신라인을 죽인것에 이는 신라를 가벼이 여기는거라 노하여 백제를 정벌하자 청하는데...그리하여 미실은 고구려에 가서 청병하라 하고...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픽션을 가미한 작품답게 역사적 인문들이 새록 등장하니 신기하다.. 역사를 어느정도 이해해야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될 듯..... 역시 이해하긴엔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