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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는 예상했던 대로 백제의 왕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아비지는 백제의 왕에게 크게 환대를 받지만 아비지의 기분은 좋은 것 같아보이지 않습니다. 마나재륭의 집으로 갑니다. 마냐재륭의 집으로 향하던 중 첫사랑과 닮은 소녀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신라로 돌아간 자미는 아비지를 잊지 못하고 아비지 생각만을 하며 아비지가 신라의 탑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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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순정만화를 많이 읽었는데 그때로 되돌아간 거 같고 주인공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서브 남주 여주 사연도 좋고 잘생기고 이뻐요 다른 조연들의 사연들도 마음에 들고 그림이 좋고 작가님들이 너무 좋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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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는 언제가 됐든 아비지를 찾아 백제로 돌아올 것을 다짐하네요. 그리고 만약에 그런 날이 온다면 그 때는 아마도 아비지에게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네요. 바로 미안했다는 말,고마웠다는 말,그리고 아비지를 사랑한다는 말을요. 드디어 자미가 아비지에 대한 사랑을 처음으로 드러내었네요. 그리고 아비지는 백제의 왕에게로 다시 돌아갔네요. 그리고 백제왕은 아비지가 떠난 이유를 알고 있음에도 내색하지 않고 아비지에게 기회를 주려하네요. |
| 그림체가 아직 적응은 안되었지만 볼수록 끌리길 바라며 보고 있는 비원의 탑은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아직 도입부라 조금은 어렵네요. 더 주의 깊게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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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아비지는 백제왕 앞으로 불려갑니다. 백제왕은 아비지와 제 후궁사이에 떠도는 내용을 알면서도 덮어주려 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 너의 방황을 마치면 큰 뜻을 이룰날이 올것이라 말하네요. 여주인 자미는 반면에 아비지를 사랑했다는 것을 자각한 것 같습니다. 아비지는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만 화문부인의 여동생을 보면서 이번엔 자미를 떠올린 다는 것이 좀..^^;; 아비지는 매번 다른 여자를 보면서 또 다른 여자를 떠올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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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는 다시 아비지를 만날거라며 다짐한다. ㅂ비단같이 고운 강이 흐르는 네나라의 땅을 언젠가는 춘추공과 유신공의 말발굽이 짓밟을 날이 올거라며 .... 그때가 언제라 하여도 반드시 아비지를 찾으러 이곳에 오겠다고 .. 엄청나다 ..................ㅎㅎㅎ 아비지의 소중한 꿈을 앗아간 백제대신 .. 신라에 데려가고 싶다고 ... 아비지의 탑을 보며 아비지를 연호할 사람들이 있을 그곳에 그날에 .......그땐 미안하다는 말 ... 고마웠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할수있을지도 모른다며 .. 한편 아비지는 다시 궁에 가게되고 ...... 아비지를 반기는데 ..... 아직 아비지에게 준비가 되지않은것같다고 .. 그러면서 아비지의 스승이야기를 한다 ..... 가서 천천히 마음을 달래며 쉬도록 하고 .. 기쁨도 슬픔도 그안에서 익어 술이익듯 깊은 향기로 피어오르도록 하라고 .. 참 ..말이어렵네요 ㅋㅋㅋㅋㅋㅋ 스승 마나재륭에게 찾아간 아비지 .... 그곳에서 자미같은 모습의 여자를 발견하는데 .. 아비지를 발견하고는 당장 알아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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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는 야위워서 다시 백제로 돌아오고...그리고 아비지는 또 고통에 사무치는데....그리고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겠냐면서 한탄하는데...그리고 마나재륭을 찾아가서 천천히 마음을 달래면서 쉬라고 하는데....구이아씨....아 짜증....언제쯤 로맨스는 이루어지려나....아비지의 고통은 알겠는데...작가님이 너무 늘여 놓으신 듯...자꾸 늘어지는 듯하다...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