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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는 자신이 나이가 많은 유신공과 얽혀진 이유에 대해서 아비지에게 설명을 해주는군요. 그리고 어렵게 돌려말할 것 없이 그냥 거래일 뿐이라고 하네요.오늘날로 보면 정략결혼 같은 것이죠. 그런데 자미가 사실 아비지가 이름난 천재대목이기 때문에 자신의 신랑감으로 어떨가 가늠해보았었지만 순순히 신라로 따라올 것 같지도 않고 또 죽은사람한테 푹 빠져있어서 안되겠다는 말을 하네요. 그 말을 들은 아비지는 자미가 도망치는데 핑계 삼자고 자신에게 신라로 가자고 한거냐면서 발끈하네요. 아직까지는 이들에게 전혀 사랑의 감정 같은 건 찾아볼 수가 없어서 좀 재미있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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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보다 자미와 김유신의 나이차이는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자미와 김유신의 나이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거니와 자미 자신이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와 무턱대고 결혼을 강요하니 집을 뛰쳐 나갈만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12화에서 수색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를 찾기 위해 수색을 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데 아무래도 다음화를 읽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다음화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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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예쁘고 그림도 괜찮고 내용도 아주 좋아요 애달픈 사랑이야기 그리고 오해 재밌고 내용 뒷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빨리 읽게되네요 재밌어요 주인공들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좋아요 |
| 아직 적응은 안되었지만 볼수록 끌리길 바라며 보고 있는 비원의 탑은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아직 도입부라 조금은 어렵네요. 더 주의 깊게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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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의 말 마따나 여주는 애매한 신분이라 한들 높디 높은 귀족이고, 아비지는 재주가 뛰어나 그 이름이 높다 한들 장인이니 둘 사이의 신분 차이가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과연 백제인인 아비지가 여주인 자미를 따라 신라로 갈까요? 지금은 아비지 때문인지, 아님 자미 때문인지 산에 사람이 붙은 듯 하네요. 고비를 잘 넘겨야 할텐데 다음화가 궁금해집니다^^ 둘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은근 정이 많이 붙은 듯 하던데 아비지가 자미를 구하러 갈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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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공의 이름을 듣고 놀라는 아비지. 그런 아비지를 보며 유신공을 아냐고 묻는데 . 모를리가 이나 .... 백제에서는. 우는아이도 놀라 울음을 그친다는 두려움의 대상. 신라의 장수라고 알고있다고~ 나이도 꽤 있는 분인데 어찌 혼인을 하냐 하였더니 ... 춘추공도 유신공의 누이들과 혼인한것처럼 자신도 그렇게 정략혼으로 거래를 하는거라는것 ........ 유신공이 첫사랑과 성공만했어도 .. 자미보다 나이 많은 자식들이 줄줄이 있었을거라고 ....ㅠㅠㅠ 또 끝에 말다툼을 한 두사람...... ㅠㅠ 사나흘내로 떠나겠다는 자미 .. 그리고 그런 자미를 만나러 서라벌로 쫓아가겠다고 마음속으로 이야기한 아비지 ...... 마을에 연장을 사러 나간 아비지는 .... 안좋은 이야기를 듣게되는데 ......... 혼자 남ㅈ아있는 자미가 위험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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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는 아비지에게 유신과의 나이차이가 심하지만 계약에 의한 정략 결혼을 유신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그래서 자신의 남복을 하고 도망을 다니는 것이라 고 한다... 그리고 이리 아비지와 만난 것이 인연이라 한다...그리고 아비지는 그걸로 인해 자신과 신라로 가자 했던 것에 대해 생각과 번민을 하는데...
"신라의 귀부인인 너와 백제의 한낱 장인바치인 내가 무슨 삼생지연이 다시 닿아 만날 수 있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