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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제목처럼 구슬픈 느낌이 들 것만 같았던 비원의 탑은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다 못다핀 채 이야기가 진행된다. 더 읽어 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그림체와 내용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보고 있다. 점점 적응하며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음편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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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신라가 삼국통일을 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시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신라가 삼국통일을 하게 되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비원의 탑을 보는 것이 참으로 흥미진진한 것 같습니다. 인간의 망각능력이 이럴 때는 참 좋다고 느껴지는군요. 그렇기에 비원의 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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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역사적 사실과 결합되어 있으니 상당히 재미있어요 역사적 사실을 되새겨보면서 읽으니 잘 읽히고 그림체도 이뽀고 좋아요 주인공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완결도 나서 읽을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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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선덕여왕과 김유신의 대화로 시작해서 대화로 끝나버리는군요. 전 초반에 나왔던 아비지의 로맨스를 기대했는데 아직까지는 그냥 평범하고 이미 알고 있는 상태의 역사만화 같아요. 뭐 선덕여왕이니 김유신이니 김춘추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또 어떻게 흘러갈지도 이미 나와있으니 기대해보고 싶은 것은 아비지인데 도무지 아비지가 등장할 생각을 안하네요. 정치적인 것은 비중을 적게 하고 아비지의 로맨스를 좀 더 키웠더라면 더 흥미롭고 재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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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내용상 큰 변화는 없네요. 김유신과 선덕여왕이 바둑(?)을 두면서..(근데 그 시대에도 바둑이 있었나요? 갑자기 급 궁금..) 정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요. 그리고 김유신과 김춘추가 친해진 배경과, 김유신의 야망을 선덕여왕이 꿰 뚫어보고 현재의 김춘추의 위치를 언급해 주는 내용이네요.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이 후사가 없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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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 6화
채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 크게 상심한 아비지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숨어 지내게 된다.
선덕여왕은 유신과 바둑을 두며 자신의 뜻을 밝히고 유신은 끝까지 춘추를 위해 힘쓰겠다고 한다. 어린 소년의 춘추는 삼한통일을 꿈꾸고 있었고 그런 소년에게 모든 것을 걸었던 유신. 그것이 이들의 비원이라고 .... 점점 신라 통일이 머지 않았음을 알게된다.. 언제쯤 자미와 아비지가 나올런지 ....;;; 아비지와 자미는 이뻤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들은 나이가 드셔서 그런지 ㅠㅠ 그림이 쪼까안이쁘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