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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 22화에서 백제의 신하들이 아비지를 신라로 보내는 것을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백제의 왕이 아비지를 신라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일이 쉽게 풀리나 했는데 역시나 신라로 향하는 용춘공과 자미 그리고 아비지를 막아서는 백제 군사들이 나타납니다. 백제 군사들과 맞서서 자미가 열심히 싸웁니다. 그 때 용춘공이 백제와 신라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면 고구려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함으로써 백제의 군사들은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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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의 탑 23화 용춘공. 탑이란, 소망을 담아 하늘로 쌓아올리는 간절한 기도의 이름이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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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정말 합리적이고 괜찮아요 요새 만화 대여점이 많이 사라졌어요 근데 만화대여점에 가도 1박 2일밖에 못 빌리고 왔다갔다해야되고 한번 빌리는데 500원에서 700원 줘야되는데 300원으로 영원히 소장할 수 있으니 정말 좋고 계속 보고싶어요 괜찮고 내용도 상당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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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은 아비지를 신라로 가게 허락을 하였으나 그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아비지와 자미 일행을 해하려 하는군요. 그러자 용춘공이 아비지는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탑을 쌓기 위해서 서라벌에 가는 것인데 아비지를 막아서 그를 죽이게 된다면 그 일이 빌미가 되어서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건 백제에 불충이 되는 일이라며 막아서네요. 그래서 자미 일행은 무사히 아비지를 데리고 신라로 돌아갈 수가 있게 되었네요. 그런데 용춘공이 아비지와 자미의 사이를 눈치챈 것 같네요. |
| 23화에서는 큰 별다른 내용은 없었지만 우리나라가 배경이 된 작품을 보고픈 마음에 보게 된 비원의 탑은 채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탑을 쌓는 일로는 당할 자가 없다며 이름이 난 백제의 목공 아비지는 스승의 딸 구이를 사랑하지만 고백하지 못한 채 당나라 유학을 떠난다. 그 사이 구이는 백제 의자왕이 된 태자의 후궁이 되었고, 아기를 낳다가 죽는다. 크게 상심한 아비지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숨어 지내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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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 피바람이 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역시나 백제 신하들이 자객을 보냈네요. 자객이라기 보단 아예 대놓고 쳐들어 왔는데 용춘공이 현명하게 대처하여 이를 해결했네요. 다행히 두 나라 사이나 고구려가 개입하게 될 빌미를 제공하는게 아닌가 하여 그들이 돌아갑니다. 그리고 자미의 아버지가 자미와 아비지 둘 사이의 관계를 조금 눈치챘네요. 하지만 서로간의 마음이 왜 안되는지 너무도 당연하게 설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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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로 향하는 이들을 죽이려는 백제 군사들이 나타나고 .. 자미는 열심히 그 군사들을 해치운다 .. 백제군사는 .. 아비지의 재주는 아까우나 .. 그 귀한 재주가 대백제의 앞날을 위험하게 할수도 있는 일이라며 자비로운 왕께서는 아비지를 보냈으나 .. 그리 두어서는 안될일이라며 .. 여기서 순순히 죽으라한다. 용춘공은 백제왕께 청해 자신이 데려가는 사람인지라 털끝하나 다치지않게 해야할 책임이 있거늘 어찌 그를 핍박하여 목숨을 앗으려하느냐며 .. 평화를 위해 탑을 쌓으러 가는 자인데 .. 아비지를 죽여 그것이 빌미가 되어 두나라사이에 전쟁이라도 일어나게 된다면 필시 고구려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고 백제에도 불충이 될일을 어찌하느냐 꾸짖는다.
자미와 용춘공의 대화중 . 용춘공은 자미의 마음을 다 보았다며 이야기한다 ㅋㅋ 꽃을 필수도 싹을 틔워서도 아니될마음이라며 불가능한 사실이라는것을 상기시켜주고 ...
두사람은 정녕 함께할수없을까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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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지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는데...너의 재능이 아까우나 그 귀한 재주로 인해 백제가 앞으로 위험해 질 수 있다는 괴한에 말을 듣게 되고...그러면서 신라의 사신단을 막아서는데....그러나 용춘공은 평화와 안녕을 위한 탑을 쌓으러 아비지를 서라벌에 데려간다고 이야기하고...그리고 용춘공은 자미랑의 아비지에 대한 마음을 눈여겨 보는데...그리고 자미는 신라에 당돌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