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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공과 김유신은 피로써 둘의 약속을 확실히 하며 자미가 돌아오거든 자신의 누이동생인 자미와 혼례를 치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춘추공은 고구려에게 백제를 물리칠 군사를 내어달라고 하기 위해 고구려로 향합니다. 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춘추공의 요청에 쉽게 응해주지 않으며 오히려 땅을 내어놓지 않으면 목숨을 내어놓으라 말하며 춘추공을 위협합니다. 이에 춘추공은 나라를 팔수는 없는 일이라며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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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중국까지 엮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 그리고 그림체가 정말 이뻐서 좋아요 그림도 이쁘고 예전 학생 때로 돌아간듯한 순정만화 읽기 추억도 되살아나고 정말 좋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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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많은 주인공이 나오는 비원의 탑은 주인공 중 한 명인 아비지의 상처가 너무 큰 것 같아 마음 아프게 진행이 되는데 채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 크게 상심한 아비지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숨어 지내게 된다. 용춘공에게는 아들인 춘추 외에도 여러 자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것이 자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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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공은 백제를 징치하려고 고구려에 청병을 요청하러 가게 되네요. 그리고 김춘추는 떠나기 전에 유신공에게 만약 자미가 신라로 무사히 살아돌아오게 된다면 자신의 매제가 되어달라고 하는군요. 흠..자미의 뜻은 헤아리지 않고 오라버니가 마음대로 혼사를 정하다니 원래 당시의 여인들은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혼인하는게 보통의 일인가보네요. 그런데 청병을 요청하러 고구려에 간 춘추공은 고구려왕에 의해서 그만 하옥 당하는 수모를 겪고 마네요. 과연 춘추공은 이 위기를 어떻게 현명하게 타개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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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가 고구려로 사신으로 갔네요. 고구려는 스스로를 대국이라 칭하고 있고 김춘추가 도움을 청하고자 했으나 오히려 고구려 땅이었던 지역을 내놓으라 하네요. 그리고 신라 사신들을 가둬요.. 실제 역사 내용과 잘 어우러져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 처음에는 가벼운 역사로맨스물이라 흥미위주로 읽었는데 은근 옛날 역사시간에 배웠던 내용도 생각이 나고 잼있어요. 다음 화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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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공은 백제를 징치하고자 고구려에 청병하기 위해 사행길에 오르고 ... 가기전 유신공과 피로 약속을 한다 ... 자미가 무사히 돌아온다면 자신의 매제가 되어달라 이르고 ........ 고구려의 평양성에 도착한 춘추공... 고구려의 왕은 백제와의 소모전을 이야기하며 ... 대야성에서의 안좋은 일을 이야기한다 .. 그때 죽은 춘추공의 딸 고타소의 이야기를 하는데 .. 춘추공은 자신이 딸아이의 죽음때문만에 이렇게 온것은 아니라 이르고 ... 춘추공이 하는 얘기를 들은 고구려의 왕은 춘추공이 매우 총명한 자라 들었는데 이런말만 하는것이냐며 .. 묻고싶은 말이 있다며 묻고 .... 땅을 다시 되돌려 주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춘추공은 자신은 권한이 없어 드릴말이 없다하자 .. 고구려 왕은 그럼 춘추공이 살아 돌아갈 길이 없다 이야기하고 ........... 춘추는 .. 자신은 나라를 팔아 목숨을 구걸하지 않겟다하고 ..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버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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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공은 백제를 징치하고자 고구려에 청병하기 위해 나서고,그리고 신라에서 온 사신들은 춘추공의 말한마디에 다 하옥되는데...고구려 왕이 그리 한것이 김춘추가 보기엔 어느 쪽으로라도 운이 된다고 여기면서 막이 내린다...하우 진짜 짧긴 하당...간만에 이어서 읽으면서 글 쓰려니 너무 힘드넹....까먹었나보당...앞 내용 ㅜ.ㅜ...두려워하겠구나...고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