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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비지가 당에서 곤란을 겪었을 때 구해준 이가 용춘공이란 말을 듣고는 백제의 왕은 놀라운 인연이라며 신기해하네요. 그리고 자미의 아버지인 용춘공도 자식인 자미를 대목 아비지가 구해주었다는 말에 인연의 오묘함을 느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백제의 왕은 백제의 입장에서 화랑은 적이지만 화랑을 보면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고 용춘공과 같은 사람이 많이 있어서 서로 싸우지 않고도 공생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하는군요. 그리고 백제왕은 아비지의 탑에서 그런 꿈을 보곤 한다면서 아비지를 신라로 보내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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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사신이 자신을 찾는다는 소리에 아비지는 설마 자미가 온 것인가 생각하였습니다. 그 시각 백제의 왕과 용춘공은 아비지를 기다리며 자미와 아비지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때마침 아비지가 도착하여 백제의 왕과 자미의 아버지인 용춘공과 자미가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미와 아비지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자 아비지는 자미를 그리워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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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정말 합리적이고 괜찮아요 요새 만화 대여점이 많이 사라졌어요 근데 만화대여점에 가도 1박 2일밖에 못 빌리고 왔다갔다해야되고 한번 빌리는데 500원에서 700원 줘야되는데 300원으로 영원히 소장할 수 있으니 정말 좋고 계속 보고싶어요 괜찮고 내용도 상당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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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적응이 되서 잘보고 있는 그림체의 비원의 탑은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고, 하여 선덕여왕의 근신이자 형부가 되는 용춘공은 예전에 만났던 천재 아비지를 떠올린다. 한편, 용춘공에게는 아들인 춘추 외에도 여러 자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것이 자미였다. 우연히 아비지를 만나게 된 자미는 신라를 이끌게 되는 내용입니다. 안쓰러운 마음에 다음편엔 상황이 나아지리라 생각하며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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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인연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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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와 자미가 서로 만났네요. 그런데 왕은 아비지가 신라에 가는 것을 백제의 기술을 전파하는 것이라 보고 가서 많이 배우고 잘 해보라고 했는데 신하들은 왠지 모르게 방해하는 듯 합니다. 죽여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한 것을 보니 뭔가 피바람이 날 분위기네요. 근데 이런식으로 급 마감하면 안되는데 좀 불안하긴 하네요. 편수가 많이 안남은 것도 같아서.. 아무튼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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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가 온것인가하고 생각하는 아비지 .. 궁에 들어가보니 .. 왕과 용춘공 자미가 함께있고 .... 왕은 용춘공과 자미에게 자미와 아비지의 인연을 듣게 된다 .... 백제와 신라에 용춘공같은 이가 많이 있어야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 공생할수있는 세상을 만들수 있어 더 좋을텐데 싶은 왕. 왕은 아비지의 탑에서 꿈을 본다고 이야기한다. 고난도 슬픔도 없는 도솔천을 닮은 자신의 땅의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불국토의 모습을. 탑이란 소망을 담아 하늘로 쌓아올리는 간절한 기도의 다른 이름이라며 .. 용춘공에게 .. 그대의 왕이 쌓아올릴 소망에도 도솔천이 깃들어 있느냐 묻는다 .. .. 자미와 아비지는 둘만 함께 이야기를 한다 .. 무려 225척의 탑을 쌓을거라는 자미 .. 일 이야기를 하는중에 아비지는 자미에게 보고싶었다 이야기를 하고 .. 둘은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 그리고 신라로 가게되는 아비지 ...... 신하들이 모두 말리지만 왕은 흔쾌히 아비지를 보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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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는 자미가 온것인가 하며 설마하는데....그리고 백제왕과의 담소에서 아비지와의 인연이 느껴진다...아 꼬이고 꼬인 운명의 실타래인가...설정이 너무 지나치다...고루...그리고 225척의 탑을 짓자는 자미의 의견....그리고 아비지는 자미에게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아 격정 속에 껴안구나....진짜 그림은 이쁘다...보여주고 싶어...온 누리의 사람들에게 당신의 탑을...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