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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추진하던 일이 누군가의 방해로 엉망이 되버리자 한순간 절망 속에 당황하던 예은은 다시 기운을 차려 과장님께 보고를 하고 최선을 다해 수습에 나섭니다. 다행이 천과장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서 일이 잘 마무리가 되는데 어쩐지 둘 사이에 분위기가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듯 하네요. 과연 든든해 보이는 천과장이 남자 주인공인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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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회사다니는 여주는 조명을 잘못주문하는바람에- 훔친핸드폰으로 다른사람이 주문하는거에요- 큰 시련을 맞으려나 싶은데, 역시 과장님이 나서서 쫙~ 해결해주시네요. 살짝 멋지네요.그런데, 과장님 안경이랑 너무 마른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그다지 끌리지는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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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5 고화질 컬러 연재라 그런지 눈이 아주 즐겁고 괜찮아요 작가분의 이야기 전개과정이나 인물 묘사가 참 뛰어나고 괜찮습니다 처음 무료로 1,2,권을 보고 3권부터 구매해서 봤는데 후회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